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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시대엔 내가 퀄컴, 차세대 통신 5G 맹주 노리는 중국 화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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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5G 특허로 통신 생태계 장악야심
독자 개발한 모바일 칩으로 정면 승부

[서울=뉴스핌] 이동현기자= 4차 산업혁명의 기반기술인 5G 선점을 놓고 글로벌 업체간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중국 최대 통신장비·스마트폰 업체인 화웨이(華為)가 압도적인 기술 경쟁력으로 세계 5G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중국 매체 신랑(新浪)에 따르면, 화웨이는 5G 표준 기술에서 61건의 특허를 획득, 관련 특허의 22.93%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화웨이는 5G 특허 건수면에서 기존 통신기술 맹주인 퀄컴을 추월하며 막강한 기술력을 과시하고 있다.

화웨이는 4G 통신 시절부터 저가 공세로 각국 통신장비 시장 공략에 성공하면서 파죽지세로 성장해왔다. 이제 가성비는 물론 기술력에서도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추면서 글로벌 통신장비 시장에서 경쟁사 에릭슨을 추월, 명실상부한 ‘통신 공룡’으로 등극했다.

시장 조사기관 IHS Markit에 따르면, 2017년 화웨이는 글로벌 통신장비시장에서 28%의 점유율로, 에릭슨(27%),노키아(23%)를 제치고 세계 선두로 도약했다.

☞5G NR (New Radio): 5세대(5G) 통신용 신규 무선 접속 글로벌 표준으로, 4G LTE보다 데이터 속도가 100배 이상 빠르다.

☞폴라코드(Polar Code): 5G 통신 성능을 크게 향상시키는 동시에 서비스의 품질을 보장하는 핵심 기술로 통한다. 2016년 3GPP(5G 표준을 관할하는 국제 표준 기구)가 5G NR(New Radio) 무선광대역주파수밴드(eMBB) 인터페이스의 제어 채널에 대한 공식 코드 체계로 폴라코드를 채택했다.

◆ 5G 특허왕 화웨이 시장 주도권 선점 

5세대 이동통신(5G)은 1GB의 데이터를 10초 안에 받을 수 있는 빠른 속도를 기반으로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차, 가상현실, 드론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산업을 이끌 기술로 두루 인정받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IHS Markit은 5G 통신 기술이 오는 2035년이면 12조 5000억달러에 달하는 경제적 파급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점쳤다. 이 수치는 2016년 한해 미국인의 전체 소비지출 규모를 다 합친 것과 맞먹는 엄청난 규모다.

이처럼 가공할 잠재력을 지닌 5G 시장을 두고 세계 최대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는 획기적인 기술력을 앞세워 각국 통신장비 시장 선점에 시동을 걸고 있다.

특히 오는 2019년 5G 상용화를 앞둔 한국에서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으로 화웨이의 5G 장비 채택이 유력해지는 모양새다. 다만 미국, 호주 등 일부 국가에서는 통신보안을 이유로 통신장비 입찰에서 화웨이를 배제한 상태이다.

이와 함께 화웨이는 5G 통신 분야에서 압도적인 기술력으로 인해 적지 않은 특허료를 챙길 전망이다. 

유럽통신표준기구(ETSI)에 따르면, 화웨이는 차세대 통신표준인 ‘5G NR’ 기술 분야에서 1481건의 특허를 출원,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특히 화웨이는 5G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폴라코드(Polar Code) 분야에서 전체 특허의 절반(49.5%)을 차지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에릭슨이 26건의 특허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퀄컴은 6건으로 4위에 머물렀다. 

전문가들은 화웨이가 5G 분야의 방대한 특허 축척에 따라 특허료 획득은 물론 통신 생태계 전반에 적지 않은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내다봤다. 

화웨이 관계자는 이와 관련, “아직 구체적인 특허 요율이 정해지지 않았다”며  “화웨이는 4G 통신기술에 비해 저렴하게 로열티를 적용할 방침이며, 각 국 업체들과 공생하는 방안을 연구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 같은 방침은 화웨이가 5G 기술 우위에 따른 자신감에서 비롯된 것으로 관측된다. 저렴한 특허료로 통신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동시에 5G 시장 주도권도 차지하겠다는 의미이다.

<사진=바이두>

◆독자 개발한 모바일칩 앞세워 5G 스마트폰 시장 정면승부 

올해 2분기 애플을 제치고 글로벌 2위 스마트폰 업체로 부상한 화웨이(華為)는 5G를 지원하는 모바일 반도체를 선보이며 통신 장비뿐만 아니라 5G 스마트폰 시장 선점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화웨이는 지난 6월 아시아 최대 모바일 전시회인 ‘MWC 상하이’에서 모바일 AP ‘기린(麒麟) 1020’를 공개했다. 이 모바일 칩은 5G 시대를 선도하겠다는 화웨이의 의지가 담긴 ‘비밀 병기’로 꼽힌다.

앞서 출시된 화웨이 AI 모바일 반도체인 ‘기린 970’보다 처리속도 등 성능이 2배 향상된 ‘기린 1020’은 오는 2019년 하반기에 출시될 화웨이의 5G 플래그십 폰 'MATE 30' 및 'MATE 30 Pro'에 탑재될 것으로 전해진다. 

업계에서는 화웨이가 독자적인 모바일 칩 개발로 그동안 미국의 퀄컴이 주도해온 글로벌 통신 칩시장에서 발언권이 커질 것으로 점쳤다. 더불어 이는 자체 통신칩을 무기로 애플, 삼성 등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에 맞서  정면 승부에 나서려는 전략으로 보여진다.  

☞ 모바일 AP: 스마트폰, 태블릿PC에 탑재돼 연산, 제어 등의 두뇌 역할을 하는 시스템반도체로, PC의 CPU 기능과 달리 다른 장치를 제어하는 칩셋의 기능을 모두 포함한다

dongxua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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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100년물 채권'에 거품 경고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공지능(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 있는 알파벳이 영국 시장에서 발행한 100년 만기 회사채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월가 전략가들은 이를 두고 "신용 시장의 사이클 후반부 과열을 보여주는 최신 신호"라며 경고의 목소리를 높였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 CNBC에 따르면 알파벳은 지난 10일 영국 파운드화 채권 시장에서 10억파운드 규모(1조9600억 원)의 100년 만기 채권을 발행했다. 이는 알파벳의 첫 파운드화 표시 채권이자 총 200억달러 규모의 다중 통화 자금 조달 계획의 일부다. 이번 100년물 채권에는 발행 규모의 약 10배에 달하는 주문이 몰렸으며 발행 금리는 영국 국채 10년물보다 120bp(1.20%포인트) 높은 수준에서 결정됐다. 알파벳은 지난주 올해 자본지출 규모가 185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경쟁사인 오라클과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등도 인프라 지출을 늘리고 있어 빅테크 기업들의 총부채 발행 규모는 향후 5년간 3조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윈드 시프트 캐피털의 빌 블레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거래가 AI 확장을 위해 공공 및 민간 시장에서 조달되고 있는 부채가 역사적인 규모를 벗어난 수준임을 반영한다고 지적했다. 블레인 CEO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적당히 높은 쿠폰(금리)의 100년 만기 채권을 팔 기회를 포착한 점에 대해서는 그들에게 온전한 공로를 인정한다"며 "그들은 영국 보험사와 연기금들이 부채를 충당하기 위해 원했던 수요를 명확히 파악했다"고 말했다. 알파벳.[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2.13 mj72284@newspim.com 하지만 그는 이번 100년물 발행이 시장 거품의 증거라고 강조했다. 블레인 CEO는 "나는 100년 만기 채권이 나온다는 사실 자체가 그보다 더 거품일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만약 당신이 고점의 신호를 찾고 있다면 비록 그것이 훌륭하게 실행된 거래일지라도 그것은 절대적으로 고점의 신호처럼 보인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 블레인 CEO는 "AI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부채 축제'의 엄청난 규모에 대한 요점은 과거 내가 보았던 수많은 상황들을 떠올리게 한다"며 "특히 시장이 하나의 테마를 잡고 그들이 무엇을 사고 있는지 정말로 이해하지 못한 채 극단으로 치닫는 상황 말이다"라고 비판했다. 전문가들은 알파벳의 이번 움직임이 자금 조달 다각화 차원이라고 분석하면서도 리스크를 우려했다. 페더레이티드 헤르메스의 나추 초칼링엄 런던 크레딧 책임자는 "알파벳이 AI 자본지출(CAPEX)을 자금 조달하기 위해 시장의 맨 끝단(초장기물)에서 파운드화 발행을 준비한 것은 흥미롭다"며 "그들은 보험사와 연기금 수요를 활용하고 미국 달러 시장의 과포화를 피하기 위해 자금 조달원을 다각화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프리미어 미튼의 사이먼 프라이어 채권 펀드 매니저는 100년물 발행이 여전히 "검증되지 않은 바다"라고 경고했다. 프라이어 매니저는 "구매자들은 기술 기업들이 주식 시장에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고 업계의 본질이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혼란스러운 글로벌 및 현지 정치 환경 속에서 6%를 조금 넘는 수익률에 자금을 묶어두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무지니치앤코의 타티아나 그레일 카스트로 공공시장 공동 대표는 이번 발행이 투자자들의 '믿음'에 기반하고 있다고 봤다. 그는 "당신은 그 회사가 향후 100년 동안 이자를 지급하기 위해 존재할 것이라는 점에 올라타는 것"이라며 "이건 매우 드문 일이며 심지어 정부들도 100년 만기 부채를 잘 발행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영화 '빅쇼트'의 실제 인물로 알려진 마이클 버리도 알파벳의 100년물 채권 발행에 우려를 표시했다. 버리는 소셜미디어 엑스(X, 옛 트위터)에 "알파벳이 100년 만기 채권 발행을 모색하고 있다"며 "이런 일이 마지막으로 있었던 것은 1997년의 모토롤라였는데 그해는 모토롤라가 거물(big deal)로 여겨졌던 마지막 해였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1997년 초 모토롤라는 미국에서 시가총액 상위 25위이자 매출 상위 25위 기업이었다"며 "오늘날 모토롤라는 매출 110억달러에 불과한 시가총액 232위 기업"이라고 덧붙였다.    mj72284@newspim.com 2026-02-13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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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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