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쇼트여신 3인방' 최민정·심석희·김아랑, 마지막 레이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쇼트트랙 1000m서 선의의 경쟁
임효준·황대헌도 500m·계주서 메달 사냥

[뉴스핌=평창특별취재팀] 대한민국이 오늘(22일)도 쇼트트랙과 바이애슬론 종목에서 메달 사냥에 나선다.

대한민국 선수들은 이날 쇼트트랙과 바이애슬론, 알파인스케 등 총 10종목에 출전한다. 

 

20일 평창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출전 경기.

메달이 가장 기대되는 종목은 남·여 쇼트트랙이다. 남자 500m와 여자 1000m, 남자 5000m 계주 등 쇼트트랙 세 종목 결승이 잇따라 열린다. 

남자 500m에 출전하는 황대헌과 서이라 임효준이 선봉에 나선다. 이들은 이날 오후 7시부터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리는 남자 500m 준준결승에 차례로 출격한다. 준결승에 진출하면 오후 7시42분부터 준결승을 치르고, 오후 8시15분 대망의 결승전을 치룬다. 

앞서 15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임효준은 500m 종목을 통해 2관왕에 도전한다. 서이라는 1000m 동메달에 이어 대회 두 번째 메달, 황대헌은 첫 번째 메달을 바라본다.

이어 오후 9시 예정인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전에는 곽윤기, 김도겸, 서이라, 임효준, 황대헌 선수가 출전한다. 

여자 쇼트트랙도 메달 경쟁이 펼쳐진다. 남자 500m 준준결승이 끝나면 오후 7시 14분부터 김아랑과 최민정 심석희가 여자 1000m 준준결승에 출전한다. 

특히 최민정 선수는 1500m와 계주에 이어 대회 3관왕에 도전장을 내민다. 여자 1000m 준결승은 오후 7시51분부터 차례로 열리며, 결승전은 오후 8시29분으로 예정돼 있다.

한국 쇼트트랙은 전날 열린 개인전 예선에서 남녀 종목 모두 1위로 예선을 통과했다. 여자 쇼트트랙 계주 대표팀은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올림픽 2연패를 달성했고, 통산 6번째 계주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 임효준이 20일 오후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m 예선전에 출전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바이애슬론 종목도 지켜볼 만하다. 이날 오후 8시15분에 열리는 바이애슬론 여자 계주(4 x 6 km)와 바이애슬론 여자 계주에는 고은정, 문지희, 안나 프롤리나, 에카테리나 에바쿠모바, 정주미 선수가 출전한다. 

특히 러시아 출신 티모페이 랍신은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경기에서 16위를 기록해 ‘한국 사상 최고 성적’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날 오전 10시 국내 선수 출전 첫 경기인 알파인스키 남자 회전에는 정동현, 김동우 선수가 출전한다. 정동현 은 지난 18일 열린 남자 대회전 1차 시기에서 레이스 중 넘어지며 아쉽게 완주에 실패했지만 오늘 주종목인 회전 경기에 나서 명예회복을 노린다.

[뉴스핌 Newspim] 박효주 기자 (hj0308@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성숙 국무총리 임명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밤 "한 총리의 임명 일자는 7월 1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한 총리는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총리이자 50대 총리로 취임한다. 또 노무현 정부에서 2006년 첫 여성 국무총리로 임명된 한명숙 전 총리에 이어 두 번째 여성 총리가 된다.  한 총리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투표 결과 재석 의원 167명 중 찬성 166명, 무효 1명으로 가결됐다. 표결에 국민의힘은 불참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총리 인준안에 반대 의사를 이미 명확히 했기 때문에 인준 투표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6-30 23:57
사진
동탄 등 주담대 LTV 40% 적용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정부가 주택시장 과열을 막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용인시 기흥구, 구리시를 규제지역으로 추가 지정함에 따라, 해당 지역에 대한 고강도 대출 규제가 7월 1일부터 시행된다. [사진=금융위원회] 금융위원회는 30일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국토교통부,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및 주요 금융협회와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출 규제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반도체 벨트 등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주택가격 변동성이 확대됨에 따라 시장 불안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일부터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서는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된다. 우선 규제지역 내 주담대 취급 시 LTV가 기존 70%에서 40%로 대폭 축소된다. 단, 생애최초 주택구입이나 정책모기지 등은 완화된 비율(60~70%)이 적용된다. 또한, 다주택자는 수도권 내 주택 구입 시 규제지역 여부와 상관없이 LTV 0%가 적용된다. 이와 함께 투기과열지구 내에서 전세대출 보유 차주가 3억 원을 초과하는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제한된다. 반대로, 규제지역 내 3억 원 초과 아파트 구입자 역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없다. 또, 1억 원을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보유한 차주는 대출 실행일로부터 1년간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이 제한되며, 규제지역 내 1주택 보유자의 재건축·재개발 중도금·이주비 대출 시 추가 주택 구입이 제한된다. 주택 매매·임대사업자 외 여타 사업자의 규제지역 내 주택 구입 목적 주담대도 원천 차단된다. 금융당국은 시장의 혼란과 차주의 불측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경과 규정을 뒀다. 규제지역 효력 발생일 전일인 30일까지 금융회사 전산상 대출 신청 접수가 완료됐거나, 주택매매계약을 체결하고 계약금 납부를 증명한 차주는 종전 규정을 적용받는다. 토지거래허가 대상 주택의 경우, 30일까지 관할 지자체에 토지거래허가를 신청했다면 예외가 인정된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이날 회의에서 "강화된 대출 규제가 즉시 시행되는 만큼, 일선 현장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권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각 금융회사는 직원 교육과 전산 시스템 점검 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택 실수요자를 향해서도 "강화된 대출 규제 내용을 사전에 숙지하여 자금조달계획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금융위는 최근 기타대출을 중심으로 가계부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관리 목표를 미준수하는 금융회사에 대해서는 현장 점검 등 더욱 강력한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dedanhi@newspim.com 2026-06-30 17: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