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19일 양주시 회암동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 공장 대표로 추정되는 1명이 심정지로 이송됐다.
- 소방당국은 1시간44분 만에 완진하고 조사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양주시 회암동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공장 대표로 추정되는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양주소방서 등에 따르면 19일 낮 12시 2분께 양주시 회암동에 위치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0건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2대와 인력 5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같은 날 오후 1시 5분께 초진, 오후 1시 46분께 완진했다.
이 사고로 공장 내부에서 공장 대표로 추정되는 남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구조대에 의해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인근 공장 관계자 3명은 자력으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동한 선착대는 낮 12시 8분께 현장에 도착해 연소 확대 방지와 인명 검색을 실시했고 오후 12시 26분께 인근 공장 관계자 3명의 대피를 완료했다.
소방 관계자는 공장 내부 탑차량에서 시작된 불이 공장 전체로 번진 것으로 추정된다며 상세한 화재 경위와 인명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