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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방울 국악제 개막, 2019 '최고 국악명인' 발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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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명인들에게 총 1억98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광주=뉴스핌] 지영봉 기자 =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빛고을시민문화관 등에서 국창 임방울 선생의 예술혼을 기리고 국악 신인 발굴육성을 위한 국악 축제가 20일 개막식을 갖고 오는 23일까지 3일간 열린다.

광주광역시 주최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1을 비롯한 8개 경연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임방울 국악제에 참석한 이용섭시장 격려사 [사진=지영봉 기자]

이번 국악제 경연은 판소리계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명창부 경연과 함께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눠 진행된다. 학생부는 판소리, 기악(관악, 현악), 무용부문이 있으며, 일반부는 판소리, 농악, 기악, 무용, 시조, 가야금병창, 퓨전국악 경연이 실시된다.

본선은 23일 낮 12시30분부터 국내 최고의 국악 명인을 발굴하는 판소리 명창부, 기악, 무용부문 경연으로 운영된다. 

본선에서는 판소리 명창부 대상인 대통령상을 비롯해 각 부문별 국회의장상, 국무총리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의 수상자가 결정된다. 이와 함께 영예의 판소리 명창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 상장과 상금 4000만원, 1000만원 상당의 순금 임방울상(像) 트로피 등이 수여된다. 

이 밖에도 명창부 최우수상(조선일보 방일영상) 2000만원, 농악일반부 대상(국회의장상) 1000만원, 농악일반부 최우수상(광주광역시장상) 700만원, 판소리, 기악, 무용, 가야금병창, 시조, 퓨전국악 일반부 최우수상 각 400만원 등 총 1억98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본선 대회는 SBS TV로 전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박향 광주광역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임방울국악제가 해를 거듭하면서 명실공히 전국 최고대회로 평가받고 있다”며 “이번 국악축제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성대한 국악축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임방울국악제는 정의진(제15회 대통령상 수상자) 서울시지정 무형문화재, 김미나(제16회 대통령상 수상자) 국립창극단 단원(박사), 채수정(제19회 대통령상 수상자)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박사) 등 1900여 명의 국악인재를 배출했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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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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