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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로 승부' BMW코리아, 올해 뉴 X2 등 1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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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출시 뉴 i8 로드스터도 기대

[뉴스핌=전선형 기자] BMW코리아가 올해 신차를 대거 쏟아낸다. BMW라인 10종과 미니브랜드 4종 등 종류만 14가지다.

BMW 뉴 X2,<사진=BMW코리아>

31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가장 먼저 출시되는 차는 뉴 X2다. 이번 BMW 뉴 X2는 사각형의 휠 아치, 인상적인 배기 테일파이프 및 측면 디자인, 그리고 우아한 루프라인과 얇은 창문 디자인이 특징이다.
 
파워트레인은 3가지 버전의 트윈터보 엔진으로 개발됐다. 파워트레인은 3가지 버전의 트윈터보 엔진으로 개발됐다. 가솔린 모델인 X2 x드라이브20i는 최고출력 192마력에 스포티한 7단 스텝트로닉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이 장착됐다.

디젤 모델인 X2 x드라이브20d는 190마력의 최고출력을 갖췄으며, 더욱 강력한 X2 x드라이브25d는 231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갖추고 있다. 2가지 디젤 모델 모두,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인 x드라이브와 8단 스텝트로닉 트랜스미션이 기본 장착됐다.

BMW 뉴 M5.<사진=BMW코리아>

올해 1분기에 풀체인지 출시되는 BMW 뉴 M5는  M모델 최초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M x드라이브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M x드라이브는 고성능 M 모델을 위한 가장 매력적인 사륜 구동 시스템이다.

또한 M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접목된 4.4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600마력, 최대토크 76.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
 
친환경차인 뉴 i3 BMW그룹이 개발한 94Ah, 33kWh 용량의 고전압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 최고출력은 170마력, 최대 토크는 25.5kg.m이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7.3초며, 최고 속도는 시속 150km로 제한된다. 최대 주행가능 거리는 유럽기준으로 290~300km, 복합 전기소비량은 100km당 13.6~13.1kWh이다.

신모델인 BMW 뉴 M4 CS는 M4의 스페셜 에디션 버전이다. 올해 상반기 안에 출시될 예정이다.

뉴 M4 CS의 3.0 리터 고성능 엔진은 최고 출력을 460마력까지 끌어올렸다. 최첨단 M트윈파워 터보 기술로 0-100km/h 가속을 마의 4초대보다 더 낮은 3.9초에 완료한다. M 드라이버 패키지가 기본으로 탑재되는 뉴 M4 CS의 최고 속도는 280km/h에서 전자식으로 제한된다.

BMW I8 로드스터.<사진=BMW코리아>

하반기 출시되는 뉴 i8 로드스터도 기대되는 신모델이다.

BMW i8 로드스터는 BMW i8가 보여준 친환경성 및 강력한 드라이빙 성능을 결합해 BMW만의 다이내믹한 했으며, 최대 약 60km/h의 속도 내에서도 소프트 톱을 완벽히 여닫을 수 있다.

또한 BMW i8 모델 특유의 프레임리스 시저 도어와 윈드쉴드 프레임이 CFRP 소재로 제작돼, 사고 시 탑승자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뉴스핌 Newspim] 전선형 기자 (inthera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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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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