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교원그룹, 초등생 위한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성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융합창의력 진단시험 '교원CQ'…개인 발명품 제작, 창의력 뽐내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교원그룹은 지난 4~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 '2020 교원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딥체인지 페스티벌)'이 1만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성료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교원그룹이 제시하는 미래의 비전을 창의적인 체험 콘텐츠와 함께 고객들이 즐겁게 소통하며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교원그룹은지난 1월 4~5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0 교원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사진=교원그룹] 2020.01.06 justice@newspim.com

이를 위해 에듀테크 교육상품과 가전, 뷰티 등 다양한 상품을 크리에이트한 문화 콘텐츠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행사로 꾸몄다. 자녀 성장에 따라 달라지는 맞춤형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교원그룹의 신사업 '마켓85(MARKET85)'도 선보였다.

딥체인지 페스티벌은 아이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는 인기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키즈크리에이터 마이린은 크리에이터가 되기까지의 경험과 노하우를 토크쇼를 통해 전달해 시선을 끌었고, 라임튜브는 관람객과 올스토리 구연동화를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티는 어린이들의 꿈과 학업을 응원하는 강연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했다. 이외에도 윰댕, 대도서관, 유세윤, 버블디아 등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체험존에서는 교원그룹의 상품들을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직접 경험해보는 '체험의 장'이 펼쳐졌다. 교원 올스토리 체험존은 아이들이 AR 전집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고, REDPEN 코딩 부스에서는 코딩 제품을 제작해보는 코딩 클래스를 진행했다.

스마트구몬 부스는 연산력과 독해력을 활용해 학년별로 각각의 미션을 수행하는 흥미진진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Wells 부스는 트릭아트를 활용한 테마 포토존과 '웰스' 정수기의 물맛을 시음해보고 LED 마스크를 체험해보는 공간으로 꾸며져 학부모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이 밖에도 교원그룹이 진행하는 융합창의력 진단시험인 '교원CQ'의 2차 시험을 행사 첫날 진행했다. 이날은 '교원 CQ' 1차 시험의 성적 상위자 60여 명이 참석해 주어진 과제에 맞는 나만의 스토리북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시험을 치렀다.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교원그룹은지난 1월 4~5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0 교원 딥체인지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사진=교원그룹] 2020.01.06 justice@newspim.com

이후에는 1‧2차 시험 결과의 합산 점수를 바탕으로 학년별(초등3~6학년) 최종수상자를 선발해 시상식을 진행했다. 장동하 교원크리에이티브 대표이사와 임채성 서울교대 총장이 참석해 대상 수상자 총 4명에게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탐방 기회를, 최우수상 수상자 4명에게는 장학금 100만 원, 우수상 수상자 52명에게 장학금 30만 원을 시상했다.

대상을 받은 초등 4학년 한주희 양은 "글도 많고, 일상생활과 관련된 문제가 많았는데 평소 책을 읽었던 것이 큰 도움이 됐다"며 "미국에 가서 평소 책에서 봤던 대학교와 박물관을 갈 것을 생각하니 기대된다"고 말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교원그룹은 교육, 생활가전, 라이프 등의 사업 분야에서 고객들이 더 가치 있는 삶을 영유할 미래를 꿈꾸고 있으며, 이를 즐겁게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딥체인지 페스티벌'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교원그룹은 '딥체인지 페스티벌'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비전을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ustic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