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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주먹밥 레시피' UCC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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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만의 맛과 멋, 영양 담은 광주주먹밥 한상메뉴 개발

[광주=뉴스핌] 박재범 기자 = 광주광역시는 광주정신의 상징음식인 광주주먹밥의 상품화와 브랜드화를 위해 ‘광주주먹밥 레시피 UCC 공모전’을 17일부터 8월 15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광주의 맛과 멋, 영양을 담은 ‘광주주먹밥 세트메뉴’를 공모한다. 메뉴명칭, 메뉴구성, 구성 메뉴별 레시피와 UCC를 주요 내용으로 하며, 이메일(jumeokbapucc@daum.net)과 우편으로 접수한다.

주먹밥 레시피 공모전 포스터 [사진=광주광역시]

메뉴에는 반드시 ‘광주주먹밥’이 포함돼야 하며, 구성 메뉴별 조리과정과 세팅 모습이 담긴 UCC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광주주먹밥 레시피 UCC 공모전은 대중성, 독창성, 고유․역사성, 맛, 비주얼 중심으로 심사가 진행되며, 우수작에 대해서는 대상 1명 200만원, 금상 2명 각 100만원, 은상 3명 각 50만원, 장려상 14명 각 1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일융 시 복지건강국장은 “광주주먹밥 레시피 UCC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레시피는 주먹밥 판매희망업소에 보급할 예정이다”며 “광주정신의 상징음식인 광주주먹밥의 맛과 멋을 알리고 대표관광상품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기존 음식점 영업자를 포함해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jb545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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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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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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