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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서 한달 여행하기’…24개팀 60여 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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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남 목포시는 체험 여행 프로젝트인 ‘남도 목포에서 한 달 여행하기’ 사업을 이달 중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남도에서 한 달 여행하기’는 남도의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전남도가 올해 신규로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는 지난 3월 사업 공모를 통해 도내 11개 시·군을 선정했으며, 시는 사업 평가결과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문학길 투어에 참여한 관람객들의 모습 [사진=목포시]

시는 6월까지 광주·전남 지역을 제외한 18세 이상 전국민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모집해 대상자를 확정했고, 사업을 주관할 민간보조사업자로 목포 게스트하우스협회를 선정했다.

총 24팀 60여 명이 신청해 도내 11개 시군 중 가장 많은 참가자가 몰리는 성황을 이뤘다. 지역별로는 서울 5팀, 경기도 8팀, 강원도 1팀, 대전 1팀, 경북경남 7팀, 전북 2팀으로 전국 각지의 다양한 참가자들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에게는 팀별 최소 7일 이상 30일 이내에서 1일 5만원의 숙박비가 지원된다.

이들은 목포 씨티투어, 목포 역사 바로알기, 유달산 탐방, 맛의 도시 목포 음식 먹어보기 등의 컨텐츠를 체험할 예정이다.

시는 참가자들에게 페이스북, 블로그, 여행카페 등 온라인 매체에 여행 후기 등을 게시하도록 하고, 생생한 체험 후기를 통해 전국에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전국 각지에서 온 참가자들이 목포에 머물면서 맛의 도시, 낭만 항구 목포의 매력을 만끽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며 “이번 사업이 전 국민에게 가고 싶은 목포, 오래 머물고 싶은 목포의 이미지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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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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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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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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