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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베스트셀러] '역사의 역사' vs '죽고 싶지만…' vs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삼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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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최근까지 역사 돌아본 유시민의 '역사의 역사'
저자와 정신과 전문의 대화 엮은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여름 맞아 역주행 중인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서울=뉴스핌] 황수정 기자 = 유시민의 '역사의 역사', 백세희의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야쿠마루 가쿠의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이 모두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돌베개, 도서출판흔, 북플라자]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도서에 따르면 8월 둘째주 종합베스트셀러 1위에는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역사의 역사' ,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이 각각 올랐다. 이들은 다른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오르며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교보문고 브랜드관리팀 김현정 베스트셀러 담당은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의 인기 요인에 대해 "출간 전부터 블로그를 통해 콘텐츠가 게재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다소 무거울 수 있는 본인의 이야기를 진솔하고 덤덤하게 전하면서 독자들에게 응원과 위로를 받았다. 또한 크라우드펀딩으로 자가 출판을 하기도 하고 1인 출판사의 첫 책으로 재발간 되는 등 출판의 이색 이력으로 눈길을 끌었다"고 분석했다. 여성 독자의 구매가 80%를 넘긴 상태다.

본격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소설의 약진도 두드러진다. 하반기 시작과 함께 판매 역주행을 하고 있는 야쿠마루 가쿠의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은 일본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 교보문고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 (8월1~7일)

1.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흔)
2. 역사의 역사(유시민, 돌베개)
3.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야쿠마루 가쿠, 북플라자)
4. 열두 발자국 (정재승, 어크로스)
5.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알에이치코리아)
6.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하태완, 위즈덤하우스)
7. 개인주의자 선언 (문유석, 문학동네)
8.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9.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10. 한때 소중했던 것들 (이기주, 달)

◆ 예스24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8월2~8일)

1. 역사의 역사 (유시민, 돌베개)
2. 열두 발자국 (정재승, 어크로스)
3.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야쿠마루 가쿠, 북플라자)
4.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흔)
5. 해리1 (공지영, 해냄)
6.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7.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알에이치코리아)
8. 한 그릇 뚝딱 유아식 (오상민·박현영, 청림Life)
9.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10.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7(설민석·스토리박스, 아이휴먼)

◆ 인터파크도서 주간 베스트셀러 차트 순위 (8월 2~8일)

1. 돌이킬 수 없는 약속 (야쿠마루 가쿠, 북플라자)
2. 역사의 역사 (유시민, 돌베개)
3.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백세희, 도서출판 흔)
4. 열두 발자국 (정재승, 어크로스)
5.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히가시노 게이고, 현대문학)
6.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곰돌이 푸, 알에이치코리아)
7. 모든 순간이 너였다 (하태완, 위즈덤하우스)
8.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하완, 웅진지식하우스)
9. 언어의 온도 (이기주, 말글터)
10. 개인주의자 선언 (문유석, 문학동네)

 

hsj121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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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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