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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비건 지향 여성 화장품 브랜드 '아떼'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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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주은 기자 = 생활문화기업 LF는 여성 화장품 브랜드 ‘아떼(ATHE)’를 론칭하고 주력 제품을 본격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아떼는 정직하고 믿을 수 있는 ‘어센틱 뷰티(AuTHEntic Beauty)’를 추구하는 비건 지향 화장품 브랜드다. 스위스 최고 화장품 원료 연구소 ‘미벨社(Mibelle)’와 공동 연구 개발을 통해 스위스 자생 식물원료를 기반으로 안심처방 화장품을 제안한다.

이 과정에서 동물성 성분은 물론, 12가지 유해 성분 및 유전자 변형 원료를 첨가하지 않으며 제조과정에서도 동물 실험을 일체 하지 않아 프랑스의 권위 있는 비건 인증 기관인 ‘이브(EVE)社’로부터 비건 화장품 인증을 획득했다.

[사진=LF]

아떼의 제품 라인업은 클렌징, 베이직케어, 안티에이징케어 등 ‘스킨케어류’ 15종과 베이스, 포인트 메이크업 등의 ‘메이크업류’ 40종으로 구성됐다. 아떼는 기존 식물성 화장품의 효능적 한계를 극복한 차별화된 고기능성 성분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비건 뷰티에 대한 소비자 니즈를 지속 반영해 내년 초까지 제품군을 총 70여개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착한 성분과 우수한 품질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비건 지향 화장품을 추구하는 아떼는 LF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LF몰과 고급 백화점을 중심으로 유통 전략을 펼친다. 아떼는 LF몰에서 첫선을 보이고, 11월 초 현대백화점 판교점 입점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유통망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제품 가격은 클렌징이 3만원대, 베이직케어가 5~7만원대, 안티에이징케어가 10만원대, 메이크업류가 3~5만원대다.

아떼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으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손꼽히는 배우 정려원을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비건 지향 코스메틱의 브랜드 철학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환경 운동가 및 윤리 의식이 투철한 유명 인사들과 함께 환경 보호를 주제로 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고객들과의 소통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LF몰에서는 아떼 론칭을 기념해 이달 말까지 아떼 화장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5% 할인, 10% 즉시 할인 쿠폰 및 5% 즉시 할인 마일리지 혜택을 제공하며, 1만2000원 상당의 ‘아떼 어센틱 필링 코튼’을 증정한다. 오는 28일까지 사진 후기를 작성한 고객 중에선 10명을 추첨해 주력 제품 ‘더블 리프트 세럼’을 선물한다.

한편, LF는 지난해 9월 LF의 대표 브랜드인 헤지스의 남성 화장품 라인 ‘헤지스 맨 룰429’를 출시하며 자체 화장품 사업에 첫 진출한 바 있다. 앞선 지난 2016년부터 프랑스 프리미엄 화장품 브랜드, '불리(BULY)1803'과 체코 화장품 브랜드 ‘보타니쿠스’의 국내 영업권을 획득해 화장품 수입 사업을 전개해왔다. 

 

jun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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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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