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여름휴가 어디로 갈까?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서 골라보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018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

[서울=뉴스핌] 김유정 여행전문기자 = 전세계 여행의 정보가 한데 모인 하나투어 박람회가 열린다.

‘2018 하나투어 여행박람회(HANATOUR International Travel Show 2018)’가 오는 6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1, 2, 3)에서 개최된다.

매년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열리는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는 여행관련 각종 정보와 볼거리즐길 거리가 풍성한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 축제다국내외 주요 항공사와 유명 관광지 소재 호텔관광청면세점 등 여행 관련 600여개 업체가 총 1140개 부스로 참가한다.

올해 박람회장은 여행지역에 따라 구분한 7개 지역관과 여행 목적별 2개 테마관그리고 1개 특별관으로 구성된다먼저 지역관은 한국과 일본중국동남아남태평양유럽미주로 각각 나뉘고테마관에는 자유여행관련 부스가 모인 ‘하나프리관’, 골프 및 레포츠여행 관련 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골프테마관이 들어선다특별관에서는 전세계 공연단들의 화려한 무대를 감상하고 세계일주 항공권이 경품으로 걸린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2017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전경 [사진=하나투어]

박람회장에서는 여행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각종 이벤트와 공연이 펼쳐진다퀴즈 및 룰렛 이벤트에 참가하여 무료항공권무료숙박권의 행운을 노려볼 수 있고스페인 하몽이나 중국 광동식 볶음면 등 이색 먹거리들을 맛볼 수 있다그리고 러시아 보드카유럽 와인오키나와 아와모리 등 해외 전통주 시음회도 열린다다양한 상품이 걸린 스크린 골프퍼팅에 도전하거나, VR기기를 활용한 자전거 라이딩 경주에 참가해볼 수도 있다또한트릭아트와 AR 기술을 접목해 만든 포토존도 방문객들의 눈길을 끄는 요소다.

특별관에 마련된 메인무대에서는 총 17개 공연 및 강연프로그램이 번갈아 진행된다박람회 추천여행지인 스페인은 정열적인 플라멩고를 선보이고태국에서는 유명한 트랜스젠더팀 ‘아프로디테가 박람회장을 찾아 방문객들을 맞는다그리고 정윤희 사진작가는 여행사진 잘 찍는 방법을스포츠트레이너 심으뜸은 여행지에서 돋보일 수 있는 몸매 만드는 법을 각각 소개한다.

여행상품 예약을 목적으로 박람회장을 찾은 이들에게는 각종 혜택이 제공된다먼저 현장을 찾은 이들 중 총3명에겐 추첨을 통해 세계일주 항공권을 제공하며박람회 현장에서 가족에게 여행 초대 엽서를 보내는 이벤트에 참가하면 미국 시애틀 가족여행권을 받을 수 있다박람회장에서 판매되는 해외여행상품은 기존 가격에서 최대 59%까지 할인된다 

하나투어 및 하나투어 클럽 회원은 입장이 무료다. 회원이 아닐 경우에는 여행박람회 홈페이지 초청장을 출력해 가거나 당일 현장 등록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맺으면 된다.

youz@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정원 "로저스 대표 위증 고발 요청"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국가정보원(이하 국정원)이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를 위증 혐의로 고발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청문회 도중 "국정원이 오늘 청문회를 모니터링하던 중, 청문회를 지켜보던 국정원장이 로저스 대표를 위증죄로 고발해 달라고 과방위에 요청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전달해 왔다"며 "구체적인 위증 내용도 함께 전달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사안은 간사에게 전달해 내일 청문회 종료 시점에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청문회에서 의원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30 pangbin@newspim.com 로저스 대표는 이날 청문회에서 쿠팡이 정부 및 수사기관을 거치지 않고 정보 유출자를 접촉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저희는 피의자와 연락하는 것을 원치 않았지만 여러 차례에 걸쳐 그 기관(국가정보원)에서 피의자와 연락하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명확한 지시나 명령이 있었느냐'는 추가 질의에는 "명령이었다. 지시 명령"이라고 주장했다. '국정원 누구와 소통했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현재 이름은 없지만 해당 이름을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로저스 대표는 해킹에 사용된 장비의 포렌식과 관련해서도 "정보기관이 복사본을 보유하고 있고, 원본은 경찰에 전달했다"며 "그 기관이 별도의 카피를 만들어 우리가 보관하는 것도 허락했다"고 말했다. 또 '셀프 면죄부 조사 아니냐'는 지적에는 "정부 지시에 따라 한 조사"라며 "이사회도 한국 법에 따라 협력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정부 측은 로저스 대표의 주장과 선을 긋고 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이날 청문회에서 "포렌식 검사와 로그 분석의 주체는 과기정통부가 주관하는 민관합동조사단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경찰청"이라며 "국정원이 지시하거나 조사를 주도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다. 배 부총리는 "국정원은 증거물을 국내로 반입하는 과정에서 훼손이나 분실을 방지하기 위한 기술적 지원을 한 것으로 안다"며 "이를 조사 지시나 개입으로 볼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국정원도 별도의 입장을 내고 로저스 대표의 발언을 부인했다. 국정원은 지난 26일 공지를 통해 "쿠팡 사태와 관련해 국정원은 쿠팡 측에 어떠한 지시를 할 위치에 있지 않으며, 어떠한 지시를 한 바도 없다"고 밝혔다. 다만 "외국인에 의한 대규모 정보 유출 사태를 국가안보 위협 상황으로 인식해, 관련 정보 수집·분석을 위한 업무 협의를 진행한 바는 있다"고 설명했다. mkyo@newspim.com 2025-12-30 18:00
사진
이혜훈 "내란은 민주주의 파괴" [서울=뉴스핌] 양윤모 기자 =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내란은 민주주의 파괴하는 일이며 실체파악 잘 못했다"라며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2025.12.30 yym58@newspim.com   2025-12-30 10: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