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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국회 토론회] 文재인정권 亡국적 에너지정책 이대로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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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규희 기자 =

▲안호영 의원실, 주거권 실현을 위한 문재인 정부 주거 전략의 과제(오전 8시,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임이자 의원실‧자유한국당 2020 경제대전환위원회 자유로운 노동시장 분과위원회‧노사의식 및 관행 대전환 토론회(오전 10시,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이상민 의원실‧이종걸 의원실‧노웅래 의원실‧이원욱 의원실‧김성수 의원실, 전문연구요원 제도개선을 위한 토론회(오전 10시,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정갑윤 의원실‧최교일 의원실‧자유한국당 정책위원회, 文재인정권 亡국적 에너지정책 이대로 좋은가?(오전 10시, 의원회관 신관 제2세미나실)

▲윤일규 의원실‧김정우 의원실,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국고지원 확대를 위한 토론회(오후 2시,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

▲전희경 의원실, 세금폭탄 당신의 지갑은 안녕하십니까(오후 2시, 의원회관 신관 제3세미나실)

▲김성환 의원실‧한국에너지공단‧대한전기협회, 이제는 에너지 효율이다 : 성공적인 EERS 추진 전략 토론회(오후 2시, 의원회관 신관 제1세미나실)

▲송갑석 의원실,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발전방안 정책토론회(오후 2시 30분,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천정배 의원실‧정양석 의원실‧윤소하 의원실‧심기준 의원실‧이태규 의원실‧윤준호 의원실‧박주민 의원실, 스텔라데이지호 1차 심해수색 평가에 관한 여·야 5당 합동 공청회(오후 3시,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탈원전 반대 및 신한울3,4호기 건설 재개 범국민 서명운동 본부가 지난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서 탈원전반대 서명 50만 돌파 국민보고대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07.18 pangbin@newspim.com

q2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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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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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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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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