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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주대철 “비무장 지대에 '제2개성공단' 만들어 360만 중기 이익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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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장 후보에게 듣는다] ④ 주대철 중기중앙회 부회장. 한국방송통신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세진텔레시스 대표
"근로시간 단축을 6개월로 수정하고, 예외 업종 확대할 것"
한세대 공학 박사. 1992년 세진텔레시스 창업

[편집자] 28일 치러지는 '제26대 중기중앙회장 선거' 후보들의 공약과 비전, 경영 철학을 검증해보는 '중기중앙회장 후보에게 듣는다'를 연재합니다. 360만 중소기업을 대표하는 부총리급 경제 5단체장의 능력과 자질을 갖추었는지를 살펴봅니다. 

[서울=뉴스핌] 이민주 기자 = "비무장 지대는 면적이 3억평으로 개성공단의 10배입니다. 이곳에 '제2의 개성공단'을 만들어 공장은 남쪽에, 기숙사는 북쪽에 두고 운영하면 폐쇄될 우려가 사실상 없습니다."

20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제26대 중기중앙회장 후보 공개토론회'에서 기호 3번 주대철 세진텔레시스 대표는 "후보 가운데 가장 속시원하게 말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 정부와 중기중앙회에 대한 비판도 신랄했지만 공약에서도 눈여겨볼 부분이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비무장 지대를 '제2개성공단'으로 개발해 중소기업 유치 △단체수의계약제도 부활 △공동사업활성화를 위한 공정거래법 개정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물류지원체계구축 △ 협동조합간 수평적 협업 네트워크 구축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적지 않은 공약들이 혁신적이어서 찬반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주대철 대표는 "중기중앙회장에 당선되면 오로지 회원들을 위해 머리 띠를 두를 때는 주저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주대철 대표가 20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26대 중기중앙회장 후보 공개 토론회'에서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윤창빈 뉴스핌 기자]


- 비무장 지대를 '제2개성공단'으로 개발하면 어떤 이점이 있는가

▲ 몇몇 후보가 나진, 신의주 등을 제2, 3의 개성공단으로 개발하자고 하는데, 만약 남북관계가 경색돼  다시 한번 공단이 폐쇄되면 어떻게 할건가? 

비무장지대에 '제2 개성공단'을 만들어 공장은 남쪽에, 기숙사는 북쪽에 두고 운영하면 그럴 우려가 사실상 사라진다. 나진, 신의주에 비해 물류 비용도 훨씬 절감되고, 땅값도 저렴하다. 

- 후보 가운데 자신이 어떤 강점과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 중기중앙회 부회장과 한국방송통신산업협동조합 이사장을 각각 12년, 17년째 맡고 있다. 최장수 중기중앙회 부회장이다. 

창업 과정에서 '눈물 젖은 빵'도 먹어봤다. 중기중앙회를 속속들이 알고 있고, 중소기업와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누구 구못지 않게 잘 알고 있다. 해법도 갖고 있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 자신이 있다.

주대철 대표가 지난해 말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의 대통령궁에서 마이트리팔라 시리세나 대통령과 'LED 공급 프로젝트'를 체결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료=세진텔레시스] 

- 중소기업 경영자로서 정부의 그간의 정책을 어떻게 느끼고 있고, 대안은 무엇인가

▲ 근로시간 단축은 현실을 외면한 정책이다. 중소기업에 근로시간 단축을 적용하기 전에 업종별 특성을 고려해 예외 업종을 확대하고 탄력 근무 시간제를 확대해야 한다. 

중기중앙회 회원사인 승강기 관리 업체 임직원들은 안전사고에 대비해 24시간 365일 출동대기를 해야 한다. 특히 야간에 출동 대기 팀이 숙직실에서 취침을 하면서 대기를 하는데 이런 업종은 예외 업종으로 근로시간 단축 예외 업종으로 지정해야 한다. 또, R&D(연구개발) 프로젝트 수행, 수주 물량 납기 등을 고려한 산업 업종의 특성에 따라 탄력 근무 시간제를 1년 단위로 확대해야 한다.

또, 50인 미만 중소기업은 노사합의로 근로시간을 결정하거나 최대 근로시간을 결정하는 법적 규정이 신설되어야 한다. 

- 단체수의계약 부활을 공약으로 밝히고 있다. '비리 온상'이라는 지적도 있다

▲ 단체수의계약은 반드시 부활돼야 한다. 단체수의계약이 시행되면 협동조합 활성화 기금을 마련해 협동조합을 활성화 시킬 수 있다.  

단체수의계약제도란 글자 그대로 중기중앙회 산하의 업종별 협동조합이 정부나 공공기관의 발주를 경쟁 절차 없이 계약을 맺는 것을 말한다. '비리 온상'으로 지목돼 노무현 정부 시절 폐지 방침이 밝혀지자 내가 조합원들과 함께 투쟁에 나서 2년 유예를 받아냈다. 단체수의계약을 공정한 절차를 거쳐 진행해 문제 소지를 없애면 된다. 

 

주대철 후보 선거 포스터. [자료=세진텔레시스]


-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어떻게 관계 정립을 할 건가

▲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 시절 중소기업인과 정책 간담회 때 중소기업부 승격을 제가 직접 건의를 했다.

중소기업청이 중소기업부로 승격된 후 바뀐 것은 기보가 중기부 산하기관으로 된 것 밖에 없다. 수출입은행과 코트라도 중기부 산하기관이 돼야 한다. 

중소기업 지원정책이 정부 부처별로 '따로 국밥'이다. 중기부에 중소기업지원정책이 집중돼야 한다. 

현재 중기부는 중소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입안하기보다 정부 정책을 전달하는데 열심이다.


- 후보 토론회에서 공정 선거를 강조했는데, 배경이 있는가

▲ 지난 회장선거 과정에서 금권 선거로 얼룩져 2명의 이사장이 실형을 선고받았고 현 회장은 임기가 1개월 남은 현재까지 재판을 받고 있다. 금권, 불법선거의 피해는 고스란히 중소기업에게 돌아간다.

선거 때만 되면 도깨비처럼 나타나는 이른바 ‘꾼’들은 쫒아내야 한다.  

현행 중기중앙회장 선거법은 전면 개편돼야 한다. 현행 선거법으로는 어떤 후보가 유리한지를 알 수가 없고, ‘깜깜이’ 선거를 할 수 밖에 없다.   

 

◇ 주대철 대표는...

- 현 중기중앙회 부회장. 세진텔레시스 대표. 한국방송통신산업협동조합 이사장. 중기중앙회 ICT산업위원회 위원장

- 경남 산청 출생. 한세대 대학원 공학박사. KBIZ AMP초대 동문회장. 법제처 국민법제관(중소기업분야)

- 1992년 세진텔레시스 창업 


 

hankook6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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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경제 숨통 '호르무즈 10km'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호르무즈 해협 10km 남짓의 수로가 지구촌 경제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직접 충돌 이후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을 불태운다는 협박을 거듭하는 상황. 160km 길이와 폭 30~50km의 호르무즈 해협에서 실제 항로는 10km 가량이지만 전세계 에너지 거래의 심장부다.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와 CMA CGM 등 주요 컨테이너 선사와 탱커, 트레이딩 하우스들은 호르무즈 통항을 전면 중단한 채 우회 또는 대기 중이다. 유럽과 중국 쪽 해운 데이터에서도 3월2일(현지시각) 기준 상업 유조선 통과가 사실상 0에 가까운 것으로 확인된다. 사실상 민간 선박의 통행이 중단되면서 충격파가 지구촌 에너지와 물류 시스템에서 물가, 통화정책, 실물경제까지 덮칠 수 있다는 우려가 번진다. 일부 투자은행(IB)은 물가 급등과 경기 침체를 의미하는 스태그플레이션을 경고한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호르무즈의 좁은 심해 수로를 통과하는 원유는 교역량의 4분의 1 이상이다. 액화천연가스(LNG) 물량도 전세계 해상 거래의 20%에 이른다. AI 도구를 이용해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분석을 재가공해 보면, 호르무즈를 지나는 원유와 LNG의 80% 이상이 중국과 인도, 일본, 한국 등 네 개 국가로 전달된다. 에너지 흐름은 이미 급제동이 걸렸다. 미국 에너지정보청과 민간 데이터 업체 Kpler의 통계에 따르면 호르무즈를 거쳐 나가던 중동산 원유 가운데 상당 부분이 선적항에서부터 출항이 보류되거나 해협 인근에서 정박하는 실정이다. 호르무즈 해협과 중동 지역 [사진=미국 에너지부, 블룸버그] 걸프 산유국들은 수출항에서의 선적 일정을 조정하고 일부 물량을 내륙 파이프라인을 통해 홍해 또는 지중해 쪽으로 우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호르무즈를 완전히 대체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이미 아시아 LNG 현물 가격을 나타내는 JKM 지수는 3월2일 15.068달러/MMBtu까지 상승하며 2025년 2월13일 이후 최고치를 찍었다. 국제 유가도 이번 사태 직전보다 20~30% 가량 뛴 상태다. 주요 투자은행(IB)은 단기적으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90달러 선을 중심으로 변동할 것으로 보되, 호르무즈 봉쇄가 길어질 경우 120달러 선까지도 상단이 열려 있다고 경고한다. 단순한 리스크 프리미엄이 아니라 물리적 공급 차질에 따른 구조적 유가 상승이라는 설명이다. 중국과 유럽의 경기 둔화, 미국의 셰일 생산 여력, OPEC(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의 증산 여지를 감안한 다수의 시나리오에서도 호르무즈 봉쇄로 인해 당장 하루 2000만 배럴에 달하는 물량이 제때 시장에 도달하지 못하면 과거 걸프전 당시와 유사한 수준의 가격 충격이 재현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유가만의 문제가 아니다. 유조선과 LNG선, 컨테이너선이 호르무즈와 인근 해역을 기피하거나 우회하면서 해상 운임과 보험료가 동시에 치솟는 모양새다. 한 LNG 트레이딩 업체는 중동 항로의 워 리스크(war risk) 보험료가 화물 가치의 15~25% 수준으로 치솟았다고 전했고, 이로 인해 일부 선사는 차라리 선박을 놀리거나 다른 노선으로 돌리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중국 신화통신은 글로벌 선사들이 호르무즈와 페르시아만 항로를 피하기 위해 선박을 재배치하면서 해상운임과 보험료가 동시에 상승하고, 일부 화주들은 아예 신규 예약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운임과 보험 쇼크는 곧바로 에너지 수입 가격과 전력 요금, 나아가 광범위한 물류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유사와 발전사, 석유화학 기업의 원가가 이중으로 압박받게 되고, 여기에 컨테이너선과 벌크선까지 위험 해역을 피해 돌아가기 시작하면 중간재와 원자재, 곡물과 사료까지 운송 시간이 늘어나고 비용이 오른다.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가 장기화되면 글로벌 공급망은 또 한 번 구조적인 병목을 겪을 전망이다. 가뜩이나 끈적끈적한 물가가 재차 급등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호르무즈 봉쇄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 미국과 유로존, 아시아 등 주요 수입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수개월간 0.5~1.0%포인트의 상방 압력을 받을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여러 연구기관에서 제시된다.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를 넘고 상황이 장기화되는 경우에는 특히 에너지 집약도가 높은 신흥국과 유럽 일부 국가에서 물가와 성장률이 동시에 악화되는 스태그플레이션이 닥칠 수 있다는 경고다. AI 도구로 세계은행과 IMF, 민간 리서치기관의 모델을 종합하면 유가가 10달러 상승할 때마다 글로벌 경제 성장률은 0.1~0.2%포인트씩 떨어지고, 에너지 수입국의 경상수지와 재정 부담이 눈에 띄게 악화되는 것으로 확인된다. 유가 150달러 시나리오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에서는 일부 취약 신흥국에서 통화 가치 급락과 경상수지 위기가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는 결과도 제시됐다. 지금과 같이 전쟁과 제재, 수송 차질이 겹친 상황에서는 단순히 유가 상승분만이 아니라 LNG와 전력요금, 곡물과 비료, 운임비까지 연쇄적으로 튀어오를 수 있어 기존의 "유가 파급계수"보다 충격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점이 AI 기반 시뮬레이션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난다. 호르무즈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아시아 제조 강국들의 심장부를 이루는 반도체와 석유화학, 철강, 조선, 자동차 산업이 동시에 압박을 받을 전망이다. 정유사와 발전사는 더 높은 가격에 원유와 LNG를 조달해야 하고, 이는 곧 전기 요금과 산업용 연료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석유 화학과 철강, 시멘트 등 에너지 소비가 높은 업종은 원재료와 연료 비용 상승과 동시에 해상 운임 상승까지 감내해야 한다. 자동차와 조선, 전자업체들은 중간재와 부품 공급 지연, 운송비 상승, 해외 수요 위축이라는 삼중고를 마주할 수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10km 바닷길이 막히면서 에너지 공급과 해상 운임, 보험료와 전력 요금, 나아가 세계 각국의 물가와 성장률까지 동시에 흔들리는 '복합 쇼크'가 현실화되는 시나리오를 경고한다. shhwang@newspim.com 2026-03-0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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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만 울린 '왕사남 강가 포스터'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6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9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짙은 여운을 남기는 강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왕과 사는 남자'가 3일 900만 관객 돌파에 힘입어 강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속 이홍위(박지훈)의 마지막과 함께 공개되는 장면 속 아련한 모습을 담아 깊은 울림을 전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왕위에서 쫓겨나 청령포로 유배된 이홍위가 강가에 홀로 앉아 쓸쓸히 물장난 치는 장면을 담았다. 흰색 도포를 입고 쪼그려 앉은 이홍위의 모습은 어린 나이에도 자유를 꿈꿨을 그의 심정을 짐작하게 해 먹먹한 감정을 자아낸다. [사진=(주)쇼박스]  특히, 엄흥도 역의 유해진과 이홍위 역의 박지훈이 포스터 속 장면에 대해 직접 소회를 밝힌 바 있어 관객들의 감정을 배가시킨다. 유해진은 "이홍위가 유배지 강가에서 물장난 쳤던 모습이 기억에 남고, 그때 엄흥도의 심정은 아들을 바라보는 심정이 아니었을까? 유배지가 아니라면 자유롭게 있을 나이인데, 너무 안쓰러웠다"라 말하며, 해당 장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언급하기도 했다. 박지훈 또한 "강가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 장면은 해진 선배님의 제안으로 생긴 장면. 생각해 보니 친구들과 뛰어놀고 싶을 시기, 유배지에 와서 혼자 물장난을 치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런 단종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며, 해당 장면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이홍위의 복합적인 내면을 표현하고자 고심했던 과정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처럼 배우들은 물론 900만 관객의 마음을 뒤흔든 강가 포스터는 '비운의 왕'이라는 단종의 단편적 이미지에서 벗어나 '인간 이홍위'에 집중한 '왕과 사는 남자'만의 서사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숨겨진 단종의 이야기로 900만 관객의 마음속에 묵직한 감동을 남기며 파죽지세의 흥행을 기록 중이다.  jyyang@newspim.com 2026-03-0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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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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