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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0/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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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베-마크롱 "인도태평양 안보 협력 강화...다국간 무역 주도"/지지
インド太平洋の安保協力強化=多国間貿易を主導-日仏首脳

- 소비세 증세 포인트 환원 대책 1년간 소매업 이외로도 확대/닛케이
消費増税時、ポイント還元策拡大 1年間、小売以外も

- 다시 팬더외교?...아베 총리, 중국에 대여 요청/아사히
パンダ外交、再び? 安倍首相、中国に貸与要請へ

- 새 재류자격, 야당서 '졸속이다'·'실질적인 이민법' 비판...24일 임시국회 쟁점으로 부상/아사히
新在留資格、批判の矛先 野党「拙速だ」「実質は移民法」 24日召集臨時国会、焦点に

- 지방선거 연패, 자민당에 위기감...참의원선거 전략에 영향도/아사히
地方選連敗、自民に危機感 参院選戦略に影響も

- 헤노코 대항조치로 정부와 오키나와현과의 대립 심각화/nhk
辺野古移設 政府の対抗措置で沖縄県との対立深刻化

- 영어검사, ai가 자동채점...내년도부터 순차도입/아사히
英検、AIが自動採点 来年度から順次導入

- 미일 무역협정, 내년 본격화...미국 시장개방요구할 방침/아사히
日米協議、年明け本格化 米、市場開放迫る構え 貿易協定

- 주간문춘, 가타야마 지방창생상의 로비의혹을 보도/산케이
週刊文春が片山地方創生相の口利き疑惑を報道

- 여성평가, 일률적으로 1단계식 격하·추가합격은 학장에 일임...부적절 입시 복수 대학에서 판명/아사히
女子評価、一律1段階下に 追加合格決定、学長へ一任 不適切入試、複数大で判明

- 트위터발언 재판관에 첫 경고...최고재판소 "표현의 자유 허용범위 일탈"/도쿄신문
ツイート裁判官を初の戒告 最高裁「表現の自由逸脱」

- 투자신탁으로 포인트환원...인터넷증권 각사 초심가 개척 노린다/아사히
投信でポイント還元 ネット証券各社、初心者開拓狙う

- 쓰나미 자료 '몰랐다' 연발...도쿄전력 전 경영진, 사내대응 관련 답변/아사히
津波資料、「知らぬ」連発 東電・武藤元副社長、社内対応巡り答弁

- 니가타현의 피폭자단체, 고령화를 이유로 해산 검토 표명/아사히
高齢化を理由に解散の検討表明 新潟の被爆者団体

- 범죄 가해자 가족 지원센터, 전국 최초로 야마가타현에/아사히
犯罪加害者の家族、支援へ拠点 全国初、山形県弁護士会

- 미국, 일본에 대한 환율 감시 계속...중국 '조작국' 지정은 보류/지지
日本の為替監視を継続=中国「操作国」認定見送り-米財務省

- BOJ, 무역마찰과 태풍 등 재해 영향 점검/지지
貿易摩擦や災害の影響点検=秋の支店長会議-日銀

- 김정은, "미국이 상응한 조치 취할 경우 핵무기-핵물질 모두 폐기"/닛케이
正恩氏「米次第で核すべて廃棄」

- 중일, 잠수함 경쟁 격화...질-양 양면에서 경쟁/닛케이
日中、潜水艦競争が激化 質量両面でにらみ合い

- 스가 관방장관, 임시국회 24일 소집을 국회에 정식 전달/요미우리
臨時国会24日召集を国会に正式伝達…官房長官

- 일본 전국에서 때아닌 벚꽃 개화...태풍 영향인가?/지지
台風影響?全国で桜開花=芽の成長抑える葉落下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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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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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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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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