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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지역 어린이 대상 '독서! 골든벨'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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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지영봉 기자 = 광주은행은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광주은행 도전! 독서골든벨' 대회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광주은행 도전! 독서골든벨' 대회 개최 전 광주은행은 2019년 어린이 추천도서 4권을 지역아동센터에 배부했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지원자 100여 명 중 예선전을 치뤄 50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광주=뉴스핌] 지영봉 기자 = 광주은행은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광주은행 도전! 독서골든벨' 대회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사진=광주은행] 2019.12.13 yb2580@newspim.com

대회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문제가 출제될 때마다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고, 정답을 맞춘 희열과 아쉽게 탈락한 안타까움이 교차하며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뜨거운 열기로 가득찼다.

대상을 차지한 아가페 지역아동센터의 박정현 어린이에게는 도서상품권 50만원, 최우수상을 수상한 꿈자란 지역아동센터의 조수경 어린이에게는 도서상품권 30만원이 전달됐다.

그밖에 우수상 3명에게 도서상품권 10만원, 본선에 가장 많은 어린이들이 출전한 지역아동센터에는 단체상 1등부터 3등까지 총 140만원 상당의 도서상품권을 전달됐다.

또한 행운권 추첨을 통해 고급 패딩점퍼와 멘토링 체험학습권 등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했다.

'광주은행 도전! 독서골든벨' 대상을 차지한 박정현 어린이는 "독서골든벨을 계기로 책 읽는 즐거움을 느끼게 됐다"며 "독서골든벨의 추억을 잘 간직해 앞으로 더 열심히 독서하겠다"고 말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어린이들의 꿈과 창의력을 함양하는데 가장 좋은 학습방법인 독서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고, 아이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이번 '광주은행 도전! 독서골든벨'를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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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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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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