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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문인협회, 황우문학상·우포청소문학상 등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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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녕문인협회는 18일 한 식당에서 '창녕문학' 제43집 출판기념회 및 제21회 황우문학상, 제6회 우포청소년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한정우 창녕군수, 성낙인 도의원, 최준우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창녕지회장, 하동칠 사진작가협회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한정우 창녕군수(맨 오른쪽)가 18일 창녕읍 한 식당에서 열린 창녕문학 제43집 출판기념회 및 제21회 황우문학상, 제6회 우포청소년문학상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창녕군청 제공]2019.5.18.

황우문학상은 창녕 출신 황우(黃牛) 이준범(李俊凡) 시인의 문학세계를 기리고자 제정되었으며, 올해 수상자는 성기각 소설가가 선정됐다.

성기각 소설가는 1987년 '소설문학' 신인상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1988년 '문학과 비평' 신인문학상 수상 시집 '통일벼' 외 다수가 있으며 소설로는 '늪에 눕다'가 있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문학발전에 큰 기여를 하신 공로로 황우문학상을 수상한 성기각 소설가와 우리 문학발전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 수상자들에게 축하를 드린다"면서 "창녕문인협회 회원들의 맑은 혜안으로 창녕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그리고 널리 홍보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포청소년문학상은 창녕문인협회장을 역임한 청우(靑牛) 신용찬 시인의 발전기금으로 제정되었으며, 올해는 창녕군 관내에 재학하고 있는 고등학생의 작품으로 선정했다.

이날 △최우수상은 남지고 3학년 손여민 학생의 꽁트 ‘우산’ △우수상은 시분야로 창녕여고 2학년 하연서 학생의 ‘여행’, 영산여고 1학년 김지수 학생의 ‘꿈길 택배’ △장려상은 창녕슈퍼텍고 3학년 서재홍 학생의 ‘마음에 꽃을 피우는 방법’, 창녕대성고 2학년 성연서 학생의 ‘벚꽃’이 각각 상을 받았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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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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