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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토리] 2018 몰타 패션 어워드…최고 영예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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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모델 부문에 女 보야나·男 이스마일 그레치
제8회 몰타 패션 위크, 5월25일~6월1일 개최…2일 폐막

[서울=뉴스핌] 조재완 인턴기자 = 지난달 25일부터 지난 1일(현지시각)까지 열린 제8회 몰타 패션 위크(Malta Fashion Week)가 2일 제20회 몰타 패션 어워드(Malta Fashion Award)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2018 몰타 패션 어워드에선 사라 제라파(Sarah Zerafa)가 베스트 패션 인플루언서 부문을, 스텔라 시니(Stella Cini)가 베스트 뷰티 인플루언서 부문을, 이스마일 그레치(Ishmael Grech)가 베스트 남성 모델 부문을, 보야나(Bojana)가 베스트 여성 모델 부문을 각각 수상했다. 

몰타 패션 어워드 피날레 패션쇼. 한 모델이 스타일리스트 플라비아 보르그 아타드(Flavia Bord Attard)의 헤어장식을 선보이고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보르그 아타드가 선보인 독특한 헤어스타일.[사진=로이터 뉴스핌]
보르그 아타드 헤어스타일 컬렉션 [사진=로이터 뉴스핌]
보르그 아타드 헤어스타일 컬렉션 [사진=로이터 뉴스핌]
크리스 갈리아(Chris Galea)가 선보인 헤어스타일.[사진=로이터 뉴스핌] 

 

패션쇼에 참석한 한 게스트가 시상식이 열리기 앞서 트리톤 분수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스타일리스트 네빌 로만 재밋(Neville Roman Zammit)이 선보인 의상.[사진=로이터 뉴스핌]
네빌 로만 재밋이 선보인 헤어장식.[사진=로이터 뉴스핌]
디자이너 에디스(Edith) 의상을 입은 모델이 베네치아 가면을 들고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에디스 의상을 착용한 두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디자이너 아달리아(Adalia) 머리 장신구를 착용한 모델.[사진=로이터 뉴스핌]
아달리아 컬렉션 [사진=로이터 뉴스핌]
스타일리스트 바네사 미스푸드 벨라(Vanessa Misfurd Vella)의 헤어스타일 컬렉션 [사진=로이터 뉴스핌]
스타일리스트 바네사 미스푸드 벨라의 독창적인 헤어스타일 [사진=로이터 뉴스핌]
디자이너 지울리아 핀돌피노(Giulia Pandolfino)의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로이터 뉴스핌]
디자이너 리티엔 재밋(Ritienne Zammit) 의상을 착용한 모델들.[사진=로이터 뉴스핌]
리티엔 재밋 의상 [사진=로이터 뉴스핌]
디자이너 마리아 쿠타야르(Maria Cutajar) 의상 [사진=로이터 뉴스핌]
로시타 실크 센스(Rosita Silk Sense) 의상을 선보이는 모델들.[사진=로이터 뉴스핌]

choj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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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오세훈 징역 1년6개월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민중기 특별검사팀(김건희 특검팀)이 여론조사 비용을 대납토록 한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 특검팀은 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 심리로 열린 오 시장 등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결심 공판에서 오 시장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33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여론조사 대납 의혹 관련 결심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6.17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오 시장과 함께 기소된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에게는 징역 1년,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객관적 증거들에 의하면 정치자금법 위반이 명백히 입증됐다"며 "피고인들의 주장은 상식과 경험칙에 반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오 시장을 향해 "이 건 범행으로 인한 이익의 최종적 귀속주체임에도 불구하고 범행을 부인하며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피고인에 대한 엄중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지적했다. 오 시장은 2021년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명태균 씨로부터 총 10차례에 걸쳐 여론조사 결과를 받고 후원자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지난해 12월 재판에 넘겨졌다. 오 시장은 명 씨와 만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여론조사를 의뢰하거나, 김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 대납을 요청한 적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right@newspim.com 2026-06-1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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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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