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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예비후보 "청년 학자금대출 상환 무이자제도 도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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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지영봉 기자 = 이병훈 민주당 광주 동남을 예비후보는 18일 보도자료를 내고 "높은 등록금이 학자금 대출로 이어지고 있는 현실에서 해마다 62만 7000여 명이 학자금 대출을 받아 부채를 안고 사회에 나가고 있다"며 "빚 없는 청년을 위해서라도 '취업후학자금 상환 특별법' 개정을 통해 청년들의 사회생활 부담을 완화할 것"을 공약했다. 

이 예비후보는 "대학생들이 학자금대출을 받아 대학을 마친 후 사회에 나서면 취업여부와 관계없이 대출 이자를 갚기 시작해야 하는데, 그 이자만 연간 200만원이 훌쩍 넘어 취업이 안 된 청년들은 이자를 갚지 못해 빚이 늘어나고 신용불량자가 되는 일이 많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민주당 광주동남(을) 이병훈 후보 [사진=이병훈 후보 사무실] 2020.02.28 yb2580@newspim.com

이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취업 후 상환대출' 요건 개정을 통해 현재 소득 8분위까지 돼있는 조건을 전체학생으로 확대하는 것과, 대학원생의'취업 후 학자금 상환대출'허용 등을 통해 청년들이 취업준비기간의 이자를 감면받아 사회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국가 장학금은 2012년 1조 7527억원에서 2017년 3조 5742억원으로 확대됐으나, 2018년도 1학기를 기준으로 살펴보면, 국가 장학금 수혜를 받은 학생 비율은 40.7%로 재학생의 절반이 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이 후보는 "등록금의 절반 이상 장학금을 받는 학생도 29.5%(64만 4348명)에 지나지 않고 있어 현행 국가장학금의 지급 대상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yb258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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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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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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