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부산·울산·경남

속보

더보기

경남은행, 경남BC카드 3종···BNK금융 계열사 3곳서 신청·발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경남은행은 BNK금융그룹 계열사에도 경남BC카드 신청(발급)이 가능하다고 14일 밝혔다.

경남BC카드 3종[사진=경남은행]2019.10.11.

BNK캐피탈, BNK투자증권, BNK저축은행과 ‘신용카드 회원 모집 업무 위탁 계약’을 맺고 요즘쇼핑카드·플러스알파카드·뉴단디카드 등 경남BC카드 3종을 발급한다.

카드사업부 송영훈 부장은 “BNK캐피탈, BNK투자증권, BNK저축은행 고객들도 알찬 혜택을 탑재한 경남BC카드를 보다 쉽게 신청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면서 “BNK금융그룹 고객들의 금융편의를 위해 계열사간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쇼핑에 최적화된 요즘쇼핑카드는 온·오프라인 쇼핑과 간편결제(건당 1만원 이상) 그리고 이동통신·대중교통을 이용하면 5% 청구 할인이 제공된다.

연말까지 10만원 이상 이용고객 중 118명을 추첨해 골드바 1냥, LG 프라엘 풀패키지 세트, 다이슨 드라이어 세트, 스타벅스 커피쿠폰 등 푸짐한 경품을 준다.

플러스알파카드는 백화점, 마트, 학원, 전 주유소 할인 외에도 BNK경남은행에 가입된 금융상품 수에 따라 카드 이용액의 0.3%가 캐시백된다.

뉴단디카드는 경남지역 특화상품으로 국내 전 가맹점 2~3개월 무이자할부, 백화점, 할인점, 병·의원, 학원 할인을 포함해 전국 시내버스·지하철 이용료 10% 할인, 경남지역 자전거 관련 가맹점 5% 할인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요즘쇼핑카드·플러스알파카드·뉴단디카드를 비롯한 경남BC카드(개인)에 신규 가입하면 전월 실적과 무관하게 발급월의 익월까지 경남마산로봇랜드 입장권 본인과 동반 1인에게 최대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경남·울산지역 롯데시네마 직영점(창원롯데백화점관, 진해점, 김해부원점, 김해롯데아웃렛점, 진주혁신점, 울산롯데백화점관, 울산성남점 7개관)에서 2인이상 현장 결제하면 영화 3000원 할인, 매점 콤보 2000원 할인 혜택도 매일 제공된다.

news2349@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