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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광주시당, 광주형일자리 성공적 정착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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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안정 위해 산업과 지역이 함께 움직여야"

[광주=뉴스핌] 조준성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24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의회 예결위원회 회의장에서 ‘광주형일자리 성공적 정착방안’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위원장(서구갑 국회의원)이 좌장을 맡고, 박명준 한국 노동연구원 연구위원의 발제와, 박병규 광주광역시 일자리특보, 기회봉 전 현대자동차 중국사천공장장, 안성일 산업부 지역경제정책관, 김영집 광산구 기업주치의센터장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민주당 광주시당 ‘광주형일자리 성공적 정착’을 위한 정책토론회 [사진=민주당광주시당]

이날 토론회에는 약 100여명의 방청객이 찾아 광주 미래먹거리의 핵심인 ‘광주형일자리의 성공적 정착’방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송갑석 민주당 광주시당 위원장은 “광주형일자리는 문재인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중 하나이자, 노사상생형일자리 창출모델로 우여곡절 끝에 타결된 광주형일자리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투자자모집과 합작법인 설립과 공장 착공 등 산적한 과제가 많다”며 “이를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박명준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은 “광주형일자리의 획기적인 요소는 산업-고용-지역의 유기적 결합으로 일자리의 안정을 위해서는 산업과 지역이 함께 움직여야 하며, 이를 공고히 유지하기 위해 가야할 길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볼 수 있다”며 “반드시 성공시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광주 전략산업 발전을 위해 4회에 걸친 정책토론회를 기획, 개최하고 있으며 5월 2일에는 제4차 토론회 ‘인공지능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방안’ 토론회가 개최된다.

js34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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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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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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