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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어썸하이킹' 백두산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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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주은 기자 =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산행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그니처 하이킹 프로그램 '어썸하이킹' 백두산편 트레킹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

K2 어썸하이킹은 산의 매력을 공유하고, 새로운 등산 문화를 전파하는 신개념 하이킹 캠페인이다.

홍콩, 중국, 제주 등에 이어 10번째 장소로 천혜의 절경과 생태를 갖춘 백두산에서 2박 3일 일정으로 트레킹, 역사 관광을 체험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사진=K2] 2019.11.05 june@newspim.com

첫째 날 하이킹에 앞서 윤동주 시인이 유년 시절을 보낸 생가와 독립운동가들이 항일 의지를 불태웠던 일송정을 방문해 애국 선열의 희생 정신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백두산의 장엄한 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를 구성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동양의 그랜드 캐년이라 불리는 '금강대협곡' 트레킹과 1422개의 계단을 지나 만나는 '백두산 천지' 트레킹 등 백두산에서의 이색적인 트레킹을 즐기는 일정으로 신비로운 대자연의 감동을 함께했다.

이 밖에도 기초 등산 테크닉과 K2클린백을 활용한 친환경 등산 지침(LNT, Leave No Trace)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을 이끌어 냈다.

김형신 K2 마케팅팀 팀장은 "10번째 진행된 이번 백두산편은 아웃도어 활동 외에도 독립운동 유적지 방문 등 다양한 체험의 시간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큰 만족을 이끌어냈다"며 "인기를 더해가는 K2 어썸하이킹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도 산의 매력과 건강한 아웃도어 문화를 전파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K2는 트레킹, 트레일러닝, 클라이밍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통해 액티브한 경험을 소비자들과 공유하는 프로그램인 어썸챌린지와 다양한 하이킹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어썸하이킹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jun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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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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