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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피엔젤, 2019 송도 케이펫페어에서 ‘신상 패딩’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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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무더위가 꺾이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공기를 만끽할 수 있는 가을이 시작되는 요즘 반려인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반려동물관련 행사가 이번 주말에 성대하게 열린다.

이번 달 30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3일동안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케이펫페어에서는 반려견의 사료 · 간식  ·설비  · 장비  · 용품  · 의류 · 악세사리 · 가구 · 서비스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전시해 많은 반려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 중 퍼피엔젤은(대표 박광우) FW시즌을 겨냥한 신상품부터 강아지카시트, 강아지우비, 강아지튜튜, 강아지가방, 강아지올인원, 강아지티셔츠 등  다양하고 알찬 구성으로 부스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퍼피엔젤에서 이번에 선보이는 NEW! AIR™시리즈(PA-OW530, PA-OW531, PA-OW532)는 70개국 에서 인정받는 패딩라인으로 기존 기술력에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기능성 제품이다. 동물 보호에 앞장서는 기업인만큼 거위털, 오리털 대신 보온성이 높은 마이크로화이바를 사용해 겉감, 안감 평균 5000mm 이상의 방수 성능과 가볍고 부드러운 원단이 특징이다.

AIR 시리즈는 단계별로 출시 예정인데 이번 송도 케이펫에서는 AIR 1을 선보인다. 봄, 여름, 초가을에 입히기 좋은 제품으로 모량이 많거나 긴 반려견들의 산책 후 오염되기 쉬운 털을 보호해주고, 파우치가 있어 탈의후에는 주머니속에 쏙 넣어 하네스에 달고 다니다가 언제든지 다시 입힐 수 있다.

이외에도 NEW MAGAGIO™(PA-OW523, PA-OW524) 레인코트도 공개한다. 아웃도어에서만 사용하는 코팅기술로 최고급 방수, 방풍 기능이 우수한 원단을 사용해 야외활동시, 비, 바람, 눈으로부터 반려견을 보호해주고 편하고 자유롭게 활동 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No Fur, No Feather, No Skin'이라는 기업 철학을 토대로 강아지옷, 카시트, 하우스, 하네스를 포함해 다양한 강아지 용품을 제작 판매하고 있는 퍼피엔젤의 박광우 대표는 "인조 거위털을 만드는 공정이 힘들고 까다롭지만 오랜 기술력으로 보온성과 쿠션감, 복원력을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도 동물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캐시미어, 울, 알파카, 가죽끈, 거위털패딩, 오리털패딩, 밍크코트, 라쿤패딩, 앙고라 등의 소재를 절대로 사용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네이버와 같은 주요 검색엔진에서 “퍼피엔젤”을 검색하면 퍼피엔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다. 

[사진 = 퍼피엔젤]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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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과징금 539억, SKT의 40%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KT가 소형 기지국(펨토셀) 해킹 사고와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539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다. 앞서 유심 정보 유출 사고로 1347억원의 과징금을 받은 SK텔레콤의 40% 수준이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유출 규모와 정보의 민감성, 피해 대응 수준 등이 SK텔레콤과 달랐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전체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07.29 gdlee@newspim.com 개보위는 29일 KT가 불법 펨토셀을 통해 고객 개인정보를 유출하게 한 책임에 대해 과징금 539억7900만원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위반 행위에 대해 과징금음 매출액의 최대 3%까지 부과할 수 있다. 이에 KT의 최근 3년간 연평균 무선서비스 매출인 6조6689억원을 기준으로 최대 1900억원에서 2000억원 수준이 부과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됐다. 앞서 SK텔레콤이 네트워크와 시스템의 보안 관리를 소홀히 해 2324만여 명의 유심 정보 등이 유출한 건에 대해서 개보위가 과징금 1347억9100만 원과 과태료 960만원을 부과한 바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보위는 KT에 부과한 과징금의 기준을 5G와 LTE의 서비스 매출로 판단했다. 이번 해킹 피해 대상이었던 소형 기지국 펨토셀이 LTE 통신에서 사용되는 장비이며 5G 통신 설비가 확정되지 않은 곳에서는 LTE망을 이용하기 때문에 5G와 LTE 서비스 매출을 산정 기준으로 정했다는 설명이다. 양청삼 개보위 사무처장은 "KT의 경우 앞선 사례(SK텔레콤)와 비교해 확인된 유출 규모가 상대적으로 적었고 유출된 정보도 임시값, 기기의 단말기 정보를 포함한 3종으로 달랐다. 피해 관련해 보상이라든지 시정조치 등이 신속하게 협조됐다는 점이 감안됐다"고 설명했다. 양 사무처장은 "앞선 유출 사고는 2300만명의 유심 정보가 유출됐던 건인데 비해 KT는 확정된 유출 규모가 1만6647명이라는 점이 고려됐다"라고 전했다. 악성 코드 감염 사고 건에 관련해서는 KT가 개인정보 유출 분석을 소홀히 하고 정부에 미신고했으며 사고 서버의 로그 일부를 삭제하고 조사 과정에서 거짓 자료제출 및 번복으로 위원회 조사를 방해했다고 판단해 고발하기로 했다. 이번 과징금 부과 및 과태료 등 개보위 처분에 대해 KT는 "개보위의 처분 결과를 무겁게 받아들이며 지난 사고로 고객과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KT 관계자는 "개인정보보호 보호 체계 전반을 원점에서 재정비하고 있으며 보안 투자를 확대하고 전사적 개인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는 등 사태 재발 방지와 고객 신뢰 회복에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origin@newspim.com 2026-07-30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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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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