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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문화예술 44개 단체에 8억원 긴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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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0억 원 규모 지원 예정

[진주=뉴스핌] 이경구 기자 = 경남 진주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문화예술분야 긴급 지원 공모사업'으로 7개 분야 44개 단체를 1차로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진주시청 전경 [사진=진주시] 2020.04.20 lkk02@newspim.com

이번에 선정된 44개 단체에는 8억여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시는 이달 중으로 이를 해당 단체에 긴급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가 활동 지원과 시민들이 양질의 문화예술 공연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긴급히 마련된 사업으로 총 20억원의 사업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긴급 지원되는 공모사업 분야는 문화예술공연 단체 영상제작 지원, 시민주도형 참여프로그램 지원, 전통문화예술 공연단체 지원, 청년예술가 지원, 지역문화예술 특성화지원, 영호남 명무명창 축제 참여지원, 경남생활문화 및 문화교육축제 참여지원 등 등 7개 분야다.

최종 선정된 44개 단체는 오페라 '처사남명', 뮤지 '의기', 예술난장, 얼씨구 가족 연극잔치 등 44개의 다양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무관중 공연으로 실시된다.

이번에 선정된 문화예술단체의 무관중 공연은 이달 중 시작해 오는 6월까지 실시될 예정이며 지역 방송사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시는 지난 공모사업에 응모가 완료되지 않은 분야에 대해 20일부터 23일까지 추가 공모를 실시한다. 추가 공모되는 사업의 신청방법과 관련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kk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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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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