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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폴액세서리 ‘써티 라인’, 토트·숄더·버킷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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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주은 기자 = 빈폴액세서리는 빈폴 브랜드의 30주년을 기념해 캔버스 소재를 활용한 트렌디하고 실용적인 ‘써티(Thirty) 라인’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빈폴액세서리는 가방 핸들의 3색 컬러 웨빙 디테일이 고급스럽고 신선한 느낌을 주는 써티 스몰 토트백을 대표 상품으로 내놨다.

탈부착이 가능한 어깨끈이 있어 숄더백으로 활용 가능하며 내부 오픈 포켓이 있다. 오염에 강하고 내구성 높은 PLC캔버스 소재를 사용했다. 이 소재는 단단하게 각이 잡히는 소재라서 물건을 담았을 때도 형태가 무너지지 않는다.

라지와 스몰 두가지 타입으로 출시했고, 스몰 토트백은 스냅 단추로 포인트를 줬고, 라지 토트백은 내부에 텀블러나 물병을 고정할 수 있는 일래스틱밴드와 오픈 포켓이 있다. 레드, 아이보리, 네이비 등의 컬러로 선보였으며, 가격은 17만8000원이다.

[사진=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액세서리는 써티 숄더백과 버킷백도 내놨다.

써티 숄더백은 토트는 물론 숄더백으로도 활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내부의 넉넉한 수납공간과 앞면 오픈 포켓이 있어 실용적이다. 또 빈폴 로고를 자수로 표현했다. 써티 버킷백은 스트링으로 입구를 열고 닫을 수 있다. 

써티 숄더백과 써티 버킷백은 아이보리, 네이비, 레드 등의 컬러로 출시했다. 가격은 15만8000원~17만8000원이다.

써티 라인 컬렉션은 세련된 디자인과 실용적인 사이즈로 출시해 연령에 상관없이 활용하기 좋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방영철 빈폴액세서리 팀장은 “서른 살을 맞은 빈폴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토대로, 신선하고 세련되면서 균형감각을 유지한 ‘써티 라인’ 컬렉션을 선보였다” 며 “시즌성을 고려해 캔버스 소재를 활용했고, 3색을 활용한 디자인적 포인트가 써티 라인 컬렉션을 더욱 가치있게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jun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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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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