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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글로벌자산관리 세미나, 해외주식·채권&가상화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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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 4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3층)에서 '2018년 글로벌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글로벌 투자시장, 꺽이는가?' 주제로 글로벌 경제 흐름을 전망하며, 해외주식 채권 등 자산배분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투자자들의 관심이 많은 인도 베트남 등 신흥국 증시와 가상화폐에 대해서도 전문가를 통해 진단한다.

1강은 <글로벌 경기 변동과 자산배분전략>이다. 신동준 KB증권 상무가 글로벌 시장을 진단하고 자산배분 전략을 안내할 예정이다.

신동준 상무는 채권 애널리스트를 시작으로 2004년부터 줄곧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선정된 베테랑이다. 지난 2010년 이후 자산배분전략 부문으로 영역을 확장했다. 특히 자산배분전략을 담당하며 WM, PB를 지원하는 리테일부문의 자산관리 연계 리서치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밖에도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의 자문위원을 담당하고 숭실대학교 금융경제학과 교수를 맡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강은 <인도 베트남 등 신흥국 투자방향>이다. 이종훈 삼성자산운용 글로벌주식운용 팀장이 최근 대내외적인 악재로 투자성과가 부진한 신흥국을 진단하고, 투자방향을 설정할 예정이다. 이종훈 팀장이 이끄는 '아세안', '중국본토·인도·일본 중소형FOCUS펀드'는 매년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이 팀장은 11년째 글로벌 비지니스 업무를 담당했으며, 현재 삼성자산운용에서 글로벌주식운용을 총괄하고 있다.

3강은 <자산관리와 가상화폐 투자>입니다. 이준행 고팍스 대표는 가상화폐의 미래를 전망하고, 투자유망 가상화폐에 대해서도 분석할 계획이다. 또 가상화폐 거래소 운용자 입장에서 어떤 가상화폐가 ICO를 통해 큰 수익이 나는지도 짚어볼 예정이다. 그는 대원외고와 미국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했고, 맥킨지에서 컨설턴트 생활을 했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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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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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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