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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3차 의원간담회 갖고 코로나19 대응책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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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영양군의회(의장 김형민)가 8일 코로나19 대응 제3차 의원 간담회를 갖고 영양군 집행부로부터 진행상황과 향후 대책을 공유했다.

경북 영양군의회가 8일 3차 의원간담회를 갖고 집행부의 코로나19 대응책을 공유하고 있다.[사진=영양군의회] 2020.04.08 nulcheon@newspim.com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과 3월, 두 차례의 간담회를 통해 논의됐던 사항들의 진행 여부를 점검하고, 해외입국자에 대한 영양군의 방역대책 등을 파악하고 대응책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김형민 의장은 "코로나19로 농업, 상업 등의 전 직종 종사자 뿐 아니라 한창 뛰어놀아야 할 어린아이들까지도 바깥활동이 제한되는 등 전 군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집행부가 최일선에서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지금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영양군의회는 오는 17일부터 8일간 일정으로 예정된 제257회 임시회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을 위해 집행부 등 공무원과 주민들의 직접 방청을 억제하고 인터넷방송 활용을 권고할 계획이다.

또 의안 심사에 필요한 출석 요구도 최소화할 방침이다.

nulcheo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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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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