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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직장인 위한 인문·경제·심리학 강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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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CGV가 직장인들을 위한 특별 강좌를 선보인다.

CGV는 오는 25일 저녁 7시30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인생학교 서울’과 함께 ‘일 잘하는 사람이 된다는 건 어떤 것일까’를 주제로 토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일을 잘한다는 것’의 의미와 ‘일을 잘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다양한 관점에서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VJ, 방송인, 치과의사 등 다채로운 경력을 지닌 김형규가 사회를 맡고, 홍지영 영화감독과 이베이코리아 커뮤니케이션 부문 홍윤희 이사가 함께한다.

‘인생학교’는 철학가이자 작가인 알랭 드 보통이 관계, 자아, 일, 삶 등 살면서 부딪히는 문제에 대한 해답 찾기를 돕기 위해 예술, 교육, 문화계에 종사하는 지인들과 런던에 세운 학교다. ‘인생학교 서울’은 2015년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개교했다.

[사진=CJ CGV]

만성 스트레스로 고민인 직장인을 위한 명쾌한 심리학 강의도 만나볼 수 있다. 중앙대학교 심리학과 문광수 교수가 진행하며 CGV청담씨네시티에서 25일 저녁 7시30분에 열린다. 강연을 통해 스트레스 수준을 검사해보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전수한다.

강연에 참석한 이들에게는 IESS 통합스트레스검사 1회 이용권을 선물한다. IESS 통합스트레스검사는 스트레스에 대해 개인이 경험하는 인지, 정서, 신체, 행동, 반응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스트레스에 대한 개인의 취약성과 스트레스 유발 요인까지 포괄적으로 측정하는 검사다.

이에 앞서 경제 콘텐츠 스타트업 ‘사이다경제’와 함께 현명한 재테크를 꿈꾸는 직장인을 위한 경제학 강의도 준비했다. ‘결혼은 모르겠고, 돈은 모으고 싶어’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좌는 18일 저녁 7시30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다.

금리, 환율, 주가를 중심으로 한 기초 경제 상식부터 현재 경제 상황 이해하기, 돈 모으는 습관 만들기, 체계적인 월급 관리 노하우까지 풍성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경제칼럼니스트이자 경제교육컴퍼니 플랜앤하우투 김경필 대표가 강사로 참여한다.

강좌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jjy333jj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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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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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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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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