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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5일 국회 토론회] 탈원전·소득주도성장 정책진단 대국민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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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규희 기자 =

▲김동철 의원실‧국회미래연구원‧한국핵정책학회, 에너지 정책의 민주적 결정 과정에 대한 특별강연 : 이브 르테름 전 벨기에 총리(오전 9시 30분,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조승래 의원실, BK21 후속사업의 발전방향 및 대학원 교육의 내실화 방안(오전 10시, 국회도서관 강당)

▲김종훈 의원실‧이정미 의원실, ILO핵심협약에 부합하는 공무원-교사의 노동기본권 보장 방안(오후 2시,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최연혜 의원실‧강석호 의원실‧이채익 의원실‧최교일 의원실, 붕괴되는 대한민국, 이대로 좋은가? : 탈원전·소득주도성장 정책진단 대국민토론회(오후 2시,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김상희 의원실, 커뮤니티케어 성공을 위한 약사의 역할과 보건의료분야 협력방안(오후 2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윤소하 의원실‧김상희 의원실‧남인순 의원실, 연이은 간호사의 죽음이 가져온 변화와 향후 과제(오후 2시,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자유한국당 의원들과 시민단체인 원자력정책연대로 구성된 탈원전 반대 및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를 위한 범국민 서명운동본부가 21일 오전 종로구 청와대 앞 분수대 광장에서 탈원전 정책에 대해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19.01.21 kilroy023@newspim.com

q2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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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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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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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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