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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김누리, FNC와 전속계약…tvN '반의반' 출연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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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신예 김누리가 FNC와 계약하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신인 배우 김누리는 최근 FNC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방영을 앞둔 tvN 드라마 '반의반'에 캐스팅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배우 김누리 [사진=FNC엔터테인먼트] 2020.01.21 jyyang@newspim.com

김누리는 '써스데이 시즌3'를 시작으로 '다시 만난 너'까지 다양한 웹드라마를 통해 '웹드 여신'으로 불리며 사랑받았다. 다수의 웹드라마를 통해 꾸준히 연기력을 다지며 가능성을 보여준 것은 물론 10대들에게 인지도를 쌓았다.

최근에는 tvN 새 드라마 '반의반' 출연을 확정하며 처음으로 안방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다. 또 장편 독립영화 '구라 베토벤'에 주연으로 캐스팅돼 드라마와 스크린을 오가며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김누리는 FNC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발탁된 후 꾸준한 연기 트레이닝을 받으며 배우로서 역량을 키웠다. FNC엔터테인먼트는 "김누리는 탄탄한 연기력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치는 연기자다.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다양한 영역에서 매력을 펼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FNC엔터테인먼트에는 정진영, 이동건, 정해인, 설현, 정유진, 곽동연, 성혁, 윤진서 등의 배우들이 소속됐다. 최근 신인 발굴 및 양성에도 힘을 쏟으며 임현수, 진예주, 남우현, 이해우 등 다양한 색깔의 신인 배우들 배출하고 있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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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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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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