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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 민·관·학 학술대회 22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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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재범 기자 = 광주광역시는 오는 22일 오후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컨퍼런스홀에서 한국거버넌스학회, 한국정부학회, 광주광역시도시재생공동체센터와 공동으로 ‘자치분권시대,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방안’이라는 주제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광주와 서울, 대전, 대구, 경기도 광역도시재생센터가 협력해 시도별 도시재생 거버넌스 현황 및 과제에 대해 공유하고 도시재생의 구심점인 도시재생지원센터 차원의 거버넌스 구축, 지역 상생발전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광주광역시 청사 [사진=광주광역시]

공동학술대회는 △최형선 서울도시재생지원센터 경영지원실장의 ‘서울시 도시재생 거버넌스 현황과 과제’ △최영은 대구창의도시재생지원센터장의 ‘대구시 도시재생 거버넌스 유형과 사례’ △안평환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 대표이사의 ‘광주시 도시재생 중간지원조직 역할과 방향성’ 주제발표로 진행된다.

각 주제 발제 후에는 전광섭 한국거버넌스학회장을 좌장으로 김이탁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 윤전우 서울도시재생지원센터 사무국장, 권순형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 정태일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 이성현 대구 중구 도시재생지원센터 센터장, 박찬돈 경운대학교 교수, 오세규 전남대학교 교수, 류영국 지오시티 대표 등 총 8명의 시도별 전문가들의 토론이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진행된다.

임찬혁 시 도시재생정책과장은 “광주형 도시재생 추진과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생태계 조성을 위한 도시재생 민·관·산·학 거버넌스 구축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모색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jb545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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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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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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