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중국

속보

더보기

[4/27 기관리포트] 중국 3세대 원자로 연료주입 승인, 체외진단 시장 폭발적 성장 기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타이베이=뉴스핌] 강소영 기자=뉴스핌 제휴사인 중국 신화통신 등의 재경 투자 뉴스와 중국 주요 증권기관 리서치센터가 발표한 보고서를 토대로 만들어지는 콘텐츠입니다. 중국 경제와 마켓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유익한 투자 정보를 엄선해 소개합니다.  

1.국금(國金)증권: 포토 레지스트 산업 국산화 가속

◇ 중국 국산화 반도체 실현 위해 포토 레지스트와 같은 재료 부문 국산화 시급

◇ 포토 레지스트: 빛을 쬐이면 화학 변화를 일으키는 재료로 반도체 등 집적회로 생산에 없어서는 안되는 재료

◇ 중국의 포토 레지스트 부문의 수준은 외국의 선진 그룹과 약 3~4세대의 격차로 뒤쳐짐

◇ 중국 정부도 반도체 재료 분야 육성에 박차. 첨단 제조강국 수립의 목표 아래 발표된 '중국제조2025'에서도 광각기술(포토 레지스트 포함)을 중점 육성 산업으로 포함.

◇ 현재는 일본과 미국 기업이 중국 포토 레시지스트 시장을 점유하고 있지만, 중국 국내 기업의 추격도 빨라지고 있음

종합: 중국 반도체와 집적회로 산업의 성장으로 국산 반도체의 포토 레지스트 산업의 잠재 성장력이 매우 높음

국금증권 추천 종목: 정서고분(300655.SZ 晶瑞股份), 상해신양(300236.SZ 上海新陽), 남대광전(300346.SZ 南大光電), 강력신재(300429.SZ 強力新材)

2. 중신증권: 중국 3세대 원자로 핵연료 주입 승인, 원자력건설 붐 기대

◇ 중국 차세대 원자로 AP1000 핵연료 주입 정부 승인, 시험가동 임박

◇ AP1000은 미국 웨스팅하우스로부터 도입한 3세대 원전기술, 중국의 차세대 원전기술 중 하나

◇ 중국 AP1000원자로 안정성 심사 6년에 걸쳐 완료, AP1000원자로 안정성 인정으로 향후 중국 원자력발전소 건설 탄력 받을 것으로 전망

◇ 원자로 1기 투자 설비 비용 약 70억위안, 향후 중국 매년 6~8기 원자로 건설 예상. 연간 원자로 설비 시장 규모 500억위안에 달해.

종합: AP1000원자로 도입 산먼(三門)1호 원자력발전소 핵연료 주입 승인과 시험가동으로 중국 원자력발전소 건설붐 기대.

중신증권 추천종목: 대해핵전(002366.SZ ), 뉴위고빈(603699.SH),응류고분(603308.SH),강소신통(002438.SZ), 남풍고빈(300004.SZ), 절강공고(002266.SZ)

3. 신시대(新時代)증권: 체외진단 시장 1000억위안 규모 성장 기대

 ◇ 중국 화학발광 면역진단 시장 규모 200억위안, 산업 성장률 연간 20% 상회

◇ 체외진단은 면역진단 시장 중 가장 큰 규모를 형성하는 분야로, 중국 바이오 의약 기업의 성장이 기대되는 산업

◇ 현재 중국 면역진단 시장은 로쉬(ROCHE)와 같은 외국 기업이 전체 시장 90%를 장악

◇ 최근 중국 기업의 기술발전으로 암, 전염성 질환, 심장표지물, 갑상선 기능 등 중하위 시장 분야의 진단 의학은 국내 기술로 대체가 가능해졌음

◇ 중국의 방대한 인구, 중국 기업의 기술 발전과 정부 지원 정책이 더해져 관련 산업 폭발적 성장 기대

 종합: 화학발광 면역진단 기술 장벽 높은 분야, 기술력 갖춘 중국 국내 기업 수입 기술 대체 수혜 기대

 신시대증권 추천종목: 투경생명(300642.SZ ), 안도생명(603658.SH), 기단생물(基蛋生物)

4. 방정(方正)증권: 농산품 가격 상승으로 농약 업계 수익 개선 기대

◇ 국제 유가 상승 추세, 태평양 라니냐 영향으로 해외 농산품 생산량 감소 등으로 중국 국내 농산품 가격 상승 전망

◇ 농산품 가격 상승은 농양 사용량 증가로 이어짐. 통상 농산품 가격은 농약보다 약 1~2년 앞서 가격 상승기 진입

◇ 환경보호 개념 확산으로 중국 농약 공급량 감소 추세. 전체 농약 생산량 감소는 대형 농약 기업 집중도 향상, 대기업의 가격 결정력 강해져

종합: 국내 농약 대기업 시장 공급량 감소와 해외 수요량 확대로 2~3년 고수익 호황 단계 진입 기대.

방정증권 추천종목: 양농화공(600486.SH 揚農化工), 리이화학(002258.SZ 利爾化學), 장청고빈(002391.SZ 長青股份), 광신고빈(603599.SH 廣信股份), 홍태양(000525.SZ 紅太陽)

 5. 평안(平安)증권: 텐센트 게임 문화 신생태 구축, 관련 기업 수혜 기대

◇ 텐센트 중국 온라인 게임 시장 생태계 좌우. 단말기, 모바일 및 웹 게임에서 다수의 대규모 플랫폼과 협력 시너지 효과 창출

◇ 텐센트 22일 베이징에서 20여 개 신규 게임 상품 출시 행사 가져. 게임시장의 저령화, 여성 유저 증가 추세 반영

종합: 텐센트, 중국 게임 문화 생태계 구축, 관련 기업 수혜 기대

평안증권 추천 종목: 텐센트홀딩스(00700.HK 騰訊控股), 킹소프트(03888.HK 金山軟件), 완메이스제(002624.SZ 完美世界), 산치후위(002555.SZ 三七互娛), 쉰유커지(300467.SZ 迅游科技), 순왕커지(300113.SZ 順網科技)

jsy@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신임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경찰 수사를 총괄하는 제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석기 본청 수사국장(치안감)이 치안정감으로 승진 임명됐다. 경찰청은 3일 4대 국가수사본부장에 홍 국장이 취임한다고 2일 밝혔다. 홍 신임 본부장은 충청남도경찰청 공공안전부장, 충청북도경찰청 청주흥덕경찰서장, 경찰청 사이버수사심의관, 경찰청 교통기획과장 등을 지냈다. 홍 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국가수사본부 [사진= 뉴스핌DB] the13ook@newspim.com 2026-07-02 22:55
사진
[히든스테이지] 정다운·윤준 무대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 4회째를 맞은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두 번째 주자에 정다운과 윤준이 나선다. 싱어송라이터 정다운.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은 히든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최근 군 제대 후 히든스테이지라는 기회를 알게 됐다. 기성곡 커버가 대부분인 다른 경연 프로그램과는 다르게 싱어송라이터를 위한 무대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윤준 역시 "우연히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히든스테이지를 알게 됐다"며 "인디 싱어송라이터에게는 너무나 좋은 기회이자 발판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싱어송라이터 윤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정다운과 윤준은 신직선과 김은선 밴드 이후로 본선에 나서는 두번째 주자다. 두 싱어송라이터의 무대는 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3일 오후 4시 공개된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7-03 05:5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