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사랑도 일도 드라마같이…이보영♥지성 구혜선♥안재현 "이제 남편분은 쉬세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보영, 유진, 구혜선 <사진=SBS, 뉴스핌DB>

[뉴스핌=이현경 기자] 열심히 일하던 가장들이 이제는 집으로 돌아간다. 바로 아내를 외조 할 시간이 돌아왔기 때문이다.

연예계에서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스타 부부들의 바통 터치가 시작됐다. 일을 마치고 귀가한 남편들. 이제는 아내들이 일터로 향한다. 다행히 남편들의 성과가 모두 좋았다. 배우 지성, 안재현, 기태영의 이야기다. 이어 이들의 아내들인 이보영, 구혜선, 유진이 남편의 외조로 다시 삶의 전쟁터에 나갈 것으로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4년 SBS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서 만나 6년 열애 후 2013년 결혼에 골인하게 된 이보영과 지성은 여전히 활발한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성은 결혼 이후 MBC ‘킬미 힐미’(2015)로 대상 수상, 이보영은 ‘신의 선물-14일’(2004)에 출연하며 열연했다.

결혼식장에서 지성과 이보영 <사진=뉴시스>

이보영이 육아하는 동안 지성은 SBS ‘딴따라’(2016)에 출연했다. 이어 최근 ‘피고인’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하며 월화극 정상을 찍었다. 현재, ‘피고인’은 자체 최고 시청률은 25.6%를 기록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종영까지 3회 남은 가운데 30% 돌파도 가능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는 분위기다. 

이보영은 SBS 새 월화드라마 ‘귓속말’로 시청자와 만난다. ‘귓속말’은 현재 지성이 출연중인 ‘피고인’ 후속작이다. 남편이 만든 ‘꽃길’을 따라 걷게 될 이보영은 ‘귓속말’에서 형사 신영주를 연기한다. 판사인 이동준(이상윤)과 악연으로 만났다가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는데, 이 속에서 사회의 비리, 권력의 구조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갈 예정이다.

‘귓속말’을 연출하는 이명우 감독에 따르면 두 사람은 현재 함께 촬영하면서 서로를 응원해주고 있다는 후문이다. 서로의 세트장을 들려 모니터링을 해주고 있다고. 이보영은 자꾸 ‘귓속말’ 촬영장에 나타나는 지성 때문에 감독에게 제발 ‘못 오게 하라’고 부탁까지 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이보영도 ‘피고인’ 촬영장에 자주 가고 있다고 들었다며 이명우 감독이 훈훈한 후일담을 전했다.

‘피고인’은 최고 시청률 경신으로 드라마가 종영하면 오키나와로 포상 휴가를 떠난다. 그 후 지성이 아내 이보영을 내조하면서 ‘귓속말’ 흥행에도 일조할 수 있을지 시선이 쏠린다.

배우 안재현과 구혜선 부부 <사진=이형석 사진 기자>

드라마 KBS 2TV ‘블러드’에서 만나 연인, 그리고 부부가 된 구혜선과 안재현의 행보도 주목된다. 안재현은 tvN ‘신서유기2’에 출연하면서 자신의 결혼 소식을 알렸다. 드라마에서 주로 단정하고 빈틈 없는 캐릭터를 주로 맡았던 안재현은 ‘신서유기’에서 허당의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사랑꾼’ 면모도 보였다. 그는 늘 방송에서 ‘구님’이라고 칭하며 자신의 아내를 자랑했다.

이 덕에 나영석PD는 안재현과 구혜선의 신혼 생활을 담은 ‘신혼일기’를 기획했고, 두 사람의 현실적인 신혼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아내 구혜선, 남편 안재현의 모습을 보면서 시청자들은 그간 두 사람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부분에 대해 오해를 풀기도 했고, 저 부부 역시 우리와 다를 바가 없다며 공감했다.

이제는 구혜선이 안재현과 바통 터치해 사회로 나간다. 구혜선은 MBC 주말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 출연중이다. 결혼 후 첫 작품이다. 신랑과 함께했던 ‘블러드’ 이후 2년 만에 돌아온 작품에서 구혜선의 연기 변신이 시작됐다. 극중 유지나(엄정화)의 모창 가수인 정해당을 연기하는 그는 씩씩하고 밝은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생활력이 강하고 능청스러운 정해당의 모습을 보여주는 구혜선이 결혼 이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유진과 기태영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딸 로희와 육아일기를 찍고있는 기태영은 아내 유진의 내조에 들어간다. 기태영과 유진은 MBC ‘인연 만들기’(2010)를 통해 연인관계로 발전해 2011년 결혼했다. 결혼 이후, 두 사람은 서로의 스케줄에 맞춰 일을 해왔다. 기태영은 MBC‘로열 패밀리’(2011), SBS ‘폼나게 살거야’(2012), SBS ‘아름다운 그대에게’(2012), MBC ‘스캔들:매우 충격적이고 부도덕한 사건’(2013), MBC ‘소원을 말해봐’(2015), KBS 2TV ‘별난 며느리’(2015) 등을 해왔다. 유진 역시 ‘백년의 유산’(2013),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2014) KBS 2TV ‘부탁해요 엄마’(2016)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일을 해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훈훈한 가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기태영에 이어 유진은 예능프로그램으로 시청자와 만난다. 15주년 특집으로 진행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MC를 맡게 된 것. 유진이 기태영의 내조를 받아 차진 입담을 뽐낼 수 있을지 시선을 모은다.

이 외에도 최근 KBS 최동석 아나운서가 회사에 육아 휴직을 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그는 지난 2일 SNS를 통해 “정들었던 마이크 앞을 잠시 떠나려고 합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오랫동안 고민했습니다. 커가는 아이들에 대한 아쉬움에 대해서 저의 선택은 아이들이었습니다”라며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딸의 옆에서 손을 잡아주는 것이 지금은 저의 일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최동석은 “현실적인 문제도 걸리지만, 더 좋은 아빠가 돼서 다시 마이크 앞에 서겠습니다”라며 아빠로서의 삶을 살겠다고 알려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아내 박지윤의 든든한 외조까지 맡게된 최동석에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문체위, 축구협회 청문회 22일 개최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를 오는 22일 개최하기로 했다. 문체위는 9일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대한축구협회 현안 관련 청문회 실시 계획서 채택의 건과 서류 제출 요구의 건, 증인 및 참고인 출석 요구의 건을 의결했다. 이번 청문회는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와 대한축구협회 운영 실태 전반에 나타난 문제점을 국회 차원에서 점검하고, 대한축구협회 정상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사진=로이터 뉴스핌] 이재정 문체위원장은 "대한축구협회의 자율성과 전문성은 존중하되 축구가 가지는 공공성을 감안해 국회의 역할을 뒤로 미룰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문체위는 국회법 제65조에 따라 오는 22일 오전 10시 청문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청문회와 관련해서는 총 644건의 서류 제출을 요구하고 제출 기한을 오는 16일 오후 2시까지로 정했다. 증인으로는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과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총괄이사 등 13명이 채택됐다. 참고인으로는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등 10명이 포함됐다. 다만 청문회가 핵심 관계자들의 출석 회피와 축구협회의 자료 미제출로 '맹탕 청문회'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됐다. 조계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의사진행발언에서 "대한민국 체육계는 대한축구협회의 독단적인 행정과 밀실 감독 선임, 올림픽 본선 진출 실패라는 참담한 결과에도 그 누구 하나 책임 있는 자세를 보이지 않는 모습에 국민적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왼쪽부터), 박주호 전 대한축구협회 전력강화위원회 위원,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4년 9월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대한축구협회 등에 대한 현안질의에 출석해 있다. [사진 = 뉴스핌DB] 조 의원은 "정몽규 전 회장, 홍명보 전 감독, 이임생 전 이사 등 사건의 핵심 당사자들이 줄줄이 사임하고 외국으로 도피하는 등의 행보를 보이며 국회 출석 요구를 회피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 의원실에서 이번 사태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수십 건의 자료 제출을 요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축구협회는 지금까지 단 한 건의 자료도 제출하지 않고 버티고 있다"며 "이는 국회를 무시하는 처사이자 진실을 요구하는 국민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오늘 채택될 청문회가 맹탕 청문회로 전락하지 않도록 위원장님께서 엄격하고 단호하게 중심을 잡아달라"고 요청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청문회 실시 계획서와 서류 제출 요구, 증인 및 참고인 출석 요구 안건을 각각 상정한 뒤 의결했다. oneway@newspim.com 2026-07-09 12:49
사진
대법, 尹 '체포방해' 징역 7년 확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방해·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대법원에서 징역형을 확정받았다. 윤 전 대통령은 비상계엄 사태 583일 만에 처음으로 관련 범죄에서 유죄를 확정받으며 즉시 미결수에서 기결수로 신분이 바뀌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선고 직후 "대법원이 이처럼 중대한 사건을 충분한 심리 없이 종결한 데 깊은 유감"이라며 재판소원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이날 오후 특수공무집행방해·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윤 전 대통령은 서울고법에서 진행 중인 내란 우두머리 항소심에 출석해 대법원 법정에 나오지 않았다.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국무위원 심의권 침해 등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법원에서 징역형을 확정받았다. 윤 전 대통령은 비상계엄 사태 583일 만에 처음으로 관련 범죄에서 유죄를 확정받으며 즉시 미결수에서 기결수로 신분이 바뀌게 됐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 "공수처, 직권남용죄 관련 범죄로서 내란죄 수사권 가져"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대통령 경호처 직원들을 동원해 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12·3 비상계엄 선포 직전 일부 국무위원만 소집해 나머지 국무위원들의 심의권을 침해하고, 계엄 해제 뒤 사후 선포문을 만들어 폐기한 혐의도 받는다.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등의 비화폰 통화기록 삭제를 지시하고, 외신에 계엄과 관련한 허위 사실을 PG(프레스 가이드)로 작성·전파한 혐의도 있다. 1심은 특수 공무집행 방해·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허위 공문서 작성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2심은 1심에서 무죄로 판단된 '국토교통부·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 대한 심의권 침해', '계엄 관련 외신 허위 공보' 등을 유죄로 뒤집으며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이날 대법원은 체포방해 혐의의 핵심 전제인 공수처의 내란우두머리죄 수사 절차가 적법하게 진행됐다는 점을 상세히 판시했다. 대법원은 "공수처는 피고인의 직권남용 및 내란 혐의 사실이 기재된 고발장을 수리함으로써 직권남용죄에 대한 수사를 개시하는 한편, 내란우두머리죄 혐의 또한 구체적으로 인식해 이에 대한 수사도 개시했다"며 "내란우두머리죄는 직권남용죄와 배경이 되는 사실관계가 동일하고 증거도 상당 부분 중첩된다"고 했다. 이어 "결국 피고인의 내란우두머리죄는 직권남용죄의 '수사 과정에서 인지한 직접 관련성이 있는 범죄'로서 공수처법 제2조 제4호 라목의 관련 범죄에 해당하므로 공수처는 이에 대한 수사권을 가진다"고 덧붙였다. 대법원은 "공수처가 고위공직자범죄인 직권남용죄에 대해 수사를 개시하면서, 이와 관련 범죄인 내란우두머리죄를 인지해 수사를 진행한 것에 수사절차상 위법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서울=뉴스핌] 김예원 인턴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등 혐의 사건 상고심 선고기일인 9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관련 생중계를 시청하고 있다. 이날 대법원 3부(주심 이숙연 대법관)는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7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 2026.07.09 yeawon2@newspim.com ◆ 尹측 "대법, 중대 사건인데 충분히 심리 안하고 종결" 대법원은 또한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에 관한 국무회의를 소집하면서 일부 국무위원에게 소집 통지를 하지 않은 것은 해당 국무위원의 심의권 행사를 현실적으로 방해한 것'이라고 판단한 원심에 대해 "법리 오해의 잘못이 없다"며 수긍했다. 이밖에 허위 공문서 작성 및 허위 작성 공문서 행사, 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위반 및 공용서류 손상, 허위 공보로 인한 직권남용 부분 등에 대해서도 원심의 판단을 받아들였다. 대법원 관계자는 "본 판결을 통해 처음으로, 불소추특권 대상범죄에 대한 대통령 재직 중 수사의 가부 및 그 범위, 공수처법 제2조 제4호 라목의 '관련범죄'의 의미 및 판단기준, 형사소송법 제110조에서 정한 압수·수색 승낙 거부권의 요건과 그 한계를 구체적으로 밝혔다"고 설명했다. 조은석 특별검사 측은 이날 선고 직후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며 "앞으로도 특검은 내란, 외환 사건 공소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 전 대통령 측은 이번 선고 결과에 대해 유감을 표하며 재판소원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변호인단은 입장문을 통해 "대한민국 헌법의 근간인 법치주의와 영장주의의 관점에서 최고법원인 대법원이 이처럼 중대한 사건을 충분한 심리 없이 종결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통령의 형사상 불소추특권의 범위에 '재임 중 강제수사'가 허용되는지 여부는 국가 원수이자 행정부 수반의 헌법적 지위를 수호하기 위한 고도의 헌법적 쟁점"이라며 "그럼에도 하급심은 이에 대한 명확한 법리적 판단을 회피했으며, 대법원 역시 이 심각한 법리적 전제를 완전히 묵인한 채 상고를 기각했다"고 덧붙였다. 변호인단은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 보호를 위해 재판소원 등 헌법재판 절차를 통해 이번 판결의 위헌성을 다툴 예정"이라고 했다. hong90@newspim.com 2026-07-09 15: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