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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신종 코로나 불안에 땅끝매화축제 취소...대규모 행사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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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뉴스핌] 지영봉 기자 = 전남 해남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 따라 3월 7일부터 15일까지 해남 보해매실농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8회 땅끝매화축제를 취소했다.

또한 2월 29일 예정된 달마고도 걷기 행사를 비롯해 군에서 주최하는 각종 문화공연과 영화상영 등도 취소해 많은 사람이 모이는 대규모 행사를 자제한다는 방침이다.

[해남=뉴스핌] 지영봉 기자 = 매화축제 [사진=해남군] 2020.02.10 yb2580@newspim.com

관광지에는 하루 2차례 방역 소독과 함께 방문객을 위한 마스크 및 손 소독제를 비치하는 한편 이번주부터는 공룡화석지 등 주요 관광지의 상설 체험프로그램도 일시 중단한다.

앞서 정월 대보름을 맞아 관내 13개 읍면 25개 마을에서 개최하기로 했던 마을전통민속 잔치도 취소하거나, 공연을 제외한 제례 행사만 진행하며 행사를 축소 운영하기도 했다.

군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해소될 때까지 많은 인원이 모이는 행사나 공연을 취소하거나, 축소 운영할 계획으로,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감염병 예방에 선제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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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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