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주간 베스트셀러] 유시민 '역사의 역사' 1위 굳건…"신작 기대 남달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고대부터 최근까지 역사서와 역사가들이 생각하는 역사 탐문
해당 도서에 언급된 역사서들도 인기

[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유시민 작가의 신간 '역사의 역사'가 2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유시민 '역사의 역사' [사진=돌베개]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도서는 7월 첫째 주 종합 베스트셀러 집계에서 유시민 작가의 신간 '역사의 역사'가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역사의 역사'는 고대부터 최근까지 역사서와 역사가들이 생각하는 역사에 대해 탐문한다.

유시민 작가는 강연회 및 북토크를 연이어 진행하며 TV 밖으로 나와 독자들과의 만남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다소 어려운 주제라고 할 수 있는 역사 기술에 대해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고 있다.

인터파크도서 공현숙 인문MD는 "전작(국가란 무엇인가)이 이미 '스테디셀러'인 유명 저자이기도 하지만 '알쓸신잡' 이후로 인지도가 더욱 상승해 신작에 대한 기대가 남달랐던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해당 도서에 언급된 역사서들 '사피엔스' '사기열전'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공산당선언' 등도 더불어 찾는 독자들이 늘고 있다"고 인기 이유를 분석했다.

◆ 교보문고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6월27일~7월2일)

1. 역사의 역사 (유시민, 돌베개)
2.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원작, 알에이치코리아)
3.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하태완, 위즈덤하우스)
4. 고양이1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5.어디서 살 것인가 (유현준, 을유문화사)
6. 곰돌이 푸,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 (곰돌이 푸 원작, 알에이치코리아)
7.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정문정, 가나출판사)
8. 3층 서기실의 암호 (태영호, 기파랑)
9.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마음의숲)
10.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 예스24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6월28일~7월3일)

1. 역사의 역사 (유시민, 돌베개)
2.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하태완, 위즈덤하우스)
3.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7 (설민석·스토리박스, 아이휴먼)
4.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원작, 알에이치코리아)
5. 열두 발자국 (정재승, 어크로스)
6. 마법천자문 42 (김창환 외 3명, 아울북)
7.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8. 해커스 토익 보카 (David Cho, 해커스어학연구소)
9. 고양이1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10. 해커스 토익 리딩 RD (David Cho, 해커스어학연구소)

◆ 인터파크도서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6월28~7월3일)

1. 역사의 역사 (유시민, 돌베개)
2.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하태완, 위즈덤하우스)
3.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원작 기타, 알에이치코리아)
4.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7 (설민석·스토리박스, 아이휴먼)
5.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김수현, 도서출판마음의숲)
6. 마법천자문42 (올댓스토리, 아울북)
7.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8. 고양이1, 2세트 (베르나르 베르베르, 열린책들)
9. 곰돌이 푸,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 (곰돌이 푸 원작 기타, 알에이치코리아)
10.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 했다 (하완, 웅진지식하우스)

hsj1211@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인터넷은행 신용대출 빗장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일제히 신용대출 조이기에 나섰다. 금융당국의 신용대출 관리 강화 주문에 따라 시중은행에 이어 인터넷은행까지 나선 모습이다. [이미지=뉴스핌DB] 16일 카카오뱅크는 오는 22일부터 마이너스 통장 대출 한도를 최대 1억원으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약정액 5000만원 이상인 마이너스 통장의 대출을 연장할 때도 최근 6개월간 한도 사용률이 20% 이하인 경우 그 한도를 최대 20%까지 감액키로 했다. 케이뱅크는 이날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신규 마이너스 통장 개설을 일시 중단하기로 했다. 고액 연봉자에 대한 신규 신용대출 한도도 축소할 예정이다. 토스뱅크는 신용대출 최대 한도를 기존 3억원에서 1억원으로 낮추고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조정할 예정이다. 마이너스통장을 5000만원까지 이용 중인 고객은 추가 신용대출을 최대 5000만원까지만 받을 수 있게 된다. 적용시기는 조율 중이다. 한편 시중은행은 지난주 신용대출 규제 방안을 잇따라 내놓은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마이너스 통장 신규 개설 한도를 5000만원, 이를 포함한 신용대출 신규 한도는 1억원으로 제한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12일부터 고액 연봉자 대상 신규 신용대출 한도를 1억원까지로 축소했고 우리은행도 같은날 비대면 신용대출 갈아타기 상품 접수를 중단했다. 신한은행은 비대면 신용 대출 하루 한도를 정해서 운영하고 있다. romeok@newspim.com 2026-06-16 11:01
사진
김명수 前 합참의장 영장 기각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반면 함께 영장이 청구된 전직 합참 수뇌부 3명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부동식 서울중앙지법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내란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를 받는 김 전 의장에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열고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명수 전 합동참모본부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15일 기각됐다. 사진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전경. [사진=뉴스핌DB] 반면,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 정진팔 전 합참 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 정책실장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부동식 부장판사는 김 전 의장에 대해 "주된 범죄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방어권 보장의 필요가 있다"며 "도망·증거인멸 염려가 없다"고 설명했다. 나머지 피의자에 대해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9일 12·3 비상계엄 당시 합참 지휘통제실에서 내란 상황을 파악하고도 제지하지 않고, 계엄사령부를 함께 구성해 내란에 가담한 혐의로 김 전 의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모두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전 의장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군 작전 지휘권을 가진 합참의장으로서 국회 병력 투입 등을 제지하지 않고, 계엄 상황을 지원하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다. 종합특검은 김 전 의장이 계엄 선포 직후 특수전사령부와 수도방위사령부 등에 '계엄사무를 우선하라'는 취지의 단편명령을 내림으로써 계엄에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단편명령은 부대 행동 지침 등을 담은 간략한 작전명령이다. 종합특검은 합참 참모들이 계엄의 절차적 문제와 국회 병력 투입의 위법 소지를 제기했음에도 김 전 의장 등이 이를 제지하거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에게 병력 철수를 건의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김 전 의장 측은 혐의를 부인하는 입장이다. 김 전 의장 측 변호인단은 지난 1일 "국회로 출동한 병력은 김 전 의장의 상관인 국방부 장관의 지휘를 받고 있어 당시 김 전 의장은 작전지휘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밝힌 바 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6 07:5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