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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일정] 한진칼 주주총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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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세원 기자 = 다음은 27일 국내증시 주요 일정이다. 

◇상호변경
▲알이피→스카이이앤엠

◇보통주추가상장
▲카카오(국내CB 행사)
▲필룩스(국내CB 행사)
▲에스티큐브(국내CB 행사)
▲GV(국내CB 행사)
▲애니플러스(국내CB 행사)
▲DSC인베스트먼트(주식매수선택권)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주식매수선택권)
▲알리코제약(주식매수선택권)
▲셀리드(주식매수선택권)

◇주주총회
▲한진칼
▲드림텍
▲해성디에스
▲토니모리
▲잇츠한불
▲JW생명과학
▲화승엔터프라이즈
▲넷마블
▲크라운제과
▲아시아나IDT
▲롯데제과
▲동아타이어
▲쿠쿠홈시스
▲롯데정보통신
▲하나제약
▲에어부산
▲주연테크
▲한국항공우주
▲한전기술
▲세아홀딩스
▲셀트리온
▲삼성출판사
▲DSR제강
▲지역난방공사
▲롯데하이마트
▲코아스
▲STX중공업
▲유엔젤
▲농심홀딩스
▲금호타이어
▲유니퀘스트
▲텔코웨어
▲에이블씨엔씨
▲GS
▲일진다이아
▲휠라홀딩스
▲이월드
▲대상홀딩스
▲엔케이
▲메타랩스
▲KEC
▲LF
▲이아이디
▲JW홀딩스
▲한진중공업
▲CJ제일제당
▲비상교육
▲SBS미디어홀딩스
▲이연제약
▲한국철강
▲호전실업
▲락앤락
▲대성에너지
▲KC코트렐
▲조선선재
▲에스제이엠
▲한전산업
▲엔에스쇼핑
▲에이리츠
▲하이골드3호
▲DSR
▲하이골드8호
▲애경유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콜마
▲하이골드12호
▲부산산업
▲갤럭시아에스엠
▲유양디앤유
▲신성이엔지
▲DB
▲계양전기
▲경동인베스트
▲청호컴넷
▲디와이
▲지엠비코리아
▲지누스
▲금강공업
▲극동유화
▲사조씨푸드
▲성문전자
▲인디에프
▲이스타코
▲대창단조
▲에이엔피
▲한국전력공사
▲일진홀딩스
▲태경산업
▲대현
▲동부제철
▲신대양제지
▲대성홀딩스
▲두올
▲웅진
▲풀무원
▲광전자
▲E1
▲한국카본
▲애경산업
▲SK가스
▲신풍제약
▲아시아나항공
▲일진디스플
▲한국종합기술
▲롯데쇼핑
▲인지컨트롤스
▲한국콜마홀딩스
▲대원화성
▲에스제이엠홀딩스
▲부국철강
▲동원수산
▲티탑스
▲롯데관광개발
▲황금에스티
▲필룩스
▲SBS
▲NICE
▲백산
▲NAVER
▲한국가스공사
▲한국석유공업
▲동방
▲남성
▲세방
▲삼익THK
▲서울식품공업
▲대림씨엔에스
▲삼화왕관
▲깨끗한나라
▲삼천리
▲조광피혁
▲써니전자
▲동일산업
▲조광페인트
▲롯데지주
▲롯데칠성음료
▲신한
▲포스코
▲SPC삼립
▲스튜디오드래곤
▲수젠텍
▲세경하이테크
▲셀트리온헬스케어
▲이베스트투자증권
▲휴젤
▲펄어비스
▲셀트리온제약
▲케이엠더블유

 

saewkim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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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1분기 3545억 영업손실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쿠팡Inc가 올 1분기 12조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갔지만, 수익성이 크게 악화되며 적자 전환했다. 1분기 영업손실은 3500억원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1년 4분기 이후 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규모다. 지난해 4분기 대규모 정보유출 사태 여파와 대만 등 신사업 투자 확대가 맞물리면서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어닝 쇼크' 수준의 실적을 낸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 [사진=뉴스핌DB] ◆매출 2개 분기 연속 감소세...적자 전환쿠팡Inc는 6일(한국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한 1분기 연결 실적 보고서를 통해 매출 85억4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79억800만달러 대비 8% 증가한 수치다. 올 1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1465.16원)을 적용하면 매출은 12조4597억원으로, 전년 동기(11조4876억원) 대비 8% 늘었다. 다만 분기 매출은 지난해 4분기(12조8103억원)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 특히 이번 분기 성장률은 8%에 그치며 상장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성장률이 깨졌다. 수익성은 크게 후퇴했다. 1분기 영업손실은 2억4200만달러(약 3545억원)로 전년 동기 1억5400만달러(약 2337억원) 영업이익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당기순손실도 2억6600만달러(약 3897억원)로 전년 동기 1억1400만달러(약 1656억원) 순이익에서 적자 전환했다. 이번 영업손실 규모는 약 4년 3개월 만에 최대 수준이다. ◆본업 성장 둔화 뚜렷…활성 이용객 증가세도 주춤 세부적으로 보면 프로덕트 커머스(로켓배송·로켓프레시·로켓그로스·마켓플레이스) 매출은 71억7600만달러(10조5139억원)로 전년 동기 68억7000만달러(9조9797억원) 대비 4% 늘었다. 작년 4분기(12%)보다 성장률이 크게 하락한 수준으로, 프로덕트 커머스 조정 에비타(EBITDA, 3억5800만달러) 역시 같은 기간 35% 감소했다. 이 기간 활성 고객 수는 2390만명으로 2% 늘어나는 데 머물며 성장세 둔화가 뚜렷했다. 이는 직전 분기인 지난해 4분기(2460만명) 대비 감소한 수준이나, 프로덕트 커머스 고객 1인당 매출은 300달러(43만9540원)로 전년(294달러·42만7080원) 대비 3% 늘며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대만 타오위안에 위치한 쿠팡 대만의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 전경. [사진=쿠팡 제공]  ◆신사업 확대에 적자 심화…현금흐름 동반 악화 반면 대만 로켓배송·파페치·쿠팡이츠 등 성장사업 부문 매출은 13억2800만달러(1조9457억원)로 전년 10억3800만달러(1조5078억원) 대비 28% 신장했다. 해당 부문의 조정 에비타 손실은 3억2900만달러로 확대되며 전체 수익성을 끌어내렸다. 현금흐름도 둔화됐다. 최근 12개월 기준 영업현금흐름은 16억달러로 전년 대비 4억2500만달러가 감소했고, 잉여현금흐름(3억100만달러)도 같은 기간 7억2400만달러 줄었다. 올 1분기 쿠팡의 적자는 개인정보 유출 사태 수습을 위한 보상 비용과 신사업 투자 확대가 동시에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쿠팡은 지난해 12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한 고객 보상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회사 측은 "사고 사실을 통보받은 고객을 대상으로 2026년 1월 15일부터 약 12억달러(약 1조6850억원) 규모의 구매이용권을 지급했다"며 "구매이용권은 판매 가격과 해당 각 거래의 매출액에서 차감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매출과 수익성에 모두 부담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구매이용권 사용은 지난달 15일 종료됐다. 이번 실적은 시장 기대치도 크게 밑돌았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컨센서스(전망치) 대비 영업손실 규모가 5배 이상 확대된 것으로 나타나며 투자 심리도 위축됐다. 1분기 실적 발표 직후 쿠팡 주가는 뉴욕증시 시간외 거래에서 약 3~4% 하락 거래되고 있다. 한편 쿠팡Inc는 이번 분기 3억9100만달러 규모(2040만주)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쿠팡Inc는 이사회가 자본 배분 전략의 일환으로 1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을 추가 승인했다고 밝혔다. nrd@newspim.com 2026-05-06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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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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