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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공시종합] CJ ENM, 1659억원 규모 스튜디오드래곤 주식 블록딜로 처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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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형락 기자 = 다음은 6일 국내증시 주요공시다.

◇ 코스피·코스닥 공시 종합

▲거래소 "파티게임즈, 이미 상폐 의결...추가 상폐 사유로 별도 절차 진행 안해"
▲파티게임즈, 2019 감사보고서 감사의견 '거절'
▲모다, 2019 감사보고서 감사의견 '거절'
▲거래소 "유아이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
▲거래소 "코다코, 상폐 사유 해소 뒤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진행"
▲거래소 "포스링크, 2019사업연도 감사의견 '의견거절'로 상폐 사유 발생"
▲에이아이비트, 팍스넷이 100억원 규모 금전지급 청구 소송 제기
▲현대위아, 이번달 6~10일 평택공장 생산중단
▲CJ ENM, 1659억원 규모 스튜디오드래곤 주식 블록딜로 처분
▲[조회공시] 퓨전, 감사의견 비적정설 사실여부 관련
▲한국가스공사, 작년 이라크 주바이르 유전개발 누적 수익 약 4057억원
▲거래소 "흥아해운, 사업보고서 오는 9일까지 미제출시 상폐 절차 진행"
▲[답변공시] 흥아해운 "감사 절차가 종료되지 않아"
▲현대중공업지주, 현대오일뱅크 2공장 정기보수로 8일부터 생산중단
▲거래소, 아리온 상폐 관련 이의신청서 제출
▲거래소 "아이엠텍, 이의신청 없으면 상폐 절차 진행"
▲무림P&P, 678억원 규모 활엽수 표백화학펄프 공급 계약 체결
▲템플턴자산운용, 휠라홀딩스 지분 5.60% 신규보고
▲바이오니아, 카타르 국영석유회사에 코르나19 진단키트 공급
▲싱가포르 국부펀드 GIC, 펄어비스 지분 5% 신규 보고
▲거래소, 아이엠텍 감사의견 '거절'로 거래정지
▲심텍홀딩스, 222억원 규모 심텍 주식 취득 결정
▲파라다이스, 카지노 휴장기간 오는 13일까지 연장
▲GKL, 카지노 휴장기간 오는 20일까지 연장

ro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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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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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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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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