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전남도, 뉴질랜드·호주 등 대양주 수출상담회 참가기업 모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무안=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라남도는 도내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뉴질랜드, 호주, 필리핀 시장개척단 참가기업을 2월 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오는 3월 28일부터 8일간 뉴질랜드 오클랜드, 호주 시드니,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해 현지 바이어와 1대1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전남도 청사 [사진=지영봉 기자]

뉴질랜드는 관광업의 특수와 주택·교통·호텔 등 대규모 인프라 건설 호황으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양한 국가·민족 출신이 거주하는 나라로 북미, 유럽 등 선진국 진출 가능성을 테스트하는 최적의 시장이다.

호주는 중국의 경기활성화에 따른 원자재 수출로 27년간 경기침체 없이 3%이상의 지속적인 성장을 보인 국가이다. 미·중 무역분쟁으로 중국에 대한 경제의존도를 축소하는 정책에 따라 틈새시장을 공략할 필요가 있다.

필리핀은 최근 5년간 6% 후반 대 성장으로 경기호황이 지속돼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식품에 대한 관심이 많은 시장이다.

시장개척단 참가자격은 전라남도에 소재한 수출 중소기업으로 자사제품에 대한 영문 카탈로그 또는 동영상을 가진 업체면 신청 가능하다. 수출을 준비하고 있는 내수기업도 참가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의 현지 민간전문기관을 통해 바이어를 소개하므로 참가기업은 바이어 발굴 부담이 줄어 자사 상품에 대한 홍보에 집중할 수 있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10개 기업 내외로 구성되며, 참가기업으로 선정되면 항공료 50%(최대 100만원), 바이어 발굴비, 현지 통역비, 상담장 임차료 등을 지원받는다. 참가기업은 잔여 항공료와 숙박비만 부담하면 된다.

전남도 관계자는 "이번 시장개척단은 다양한 국가와 민족으로 구성된 영어권 국가에 전남의 우수 상품을 홍보하고, 현지 경제인들과 교류하며 바이어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b258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