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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8년 연속 DJSI월드지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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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적 성과·사회책임투자 등 종합적으로 고려

[서울=뉴스핌] 김민수 기자 = 미래에셋대우가 미국 다우존스가 평가하는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에서 최고 등급인 ‘DJSI월드지수’에 8년 연속 선정됐다.

[로고=미래에셋대우]

DJSI는 세계 최대 금융정보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다우존스와 스위스 투자평가사 로베코샘(RobercoSAM)이 1999년 공동 개발한 지수로 글로벌 상장기업 중 시가총액 상위 2500여개사를 대상으로 기업의 재무적 성과와 사회공헌·지배구조·인권·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발표한다.

세계적으로 공신력 있는 책임 투자 기준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글로벌 투자자들 역시 사회적 가치가 높은 기업일수록 지속가능한 성장이 가능하다고 판단해 책임투자 규모를 늘리는 추세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미래에셋대우와 사회공헌, 지배구조, 인권, 환경, 책임투자 등 지속가능경영에 관한 전반적인 활동이 세계적인 공신력을 갖춘 기관으로부터 인정받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8년 연속 선정을 계기로 다양한 활동을 통한 지속적인 기업가치 제고와 사회적 책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mkim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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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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