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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 뻗으면 '레이저빔' 발사"...KT가 제시한 '5G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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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해수욕장에 KT 기술 집약한 '5G 랜드' 선봬
드론 클래쉬·MR스포츠 하도·미세먼지 측정 드론 등 5G 볼거리 '풍성'

[ 뉴스핌=성상우 기자 ] 경기 시작 벨이 울리자 3명으로 구성된 양팀 선수들이 좌우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였다. 공격을 맡은 선수가 앞으로 나와 주먹을 앞으로 뻗는 '펀치 동작'을 하자 파란색 '레이저 빔'이 발사됐다. 공격을 받은 상대팀 선수는 팔을 아래에서 위로 뻗는 동작으로 '방어막'을 형성했다. 같은 팀 선수들은 이 방어막 뒤에 잠깐 피신해 상대팀의 집중 공세를 피했다. 곧이어 한 선수가 방어막 뒤에서 잽싸게 빠져나와 벽 쪽으로 뛰어가면서 레이저 빔을 발사했다. 공격은 미처 알아채지 못한 상대방에게 적중했다. 이 팀의 점수가 1점 늘어났다. 양 팀의 전투는 80초동안 이어졌다.

지난 11일 KT가 부산 해운대에 조성한 5G 테마파크 '5G랜드'에서 열린 '하도(HADO)' 경기 장면이다. 하도는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결합한 혼합현실(MR; Mixed Reality) 기반의 스포츠 게임이다. 선수들은 머리에 AR용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HMD)를 착용하고 팔엔 AR마커를 인식할 수 있는 센서를 부착, 3대3으로 팀을 이뤄 전투를 벌였다.

MR 스포츠 '하도' <사진=성상우 기자>

움직임은 모두 이 센서가 인식해 AR 상에서의 특수효과를 연출해준다. 이를 통해, 경기를 하는 동안 상대방의 팔에서 파란색의 빔이 발사되고 이를 자신의 팔로 만들어낸 핑크색 방어막이 막아내는 장면을 보게 된다. '스타워즈'같은 SF영화 속 전사가 된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만들었다. 관객들은 이 장면을 경기장 위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에서 감상할 수 있다.

막 경기를 끝내고 나온 한 체험자는 "상대팀 3명이 우리팀 1명에게만 집중 공격한 방식이 통했다"며 경기 패배를 아쉬워했다. 하도는 일본에서 5G 시대의 '신스포츠'로 꼽히며 미래 유망 스포츠로 떠오르는 중이다.

하도 경기가 끝나자 반대편에 설치된 케이지에선 '드론 클래쉬' 경기가 시작됐다. 이종격투기 경기장을 본따 만든 '케이지(Cage)'에서 드론 격추 격투기가 펼쳐졌다.

2개의 드론이 '위잉'소리를 내며 하늘로 날아올랐다. 초록색의 '소쿠리' 드론이 상대 드론을 위에서 내리찍었다. 공격 당한 드론은 피해다니기 바빴다. 휘청거리는 위기를 넘긴 후 다시 날아오른 드론은 옆에서 상대 드론을 밀쳤지만 이 공격에도 '소쿠리' 드론은 끄떡없었다. 이 순간 사회자가 "소쿠리 드론은 최근 경기에서 연승을 거두고 있는 드론 격투기 '강자'"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경기는 월등한 방어능력을 앞세운 소쿠리 드론의 승리로 끝났다.

구경하던 관객들 사이에서 탄성이 터져나왔다. 드론이 격추되는 장면을 지켜보던 한 시민은 "드론 격투기를 보게 되다니 정말 미래 세계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감탄했다.

드론 격추 격투기 '드론 클래쉬' <사진=성상우 기자>

이 경기들은 KT가 구축한 5G 통신망 기술이 있어 구현이 가능했다. KT가 해운대를 찾는 수십만 피서객들이 이 기술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조성한 높이 13m·면적 250평 규모의 거대한 흰색 '돔' 5G랜드는 8월 여름 휴가기간동안 피서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중이다.

돔 입구에서 보이는 전면 천장엔 대형 전광판이 설치돼 있다. 전광판에 표시된 실내환경 종합지수는 72로 '보통'이었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21로 보통, 미세먼지 농도 역시 40, 보통으로 표시됐다. 이 수치들은 돔 내부 공중에 떠있는 미세먼지 측정용 드론이 측정한 결과다. 드론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환경 정보가 수집되고 동시에 '기가지니' 등 다른 시스템들과 유기적으로 공유되는 이 기술은 향후 홈 사물인터넷(IoT) 등 우리 일상 전반에 적용될 전망이다.

그 밖에 5G랜드 천장에서 바닥 쪽으로 내려다 보는 장면을 360도로 둘러볼 수 있는 360 VR, 여러 대의 카메라로 촬영한 사람의 모습을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는 '타임슬라이스' 등 기술들도 KT가 꼽은 5G 미래 세상을 구성하는 핵심 기술로 소개됐다.

KT의 이번 '해운대 5G랜드'는 지난해 8월에 열었던 '기가 콜라보 페스티벌'에 이은 두번째 해운대 행사다. 꾸준히 5G 기술 전시회를 여는 이유는 평창동계올림픽 5G 주관사로서 향후 이 기술이 어떤 방식으로 구현될 지를 대중들이 흥미롭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해운대 해수욕장에 들어선 KT '5G 랜드' <사진=성상우 기자>

이날 선봰 KT의 5G 기술들은 평창올림픽에서 최첨단 장비로 촬영된 경기 중계방송과 방송효과 및 특수효과 등의 실현을 가능케 해주는 5G 통신망 인프라로 구현될 전망이다. MR스포츠 하도·드론 클래쉬·미세먼지 측정 드론 등은 대용량 데이터의 실시간 송수신을 감당할 수 있는 안정적인 통신망이 있어야 완벽하게 구현될 수 있는데 이 '기반'을 KT가 제공·운영하는 것이다. 평창올림픽에서도 KT는 경기 중계를 비롯, 각 영역에서 공개될 신기술을 안정적으로 실현·유지시켜주는 통신 인프라로 구현될 가능성이 높다.

이필재 마케팅전략본부장(전무)은 "평창올림픽에서 KT의 5G가 어떻게 구현될 지에 관한 사항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소관이며 삼성전자 등 파트너사들과의 협의도 필요한 문제라 구체적으로 밝히기 힘들다"면서도 "200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올림픽때까지 5G 기술을 국민들에게 어떤 형태로 보여줘야할 지 고민하는 것이 KT의 숙제다. 이번 5G랜드에서 보여준 기술 뿐만 아니라 우리가 현재 통신망을 통해 이용하는 대부분의 서비스들이 5G 시대가 오면 완벽의 경지에 이르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KT는 5G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전국을 돌아다니며 이번 5G랜드를 선봬는 '노마드 테마파크'를 기획 중이다. 이 전무는 "9월 중에 자라섬, 10월 계룡대, 11월엔 서울광장에 이 테마파크를 구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성상우 기자 (swse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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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J "'AI 반감' 급속도로 확산" [서울=뉴스핌] 오상용 기자 = 인공지능(AI)의 성지인 미국 안에서 대중들의 AI 반감이 확산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현지시간 18일 보도했다. 고용 불안과 전기료 상승에 대한 불만, 자녀 교육에 미칠 부정적 영향 등이 한데 버무려지면서 AI 산업의 고속 성장세가 무색할 만큼 AI에 반감을 드러내는 저항군들의 기세가 급속도로 자라나고 있다고 신문은 짚었다.  ◆ 미국 대중들의 AI 반감...중간선거 이슈로 부상 구글 최고경영자(CEO)를 지낸 에릭 슈미트는 최근 AI에 대한 청년들의 반감을 온몸으로 실감했다. 애리조나대 졸업식 연설자로 나선 슈미트가 연설을 이어가던 중 AI가 가져올 장밋빛 미래를 설파하는 대목이 나오자 학생들의 야유가 쏟아졌다. AI가 인간 삶을 더 나은 쪽으로 이끌 것이라는 빅테크 업계의 주장 혹은 낙관과는 판이한 민심이다.  지난달에는 텍사스의 20세 남성이 오픈AI의 샘 올트먼 CEO의 자택에 화염병을 투척한 사건도 있었다. 그는 오픈AI의 샌프란시스코 본사에서도 위협 행위를 벌인 혐의로 고소된 상태다. 인디애나폴리스의 시의원인 론 깁슨의 경우 데이터센터 건립안 승인 후 자택 현관문에 13발의 총구멍이 나는 것을 경험했다. 현관 매트 아래에는 "데이터센터 반대(NO DATA CENTERS)"라는 메모가 나왔고, 이틀 뒤에도 'F'자로 시작하는 욕설이 적힌 쪽지가 발견됐다. AI에 대한 대중들의 반감은 통계 수치로도 확인된다. 스탠퍼드대와 UC버클리가 진행한 최근 여론 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층 가운데 '미국이 AI 혁신을 가능한 한 더 빠르게 가속화해야 한다'고 응답한 비율은 30%에 그쳤다. 공화당 지지층에서도 대략 절반만 호응했다. 데이터센터가 들어섰거나 들어설 예정인 동네의 민심은 더 흉흉하다. AI발 전력 수요 증가로 전기요금이 오르자 '이런 민폐도 없다'는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미주리주 페스터스에서는 시의회가 60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립을 승인한 지 불과 일주일 만에 유권자들이 시의원 4명을 전원 축출했다. 메인주에서 애리조나에 이르는 여러 주의 지자체에서 신규 데이터센터 설립을 금지하는 조례안 제정이 진행되고 있다. 에릭 슈미트 전(前) 알파벳 회장 <출처=블룸버그> ◆ 일자리 불안·교육 불신이 만든 피로감 AI 확산에 따른 고용 불안은 언론 지상을 통해 시시각각 유권자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여러 기업들에서 감원 소식이 잇따르자 AI 자동화가 결국 사회적으로 감당하기 힘든 수준의 대량 실업을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노동자들 사이에서 늘고 있다. 학부모와 교육계에서는 AI가 교육의 질을 훼손하고, 학생들의 학습 태도와 정신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걱정이다. AI를 이용해 과제를 수행하는 것이 학생들의 일상이 되면서 'AI는 점점 똑똑해지는데 아이들은 갈수록 바보가 되어 간다'고 학부모들과 교육 종사자들은 한탄한다. 생성형 AI가 만들어낸 유해 콘텐츠(성적이고 폭력적인 콘텐츠) 때문에 내 아이가 오염될까 걱정하는 부모들도 늘고 있다. 이런 불안이 누적되면서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AI가 삶을 편리하게 만들 수는 있어도, 자녀 세대의 미래까지 맡길 수 있는 기술인지는 의문"이라는 회의론이 퍼지고 있다고 WSJ는 전했다. 대중의 불만이 쌓이면 정치를 움직이고 규제를 만들어 내기도 하지만 마가(MAGA) 진영 내 트럼프 행정부에 영향을 미치는 실리콘밸리 출신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은 게 현실이다. 가을 중간선거가 다가올수록 전통 마가 지지층인 백인 블루칼러와 뒤늦게 마가와 결탁한 실리콘밸리의 규제 해방론자들 사이에 반목 또한 커질 수 있다. 메타플랫폼스 AI 로고 [사진=로이터 뉴스핌] ◆ 우리 집 뒷마당에는 No...빅테크 여론전 나서 대형 AI 기업과 인프라 사업자들의 경우 막대한 자금을 마련해 데이터센터 증설에 나섰지만 지역사회 반발이라는 벽 앞에 가로막힐 때가 적지 않다.  해당 동향을 추적하는 '데이터센터 워치'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사회의 반대로 차단됐거나 지연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최소 48건, 사업비 규모로는 총 1560억 달러에 달했다. 올해 1분기에만 지역 사회의 반발로 취소된 프로젝트는 20건에 달해 분기 기준 가장 많았다. AI 인프라 컨설팅업체 세미애널리시스의 딜런 파텔 CEO는 "몇 달 안에 오픈AI와 앤스로픽을 겨냥한 대규모 시위가 벌어질 것"이라며 "사람들은 AI를 싫어한다. AI의 인기는 이민세관단속국(ICE)이나 정치인보다도 낮다"고 꼬집었다. 민심이 나빠지자 AI 빅테크들은 여론전과 정치권 로비에 수억 달러의 자금을 들이고 있다. 전력 사용료를 더 내겠다는 약속과 함께 데이터센터는 많은 일자리와 풍요를 가져올 것이라는 홍보전도 병행 중이다. 오픈AI의 글로벌 대외 담당 책임자인 크리스 리헤인은 "AI를 두려움의 관점에서 쉼없이 이야기하면 당연히 두려움을 증폭시키게 된다"며 "에너지 비용과 아동 보호 등 구체적 문제 해결에 집중해 왜 이 기술이 국가와 세계에 이로운지 더 정교하게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osy75@newspim.com 2026-05-1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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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균 월급 1200만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급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실적 회복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반영되면서 임직원들의 급여 수준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임직원(등기 임원 제외)의 1인당 평균 보수는 약 3600만 원 내외로 추정된다.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매달 1200만 원 안팎의 급여를 받은 셈이다. 이 같은 급여 수준은 동일한 방식으로 추산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07만~3046만 원과 비교해 25% 넘게 뛴 수치다. 지난 2023년 대비 2024년의 증가율이 11.6%였던 점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2배 이상 높았다. [자료=한국CXO연구소] 이번 분석은 공시 제도 변경에 따른 급여 공백을 추산하는 과정에서 도출됐다. 금융감독원 기업공시서식 규칙 개정으로 지난 2021년까지는 분기별 임직원 보수 현황 공시가 의무였지만, 2022년부터 반기와 사업보고서 등 연 2회만 공개하도록 제도가 바뀌면서 1분기와 3분기 급여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연구소는 과거 1분기 보고서상 성격별 비용상 급여와 임직원 급여 총액 간의 비율이 76%~85.5% 수준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 수치를 산출했다.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성격별 비용-급여 규모는 5조6032억 원으로 파악됐다. 작년 1분기 4조4547억 원에서 1년 새 1조1400억 원 이상(25.8%) 늘어난 규모로, 삼성전자가 1분기 성격별 비용에 해당하는 급여액이 5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체 급여 규모 자체는 크게 증가했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인건비 비율은 오히려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산출 과정에선 올 1분기 성격별 비용상 급여(5조6032억 원)에 과거 급여 총액 비율의 하한선인 76%를 적용하면 급여 총액은 4조2584억 원, 상한선인 85.5%를 대입하면 4조7907억 원으로 계산된다. 여기에 올 1~3월 국민연금 가입 기준 삼성전자의 평균 직원 수인 12만5580명을 대입하면 임직원 1인당 보수는 3391만~3815만 원(월 1130만~1270만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연구소는 두 비율의 중간 격인 81%를 적용해 평균 보수를 3600만 원 내외로 최종 추산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삼성전자는 월급보다 성과급 영향력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올해 1분기 평균 급여도 이미 지난해보다 25% 이상 늘어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도 1억4000만 원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며 "성과급까지 반영되면 연간 보수는 앞자리가 달라질 정도로 한 단계 더 뛸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 소장은 "2022년 이후 분기 보고서 의무 공시 항목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업은 경영 투명성 차원에서 직원 수와 급여 현황 등을 자율 공개하고 있다"며 "투자자와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의무 공시를 다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ykim@newspim.com 2026-05-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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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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