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속보

더보기

'송도 SK뷰 센트럴 오피스텔' 분양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총 180실로 구성

[뉴스핌=김지유 기자] SK건설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SK뷰 센트럴 오피스텔(VIEW Central)'을 분양하고 있다.

계약자들은 선착순으로 동·호수를 지정해 분양 받는다.

21일 SK건설에 따르면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0-30·31번지에 송도 SK뷰 센트럴 오피스텔을 공급한다.

송도 SK뷰 센트럴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8㎡ 140실과 30㎡ 40실을 비롯해 총 180실로 구성된다. 주상복합단지에 아파트 299가구와 근린생활시설 96실이 함께 들어설 계획이다.

SK뷰 센트럴 오피스텔 투시도 <자료=SK건설>

송도 SK뷰 센트럴은 송도국제도시의 핵심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서 다양한 임대수요를 누릴 수 있다는 게 회사측의 소개이다. 단지 앞으로 신세계복합몰, 롯데몰, 이랜드몰 등 3개의 대형 복합쇼핑몰 입점이 예정돼 있다. 특히 신세계복합몰과는 바로 인접해 있어 송도국제도시의 핵심 생활편의시설을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단지 주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과 복합환승센터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또 송도국제도시 내 주요 간선도로인 컨벤시아대로, 인천타워대로의 교차점에 위치해 시내외 이동이 편리하다. 여기에 최근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된 송도-서울역-경기 마석을 연결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이 사업이 완료되면 서울 및 인천 구도심과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직주근접 단지로의 가치도 높다는 평가다. 단지 주변으로 지식정보산업단지, 바이오단지, 인천대 등이 있으며 업무시설인 NEAT tower, 인천 컨벤시아, 포스코 사옥, IFEZ (G-tower) 등과도 가깝다.

현지 부동산 중개업소 관계자에 따르면 송도는 중대형 평형대 오피스텔이 많이 공급된 반면 1인 가구를 수요로 하는 소형 오피스텔 공급이 적다. 이 때문에 소형 오피스텔 공실이 적고 임대료도 높게 형성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송도 SK뷰 센트럴 오피스텔의 경우 인천대나 지식정보산업단지 등의 임대 수요층을 확보하고 있는데다 신세계복합몰과 GTX 개발호재가 가시화되고 있어 안정적인 임대가 가능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송도 SK뷰 센트럴 오피스텔은 SK건설만의 차별화 설계가 적용된다. 먼저 오피스텔 동을 별도로 조성해 입주민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주거 생활의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또한, 전기쿡탑과 욕실 수납장, 붙박이장 등 빌트인 풀퍼니시드 시스템이 제공된다.

송도 SK뷰 센트럴(VIEW Central)’ 오피스텔 분양가는 최저 1억 5400만원 대부터이며 계약조건은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30일 내 2차 계약금 납부), 중도금 무이자를 적용한다. 분양권은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송도 SK뷰 센트럴 모델하우스는 인천 연수구 송도동 10-32번지에 있다. 입주는 2020년 10월 예정 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사진
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