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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 리스크에 중국 대기업 휘청, 성스캔 투기 도박, 탈 많은 중국 CEO들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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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은주 기자 = 최근 발생한 치킨 브랜드 회장의 여직원 성추행과 대한항공 오너일가의 갑질 사건 등은 많은 이들의 공분을 사기에 충분했다. 기업인들의 이러한 일탈 행위는 브랜드 이미지 실추는 물론 매출 영업 피해 등 기업 경영에 심각한 타격을 안겨줬다. 

중국에도 최고경영자(CEO)의 도박설, 성폭행 스캔들로 ‘몸살’을 겪은 기업들이 여럿 존재한다. 중국 언론을 뜨겁게 달군 중국의 대표적인 국산 휴대폰 지오니 회장의 도박설, 중국 2위 전자상거래 업체 징둥 회장의 성폭행 스캔들 등을 소개한다.

‘류리룽’ 지오니 회장, 기업 위기 나 몰라라 억 위안대 도박

지오니의 류리룽 회장 [사진=바이두]

중국의 대표적인 국산 휴대폰 지오니(Gionee)의 류리룽(劉立榮) 회장이 백억 위안대 도박설이 나오면서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26일에야 류 회장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도박한 것은 사실이나 몇백 억 위안이 아닌 몇십 억 위안”이라고 해명 아닌 해명을 했다. 

작년 말 중국 언론에서 지오니가 재무위기에 놓여있다는 보도가 나오며 지오니 위기론이 불거졌다. 지난 2016년부터 납품업체로부터 거액의 대금을 체납한 정황이 포착됐기 때문. 이런 가운데 올 초 주주총회에서 류 회장에게 재무 상태를 묻자 침묵으로 일관하던 그는 홍콩으로 도망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무책임한 경영 태도에 한때 잘나가던 지오니는 좀처럼 위기에서 벗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2002년에 설립된 지오니는 “최장 지속시간, 최고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모토로 지난 2006년부터 2009년까지 중국 휴대폰 오프라인 시장에서 1위로 군림했다. 2010년에는 판매량 1000만 대를 돌파하며 중국의 대표적인 기능성 휴대폰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

하지만 기능성 휴대폰으로 승승장구하던 지오니는 샤오미와 화웨이의 스마트폰 강세에 맥을 못 추고 있다. 인터넷 데이터 센터(IDC)에 따르면 2017년 중국 내 스마트 시장에서 6위를 차지하던 지오니는 2018년 1~3분기에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리자오후이’ 하이신철강 회장, 주식 투기에 패가망신    

하이신철강의 리자오후이 회장 [사진=바이두]

하이신(海鑫) 철강의 리자오후이(李兆會) 회장은 패가망신의 아이콘으로 유명하다. 그의 부모가 하이신 철강을 산시(山西)성을 대표하는 철강 업체로 성장시켰지만 주식 투기로 이를 말아 먹었기 때문.

2003년 1월 라자오후이는 당시 22세라는 비교적 어린 나이에 부모로부터 경영권을 승계해 회장에 오른다. 하이신 철강은 2004년 시가총액이 70억 위안에다 납세액 기준 전국 1위를 차지하던 잘나가는 민영기업이었다.  

하지만 해외물을 먹은 유학파 라자오후이는 기업 경영보다 투자에 관심이 많았다. 회장으로 부임한 둘째 해부터 과감하게 주식에 손을 대기 시작한 그는 투자에 성공, 2008년 몸값이 125억 위안으로 치솟아 산시성 부자 1위에 등극하기도 했다.  

주식 투자로 맛을 본 라자오후이는 회사 경영을 소홀히 하기 시작했고 자연히 시간이 지날수록 회사 매출이 급격한 하락세로 접어들었다. 이어 임금체불, 채무 위기 등 하이신을 둘러싼 각종 부정적인 기사가 쏟아지면서 경영난이 가중된다. 결국 2014년 3월 하이신 공장 가동이 전면 중단됐고, 11월에는 파산 신청을 하고야 만다.  

‘류창둥’ 징둥 회장, 성폭행 스캔들

징둥의 류창둥 회장 [사진=바이두]

중국이 26일 발표한 ‘중국 개혁ㆍ개방에 공을 세운 100인’에서 중국 IT 공룡 BATJ(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징둥)’ 기업 중 징둥 회장 류창둥(劉強東)의 이름은 없었다. 이에 대해 중국 2위 전자상거래 업체 징둥의 회장 류창둥이 지난 8월 미국에서 일으킨 성폭행 스캔들 때문인 것으로 중국 매체들은 분석했다.

한때 중국인들에게 존경 받는 경영인이었던 류창둥 회장은 성폭행 스캔들로 이미지 실추는 물론이고, 징둥의 시가총액은 반 토막이 났다. 올 3분기 실적이 저조한 데 이어 대규모 감원을 감행한다는 보도마저 흘러나와 ‘징둥의 위기론’이 계속 나오고 있다.

올 한 해 징둥은 그 어느 해보다 가장 힘겨운 해를 보내고 있다고 중국 매체는 전했다.

지난 8월 류 회장은 미국 미네소타 주에서 출장 중 성폭행 혐의로 체포됐으나 증거 불충분으로 풀려났다.

‘자웨팅’ 러에코 회장, 문어발식 사업 확장

러에코의 자웨팅 회장 [사진=바이두]

‘중국판 넥플리스’ 동영상 스트리밍 업체 러에코(LeEco) 창업자 자웨팅(賈躍亭)은 한때 ‘창업 성공 신화’로 불리기도 했지만, 문어발식 사업 확장으로 기업을 경영 위기에 몰아넣은 인물이다.

2004년 러에코를 설립한 자웨팅은 동영상 스트리밍 사업 성공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스포츠, 전기자동차 등 분야로까지 뛰어들며 공격적인 경영 스타일을 보여왔다.

무리하게 자금을 끌어오며 사업 확장을 해오던 자웨팅은 결국 2017년 11월 부채를 상환할 능력이 없다는 사과문을 냈다. 이 때문에 같은 해 12월 자웨팅은 중국 당국의 ‘신용상실 블랙리스트’에 포함되는 불명예를 안았다. 

‘양카이’ 후이산유업 회장, 실적 부풀리기로 발목 잡혀

후이산 유업의 양카이 회장 [사진=바이두]

중국 동북의 대표 유업 업체 후이산(輝山) 유업의 양카이(楊凱) 회장이 2016년 회계 조작을 통해 실적 부풀리기를 한 사실이 밝혀지며 위기를 맞았다.

양카이 회장은 지난 1951년 후이산 유업을 설립해 이리, 멍뉴 등 최대 유제품 회사와 협력 할 만큼 동북 지역의 대표 유업 업체로 성장시켰다. 2013년에는 후이산을 홍콩 증시에 상장하는 성과를 낸다. 이어 양 회장은 2016년에 260억 위안의 몸값으로 동북의 랴오닝 부자로 등극하기도 한다.

하지만 양 회장의 영광은 오래가지 못했다. 같은 해 말 후이산 유업이 실적을 부풀린 사실이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

후이산 유업이 돈을 빌린 곳만 70여 곳으로 은행 등 금융 채권만 적어도 120억 위안 이상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외에 양 회장이 40억 위안의 채무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적 부풀기 스캔들로 휘청거리던 후이산 유업은 작년 3월 장중 30분 만에 300억 홍콩 달러가 증발하는 사태를 겪기도 했다. 얼마 후 양 회장은 중국 당국의 ‘신용상실 블랙리스트’에 포함됐다.

 

eunjoo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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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억 의혹' 강선우·김경 영장 신청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공천헌금 1억원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수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강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신청했다. 김 전 시의원에 대해서는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증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 김경 전 서울시의원 [사진=뉴스핌 DB] 경찰은 구속영장에 뇌물죄 혐의는 적용하지 않았다. 판례를 검토한 결과 정당 공천은 자발적 조직 내부 의사결정으로 이번 의혹은 뇌물죄 구성 요건인 공무가 아닌 당무에 해당한다고 봤다. 다만 경찰은 추가 조사 등을 통해 두 사람을 검찰에 최종 송치할 때는 뇌물죄를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할 예정이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 전 시의원으로부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받았다가 돌려준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강 의원은 두 차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김 전 시의원은 네 차례 소환조사를 받았다. 현재 공천헌금 수수 당시 상황 등에 대한 두 사람의 진술은 엇갈리고 있다. 구속영장이 신청됐지만 강 의원이 현역 의원이라는 점이 중요 변수로 꼽힌다. 헌법 제44조에 따라 경찰은 현역 의원을 회기 중에 국회 동의 없이 체포·구금할 수 없다. 검찰이 강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면 체포동의안은 국회에 제출된 뒤 처음 열리는 본회의에 자동 보고된다. 이후 24시간이 지난 시점부터 72시간 이내 본회의를 열어 표결해야 한다. 의원 체포동의안은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한편 강 의원은 지난 3일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불체포특권을 유지할 것이냐'는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gdy10@newspim.com 2026-02-0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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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계올림픽 무엇이 바뀌었나 *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이 준비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소식을 실시간으로 확인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새 종목'과 '새 프로그램'이 대회 얼굴을 바꾸는 첫 무대다. 기존 강국 구도와 메달 판도를 흔들 변화들이 이번 겨울 설원과 빙판 위의 숨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스키모의 여제 에밀리 하롭. [사진 = 에밀리 하롭 SNS] ◆ 스키마운티니어링 첫 올림픽…'스키모'가 여는 새 시장 가장 상징적인 변화는 스키마운티니어링, 이른바 '스키모'의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이다. 스키를 착용한 채 가파른 산악 지형을 오르고, 다시 내려오는 이 종목은 알프스와 피레네 등 유럽 산악 지역에서 레저 스포츠와 엘리트 스포츠가 동시에 성장해 온 종목이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스위스가 전통적인 3강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피레네 산맥과 맞닿아 있는 스페인 역시 빠른 성장세로 이들을 추격하고 있다. 자연환경과 문화적 배경이 경기력으로 직결되는 종목 특성상, 첫 올림픽 무대부터 유럽 국가들의 강세가 예상된다. 스키모의 여제 에밀리 하롭. [사진 = 에밀리 하롭 SNS] 산악스키에 걸린 금메달은 총 3개다. 세부 종목은 남녀 스프린트와 혼성 계주로 구성됐다. 스프린트는 약 3분 내외의 짧은 코스에서 진행되지만, 고도차 약 70m 구간을 빠르게 오르고 내려와야 해 폭발적인 체력과 기술이 동시에 요구된다. 특히 스키와 장비를 벗고 착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작은 실수가 순위를 바꿀 수 있어, 이 장면이 종목의 최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남녀 스프린트는 2월 19일(현지시간)에 열리고, 혼성 계주는 21일에 치러진다. 혼성 계주는 남녀 선수 한 명씩 두 명이 팀을 이뤄 코스를 두 차례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랑스의 에밀리 하롭처럼 세계선수권과 월드컵을 휩쓴 선수들은 이미 '올림픽 역사상 첫 금메달리스트'라는 상징적인 자리를 놓고 치열한 물밑 경쟁에 들어갔다. 코스 난이도와 고도, 눈 상태에 따라 전략이 크게 달라지는 종목 특성상, 기존 설상 종목과는 전혀 다른 유형의 체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지닌 선수들이 주목받을 가능성도 크다. ◆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 마침내 정식 무대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의 올림픽 정식 편입 역시 주목할 만한 변화다. 지금까지 여자 선수들은 노멀힐 종목에만 출전할 수 있었고, 라지힐은 남자 종목으로만 운영돼 왔다. 하지만 세계선수권과 월드컵에서는 이미 여자 라지힐 경기가 정착된 상황이었고, 올림픽 편입이 늦었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였다.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의 간판 스타인 니카 프레우츠. [사진 = 프레우츠 SNS] 이번 밀라노 대회에서 라지힐이 추가되면서, 여자 점퍼들은 보다 다양한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증명할 수 있게 됐다. 슬로베니아의 니카 프레우츠처럼 최근 몇 시즌 동안 라지힐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둔 선수들은 개인전은 물론 혼성 단체전까지 동시에 메달을 노릴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여자 라지힐 도입은 단순히 종목 하나가 늘어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남자·여자·혼성 종목을 모두 소화해야 하는 만큼, 선수층이 고르게 형성된 국가가 유리해진다. 특정 에이스 한두 명에 의존하던 팀보다는, 전체적인 육성 시스템이 탄탄한 국가들이 상대적으로 경쟁력을 갖게 되는 구조다. ◆ 루지 여자 더블·혼성 팀 이벤트… '혼성 시대'의 가속화 루지에서는 여자 더블과 혼성 이벤트가 더해지며 메달 구조가 달라진다. 기존에는 남자 더블이 중심이었지만, 여자 더블 편입으로 여자 선수들의 선택지가 넓어지고, 후속 세대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남녀·싱글·더블이 모두 참여하는 혼성 팀 계주는 국가별 '전체 루지 시스템'의 수준을 가늠하는 무대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 이번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새 종목으로 뽑힌 루지 여자 더블. [사진 = 밀라노 동계올림픽 홈페이지] 비슷한 흐름은 바이애슬론·크로스컨트리·스키점프 등 다른 설상 종목에서도 이어진다. 혼성 릴레이·혼성 팀 경기 비중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남녀를 따로 떼어 보던 관점에서 벗어나 '한 국가의 전체 저변'과 시스템을 함께 보는 시각이 강해지는 추세다. 이는 동계올림픽 전체가 점점 더 성평등·혼성 중심 구조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기도 하다. ◆ 프로그램 개편이 바꾸는 메달 지도 새 종목과 새 이벤트의 추가는 자연스럽게 메달 지도를 변화시킨다. 스키모처럼 유럽 산악 국가들이 강한 종목이 들어오면서 이탈리아, 프랑스, 스위스, 스페인 등은 새로운 메달 창구를 확보하게 됐다. 반면 전통적으로 빙상과 구기 종목에 강점을 지닌 국가들은 상대적으로 불리해질 가능성도 있다. 반대로 루지 여자 더블과 혼성 팀 이벤트처럼 기존에 강세를 보이던 종목이 확장되는 경우, 독일과 오스트리아 등 전통 강국들의 우위가 더욱 공고해질 여지도 있다. 종목 성격에 따라 각국의 득실이 분명하게 갈리는 구조다. 프로그램 개편은 선수 육성 전략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혼성 팀 이벤트를 염두에 두고 남녀를 함께 훈련시키는 방식이 늘어나고, 과거에는 상대적으로 관심을 받지 못했던 스키모·루지·스켈레톤 같은 종목에 대한 투자도 점차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각국 올림픽위원회와 경기단체들은 밀라노 대회를 기점으로 어떤 종목이 '효자 종목'으로 자리 잡을지, 또 어떤 분야가 사각지대로 남을지를 저울질하며 중장기 육성 전략을 다시 설계하고 있는 분위기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이런 의미에서 '새 겨울 스포츠 지형'을 시험하는 무대다. 스키모·여자 라지힐·혼성 팀 이벤트가 얼마나 흥미로운 경기와 서사를 만들어내는지, 또 어느 정도의 시청률과 팬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는지에 따라 향후 동계올림픽 프로그램 논의의 방향도 달라질 수 있다. 종목 개편은 단순한 숫자 조정이 아니라, 겨울 스포츠의 미래를 다시 그리는 출발점이다. 그런 점에서 밀라노의 변화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지켜볼 가치가 있는 또 하나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wcn05002@newspim.com 2026-02-0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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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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