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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마, 고전 예술로 아이들 미래의 리더상을 제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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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콘서트 시리즈 <아이 레벨>, 압구정 윤당 아트홀서 매월 상설공연
5월 2일,5일 첫 공연..유소년 눈높이에 맞춰 기획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유소년을 대상으로 기획된 오페라마 토크 콘서트 <아이 레벨(Eye Level)>의 첫 무대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2일과 5일 오후 3시 압구정 윤당 아트홀 1관에서 펼쳐진다. 성인 대상의 <하이 레벨(High Level)>과 함께 매달 4회 상설 공연으로 진행된다.

<아이 레벨>은 예술 경영학 박사(Ph.D) 정 경 교수가 진행하는 6개의 오페라마 토크 콘서트 시리즈 중 하나로 유소년의 눈높이로 조율된 오페라마 콘텐츠이다. 현재 국어, 영어, 수학 등 대학입시 중요 과목에 치우쳐있는 학교 교육 가운데 상대적으로 부족한 예술과 경영을 통한 인문학 함양 프로그램으로 제작됐다.

오페라마 토크 콘서트 시리즈 <아이 레벨>

오페라마 공연 제작팀은 "현재 유소년은 TV, 인터넷, 스마트폰, 유튜브 등 무분별한 정보에 노출되고 있다. 이에 상응하여 기초 예술 콘텐츠 균형과 보급이 필요하다"라며 "특히 <아이 레벨>을 통한 고전 작곡가와 연결된 작품의 첫 만남이 유소년의 성장 과정에서 차별화된 리더상에 영향을 끼칠 것이다"라며 콘텐츠 제작의 전문성을 밝혔다.

윤당 아트홀 관계자는 "3.1절, 현충일, 광복절 등 국가 중요 행사의 독창자이자 뉴욕 카네기 홀 독창회 등 국제적인 성악가인 바리톤 정 경 교수님을 모실 수 있어 대단히 기쁘다"라며 "윤당 아트홀에서 자녀와 함께 오페라마 공연을 관람하시는 부모님들께서 더욱 좋아하실 콘텐츠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오페라마 <아이 레벨>은 연령별 입장 제한 없이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인터파크 및 윤당 아트홀 홈페이지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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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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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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