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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년 최대호 안양시장 "스마트 행복도시 기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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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1주년 기자회견 통해 성과와 비전 밝혀

[안양=뉴스핌] 순정우 기자 = 최대호 안양시장이 7월 1일자로 민선7기 1주년을 맞아 24일 그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밝혔다.

최대호 시장은 이날 시청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해 7월 1일 출범한 민선7기 안양시정은 스마트행복도시의 기틀을 다지는 데 숨 가쁘게 달려온 1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최대호 안양시장 [사진=안양시]

취임 1년 동안 최 시장은 대기오염문제로 갈등이 심화된 석수2동 연현마을 제일산업개발 일원을 공영개발로 해결책을 찾은데 이어 석수2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을 위한 국비 100억원을 확보했다.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안양’비전 선포와 민선7기 공약사업을 확정했으며, 일자리와 청년정책을 강화하는 지난해 11월 1일자 조직개편을 단행한 바 있다.

이와 함께 장애인생활밀착형 국민체육센터 공모에 선정돼 국비 30억원을 확보했는가 하면, 청년창업펀드 300억원 조성사업이 행안부 지방재정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또한 전국 최초로 청소년의 날 조례를 제정했고, 민선7기 기초단체장 공약실천평가에서 우수에 해당하는 A등급을 받았으며, 5월 29일 전국 기초지자체 처음으로‘2019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수상의 영광도 안았다.

최 시장은 이날 1주년 기자회견 자리에서 PPT 자료를 통해 직접 성과와 비전을 밝히고, 그간의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함과 동시에 더욱 많은 관심과 지도를 부탁했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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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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