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피플 인터뷰

속보

더보기

[오치우의 외계인 수첩]한지공예작가 정미숙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편집자] '삶'이라는 글자를 해체하면 ㅅㆍㅏ ㆍㄹ ㅏㆍㅁ 이 된다. 사람이 문명을 연다. 사람이 문화를 빚고 오롯이 역사가 된다. 그래서 미래를 위해 사람을 관찰하고, 사람을 알처럼 품는 것이다. 

국가대표급 크리에이터로 통하는 오치우 빅브라더스 대표가 글로벌뉴스통신사 뉴스핌을 통해 '외계인채집'이라는 생경한 이름으로 주 1회 인터뷰를 연재한다. 문화계를 비롯한 각계각층과의 세밀하고 주관적인 만남 속에서 지구 곳곳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매력 넘치고 독특한 인간 모습들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오 대표는 소설 목민심서 250만부 판매전략[사람을 좋아하는 책]캠페인, 실패상황 정복전략[프로는 실패로 배운다], 최초의 중소기업 채용전략 기획, 청바지 점핑 프로모션전략, 중저가 다이아몬드 특화판매전략 등 처음이라는 수식어를 달며 기발한 아이디어와 기획으로 광고·카피라이터 업계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고양 스타필드아트페어에서 마주친 그녀는 고집스런 콜렉터에게 설득당해 작품을 넘기고는 아직도 개운치 않은 싸움을 끝낸 사람처럼 분이 안풀린 상태였다. 

'알라딘' 이라는 작품을 너무나 집요하게 탐낸 콜렉터에게 작품을 넘기기로 합의한 후에 더욱 가속되는 '분리 불안 증세'를 본인은 잘 모르는 듯. ''언제든 보고 싶을때 보여 주기로 했어요. 그리고 넓은 갤러리에 아이를 풀어 놓기로 합의 했어요. 집에 가두어 놓을거면 안 보낼려고 했거든요.''

오치우 빅브라더스 대표

자기 작품을 의인화시켜서 말하는 그녀는 '분리 불안증'을 앓는 불치의 환자다. '분리 불안증'은 집 또는 애착대상(아버지나 어머니 등의 양육자)과 떨어져 있는 것에 대한 불안이 나이에 비해 심해서 일상생활에 심각한 장애를 초래하는 질환이다. 유병율은 아동청소년에서 4% 정도로 생각되며, 7~8세 경에 가장 흔히 발생한다.

분리불안증에 대한 정의가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50이 훌쩍넘은 그녀의 상태로 보아 그 질병은 치유가능성이 희박한 것으로 보여진다.

지금 지구의 대한민국에 사는 정미숙씨의 직업은 작가다. 한지를 풀로 붙이고 다 마른 후에 다시 한지를 붙이를 반복해서 형태를 만들고 그 구조 위에 세상의 바람과 햇살과 빗방울의 흔적을 남기고 비로소 기쁨과 환희의 판타지를 만드는 그녀의 작업은 한지공예작가다.

그 많은 공예작가 중에 정미숙 한지공예작가가 주목받는 이유는 이런저런 상을 많이 받아서가 아니다. 대한민국 한지대전, 한국종이공예대전, 한국공예 예술가협회에서 큰 상들을 휩쓸고 초대작가가 되었다는 이유만으로 그녀를 특별한 눈으로 바라보진 않는다. 정 작가가 남달라 보이는 이유는 그녀의 작업동기와 작업태도 때문이다.

''하루최소 15시간 동안 집중 합니다. 그리고 최선을 다해서 '스스로 행복하기'를 명상 합니다. 제가 지은 어떤 작품도 행복하게 웃는 모습들 입니다. 그 모습을 통해서 세상사람들이 따뜻하게 위로 받기를 원하기때문 입니다. 저는 오로지 위로의 마음으로 작품의 '짓'을 찾습니다.''

그녀는 작품을 짓는다고 말한다. 집을 짓듯이, 옷을 짓듯이, 밥을 짓듯이, 모두 아니다. 대개 소중한 것들은 '만든다'. 보다 '짓다'를 쓴다. 막노동 느낌이 나는  '소설을 쓰다.' 보다는 시를 '짓다'를 쓰듯이. 그러나 그녀는 그런 '짓다'와 다른  의미의 짓'을 말한다.

정미숙 한지공예작가.

''하루 15시간 천천히 일하고 돈이 적게 들어가는 작업을 찾던 중에 한지 작업을 해야겠다 싶어서 구민회관 수강을 하긴 했어요. 거기서 한지 다루는 법을 배웠지요."
흔히 말하는 좋은 '짓' 나쁜 '짓'을 말할때 쓰는 '짓' 이 분명하다. '짓'은 동사인가 아마 그럴꺼다. 어찌됐든 그는 사람들의 '짓'을 잡아 그 순간의 표정을 영원같은 공간에 널어놓길 좋아한다. 그  일이 정미숙 작업의 실체다. 그러나 '그런 짓'을 가르치는 사람은 세상 어디에도 없었다. 그래서 혼자 배웠다. 혼자? 그래도 누구에겐가 풀칠하기라도 배워야 되는거 아닌가? 

그녀에겐 숨겨진 진짜 스승이 있다. 그녀는 그를 빅 베이비라 부른다. 그녀의 작품 속에 나타나는 공통적인 테마인 웃음, 그 웃음의 원천이 '빅베이비'다. 30여년 전에 만난 빅베이비는 그야말로 그녀의 인생을 충격적으로 바꿔버렸다.

세살아이를 키우는 보통엄마로 살아가던 그녀에게 '빅베이비'는  너무나 '가혹한 출현' 이었다. 둘째로 태어난 '빅베이비'는 정말로 '빅프라브럼' 이었다. 

한지공예

1993년, 태어나자마자 인큐베이터 안에서 심장병 수술을 위한 준비로 생을 시작한 '빅베이비'는 간신히 수술할 수 있는 체력을 확보했다. 그러나 목과 배꼽을 잇는 긴 상처를 얻고 심장병을 물리치지만 그때 침공한 바이러스에 때문에 엉덩이에서 양무릎까지 절개했다. 그것을 보고 그녀는 동반자살을 시도한다. 그리고 실패, 동반자살에 실패한 그녀에게 신은 다시 한번 끔찍한 유도심문을 한다.

''바이러스가 뇌를 침공했다! 이젠 어쩔래?'' 정미숙은 아이를 꺼안고 산 절벽에 올랐다. ''지적1급 장애라구! 아픔도 슬픔도 모른테니 다행이다. 베이비!''

그러나 그녀는 뛰어내리지 못했다.이런 경우엔 반드시 아이를 먼저 허공에 던져야만 성공할 수 있지만 그럴 수 없었다. ''아이가 아플까봐 품에안고 떨어질려고 했었는데ᆢ''. 

빅베이비의 출생과 함께 시작된  불치병, '분리 불안증' 때문 이었을까? 그들은 서로 떨어질 수 없었다. 그녀는 아이와 함께  집으로 돌아왔다. 숨이 쉬어지지 않을 때까지 울다가  어느 순간, 아이와 함께 방언을 터뜨렸다. 

알 수없는 소리, 알 수없는 눈빛, 본 적없는 손짓, 그걸로 전부가 됐다. 지구에서 배운적 없는 말로 '얼마나 아팠는지, 얼마나 슬펐는지'를 말하던 두사람은 '함께있어 얼마나 기쁜지,얼마나 행복한지'' 를 말하고 있었다. 지금은 그녀품에 있지만 빅베이비의 한 발은 아직도 신의 땅을 딛고있는 위대한  존재라는걸 왜 몰랐을까?

아이가 말 못하는걸 원망하면서 내가 오래전에 잃어버렸던 그 말들을 왜 이제야 기억하게 됐을까?
갓난아이때 쓰던 그 땅의 말들은 귀가 아니라 입이 아니라 오직 눈으로 말하고 눈으로 듣는다는걸 어찌 이리도 까맣게 잊고 원망만 하고 살았을까?

그날 이후로 정미숙은 눈물을 흘릴 새가 없었다. 눈으로 말하고 눈으로 들어야 했기 때문이다. ''하루 15시간을 서로의  눈만 보면서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았지요. 빅베이비가 주는 행복한 영감을 전하고, 세상사람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일,  그게 지금 이 작품들을 만든 이유인 거지요. 여기 보세요. 누구하나 행복 하지 않은 사람 없어요.''

그녀의 작품  중에 모든 캐릭터들은 아주 다양한 표정으로 굿뉴스를 전하는 웃음이 배어있다. "빅베이비는 제게 웃음과 평화, 행복을 말하거든요, 저는 그 목소리  그 이미지를 세상에 전하는 거지요. 그래서 저는 저 아이가 내 인생의 '사부님' 이라고 생각해요. 너무나 오만하게 지구가 너무 좁다고 생각하고 휘돌던 젊은시절, 저를 한곳에 잡아두고 목숨 걸어 지킬 것이 것이 있다는 소명을 깨닫게 해준 메신저 '빅베이비'가 제작품의 영혼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돈 안되는 미술공부는 아예 생각도 말라'던 아버지를 원망했던 그녀는 지금, 출생부터 '고해의 바다'를 처절히 실감케 해준 둘째아들에게서 예술적 영감을 얻으며 정미숙의 '인형이야기'라는 독특한 예술세계를 전파하고 있다.

''작업 2년차 부터 '이야기가 있는 인형전'에 엄청난 관심과 큰 상을받으면서 오히려 당황했지요. 결국 아이와의 교감이 사람들의 영혼에 위로를 주는게 아닌가 생각 합니다.''

그후로 이어지는 수상과 100회를 훌쩍 넘는 국제 및 국내 전시회, 그리고 국내유일의 '에코랄라 세계 인형 축제'의 단독 전시관 초청전, 평창 인형박물관 상설전시 등 그녀의 10여년은 지금도 꿈 속 같다고 말한다.

한지공예


''그동안 기도하던 소원이 다 이루어 졌거든요. 아이와 완벽한 대화가 됐구요. 기저귀를 차던 아이가 혼자 화장실을 다녀 오는걸 보면 아직도 눈물이 나요. 그리고 아이가 무사히 특수학교 무사히 졸업했구요. 무엇보다 감사한 건 아이가 아무데도 안아프다는 거지요.

소원성취  다 했어요. 더 좋은건 아이와 얘기 하다가 영감이 오면 가슴이 떨려서 참을 수가 없다는 거예요. 더 욕심을 낸다면 제 작품을 각자 떠나 보내지 않고 전시임대를 하다가 오년후 쯤엔 '정미숙인형박물관' 에 다 모여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꿈은 이루어진다는 말이 현실성이 있어보인다. 왜냐하면, 그녀의 질병인 '분리불안증세'가 치유될 가망이 없기 때문이다.

그녀의 '이야기가 있는 인형세계'가 더욱 더 큰 파장을 만들며 그녀의 바램처럼 세상에 위로를 전파하고 있다. 그녀가 건너 온 슬픔의 바다, 고통의 바다에서 흘린 눈물 조차도 빛나는 보석이 된다. 오늘은.

한지공예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사진
美법원, CNN 등 출입 복원 명령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과 MS NOW,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미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24일(현지시각) 법원은 해당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고, 백악관은 오전 한때 기자들의 출입이 계속 제한되는 혼선이 빚어진 뒤 이날 정오께 출입을 재허용했다. ◆ 美법원 "출입증 취소,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백악관 결국 복원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팀 켈리 판사는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들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임시명령은 14일간 효력이 유지된다. 켈리 판사는 백악관이 기자들의 출입증을 취소한 조치가 헌법상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출입 금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시한 국가안보 논리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 결정문에서 켈리 판사는 출입증 취소가 실제로 국가안보를 보호할 것이라는 주장에 충분한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켈리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임기 당시 지명한 판사다. 법원의 복원 명령이 나온 뒤에도 한때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이 제한됐다. 이에 CNN과 MS NOW, 폴리티코는 법원에 긴급 심리를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자사 기자의 출입증이 압수됐다고 밝혔고, CNN과 MS NOW 기자들도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언론운영 담당 책임자인 마이카 스토퍼리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백악관이 오전 7시25분부터 기자들의 출입증 복구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55분께 백악관 언론팀이 출입구에 출입증을 가져다 놓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은 이날 정오께 재개됐다. ◆ 트럼프 "허구·거짓말"…시진핑 방미 당일 TV 풀 취재도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대통령을 취재하면서 "허구와 거짓말"을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며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조치를 국가안보 문제와 연결했다. 법무부 역시 이들 언론사의 일부 보도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사일 비축량과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등에 관한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반면 세 언론사는 출입 금지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켈리 판사는 현재 기록만으로는 출입증 취소가 국가안보 보호에 필요했다는 행정부의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CNN은 ABC, CBS, FOX뉴스, NBC와 함께 백악관 TV 풀을 구성하는 5개 언론사 중 하나다. TV 풀은 대통령 관련 취재를 분담하고 촬영 영상을 다른 언론사에 제공한다. CNN 등에 대한 출입 금지 이후 TV 풀에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CNN과의 연대 차원에서 공동 취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목요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론에 도착했을 당시 TV 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고, FOX뉴스와 MS NOW, CNN은 두 정상의 도착 행사를 생중계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주석을 환영하면서 사진기자들을 향해 중국 기자들이 가장 우호적인 언론인들이라는 취지의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켈리 판사의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언론 관련 소송에서 법적 차질을 겪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아이오와주 법원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디모인 레지스터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가 J. 앤 셀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스콧 비티 아이오와 지방법원 판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9월 24일(현지시각) CNN 백악관 특파원 베시 클라인이 출입 복원을 명령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출입 권한을 되찾은 후 백악관에서 취재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9-25 07: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