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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유치원 입학관리 ‘처음학교로 시스템’ 연수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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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이지은 기자 = 경기도교육청이 26일 남부청사에서 도내 공·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2020학년도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처음학교로)연수를 실시한다. 

25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처음학교로)’의 주요 기능개선 사항을 사전에 안내해 내년도 유아모집·선발을 원활하게 진행하고자 마련됐다. 공·사립 유치원 입학관리업무 담당자 600여 명이 참석한다.

경기도교육청 전경 [사진=뉴스핌DB]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에서는 △문자메시지 전송서비스(SMS)기능 △중복선발 또는 대기 포기 기능 △사립유치원 운행버스 구간별 모집 기능이 추가됐다. 이로써 유치원이 지원 학부모들에게 단계별 일정과 내용을 문자메시지로 안내할 수 있게 됐다.

또 3개 유치원까지 지원할 수 있는 일반모집과정에서 중복 선발될 경우, 학부모가 선택하지 않은 유치원 선발권을 직접 포기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해 다른 학부모들의 조기 선발 기회를 확보했다.

사립유치원 요구로 통학버스 구간별 모집 기능도 추가해 유치원의 시스템 이용 편이도 한층 높였다.

올해부터 각 유치원장은 ‘경기도 유치원 유아모집·선발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교육감이 수립한 유아모집·선발 계획을 준수해야 한다.

올해는 1063개원 가운데 582개원(2018.12.31.기준)이 처음학교로 시스템을 통해 유아모집을 진행했다. 내년에는 전년 대비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도교육청은 처음학교로 시스템을 이용할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다음 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지역 교육지원청, 유치원 단위로 이용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2020학년도 ‘처음학교로’ 시스템은 학부모들에게 오는 11월 1일부터 오픈된다.

zeunb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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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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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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