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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창업지원단,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 통합 데모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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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조상철 기자 = 동아대학교 창업지원단은 '2019 이노폴리스캠퍼스 지정·육성사업 'Show Me The Funding 2019' 스타트업 데모데이를 부산연구개발특구와 부산지역대학연합기술지주㈜와 함께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부산=뉴스핌] 조상철 기자 = 최정주(가운데) 동아대 창업지원단 부단장이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 대표 수료기업 컬처팩토리, 요고모니, 린치핀, 캔슬마켓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아대학교] 2019.12.12 chosc52092@newspim.com

부산 중앙동 복합문화공간 '노티스1950'에서 최근 열린 '2019 이노폴리스캠퍼스 지정·육성사업 'Show Me The Funding 2019'(SMTF 2019)'에는 김재일 창업지원단 단장과 최정주 부단장 등 동아대 관계자와 벤처투자전문가(VC), 액셀러레이터, 엔젤투자자 등을 포함한 스타트업 관계자 등 모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노폴리스캠퍼스 지정‧육성사업은 특구 내 대학을 선정해 대학의 아이디어와 기술창업 지원 플랫폼을 구축하는 정책이다.

행사에는 동아대 창업지원단 등이 공동으로 발굴·육성한 스타트업을 포함해 모두 9개 팀이 참가, IR피칭을 진행했다. 9개 팀은 ㈜콜라비팀와 ㈜렌고, 해래, ㈜무스마, ㈜캔슬마켓, ㈜린치핀, ㈜아이오코드, ㈜아이제이엑스콤 등이다.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 대표기업인 ㈜린치핀은 '애프터마켓 특화 글로벌 SCM 파츠북 프로그램'에 대해 발표했으며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 2기 수료기업인 ㈜캔슬마켓은 '숙박권 양도 중개 서비스 플랫폼'에 대해 발표,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재일 단장은 "대학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혁신 스타트업이 부산형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클 수 있도록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7월 이노폴리스캠퍼스 지정·육성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동아대는 부산연합기술지주㈜와 함께 지난 2년 동안 모두 61개사를 선발, 성장단계에 따라 시제품제작지원, 전문가 컨설팅, 해외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국내 데모데이 참가, 사업화 및 투자 등 양질의 창업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chosc5209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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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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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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