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인터뷰] 김정빈 수퍼빈 대표 "폐기물 재활용, 미래 유망 산업 될 것"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재활용 쓰레기 버리면 돈 주는 '네프론' 개발…지자체 160대 보급
휴맥스 등 200억 투자받아 1500평 규모 공장 올해 말 완공 예정
"네프론의 폐기물처리 친환경‧디지털, 한국형 뉴딜과 맞닿아"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 = "저희가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쓰레기 분리 로봇 '네프론'은 캔이나 페트병같이 재활용이 가능한 쓰레기를 버리면 돈을 주는 방식으로 폐기물을 줄입니다. 네프론은 현재 전국 36개 지자체에 160대 있지만, 시범 사업을 시작한 2017년에는 누가 저걸 쓰냐며 투자자는 물론 지자체에서도 부정적이었습니다."

재활용 가능한 쓰레기를 버리면 돈으로 환급해주는 AI 로봇 '네프론'을 개발한 소셜벤처 스타트업 '수퍼빈'의 김정빈 대표는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AI나 디지털데이터 정보가 미래 유망 분야로 떠오르고 있지만, 폐기물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시선이 대부분이라 외면당했다고 언급했다.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김정빈 수퍼빈 대표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휴맥스본사 5층에서 자사가 개발한 재활용 가능한 쓰레기를 버리면 돈으로 환급해주는 AI 로봇 '네프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0.06.04 justice@newspim.com

수퍼빈이 개발한 '네프론'은 순환 자원을 스스로 판단해 자동으로 선별하고 처리하는 순환자원 회수 로봇이다. AI가 빈 병 72종류, 캔과 페트병은 95% 이상 스스로 인식해 회수하며, 수거된 재활용은 계좌 이체해 현금으로 보상해준다.

김정빈 수퍼빈 대표는 "우리가 쓰레기를 버릴 때 플라스틱 등은 분리수거해서 버리는데, 아파트 회계 결산에는 분리수거해서 판 비용이 기타 수익에 들어가 있다"며 "우리가 버리는 유가성 폐기물이 응당한 대가를 지불받아야 한다고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거기다 지금 한국에 있는 폐기물만 처리하는 데 총 100년 걸리며, 소각로와 매각장은 이미 10년 치 예약이 끝났을 정도로 폐기물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 재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2015년 유가성 폐기물을 거래해주는 수퍼빈을 창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수퍼빈은 2016년 네프론 개발을 마치고 경기도 과천에서 첫 시범사업을 시작했다.

김정빈 대표는 "설치된 곳에 매일 나와서 사람들에게 써보라고 홍보했는데, 누가 쓰레기를 저기가 갖다 넣느냐 하면서 비판적이라 고정관념을 깨는 데 정말 힘들었다"며 "아이들이 부모한테 돈 벌 수 있다며 캔이나 페트병을 버리지 말라고 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2017년 초 경북 구미시에서 예산 편성해 네프론을 6대 사면서 지방자치단체 등에 본격적으로 보급하기 시작했다.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김정빈 수퍼빈 대표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휴맥스본사 5층에서 자사가 개발한 재활용 가능한 쓰레기를 버리면 돈으로 환급해주는 AI 로봇 '네프론'의 개발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0.06.04 justice@newspim.com

수퍼빈은 트럭에 네프론을 2대 탑재해 어디서든 편리하게 움직이도록 한 이동식 네프론 '수퍼큐브'도 만들었다.

김정빈 대표는 "행사장 등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네프론에 버리도록 한 것"이라며 "수퍼큐브는 고정적인 네프론의 한계를 극복하고 보다 많은 사람이 환경을 지킬 수 있도록 전국 방방곡곡 움직인다"고 설명했다.

수퍼빈은 버려진 페트병으로 플레이크를 만들어 팰릿을 제작하는 일도 한다. 김 대표는 "페트병을 선별해 세척하고 보일러로 끓이는 작업을 반복하면 플레이크처럼 되는데, 이것을 석유화학 회사들이 사용한다"며 "우리 것은 다른 업체가 만든 것보다 순도가 높아 현재 롯데케미컬과 공급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수퍼빈의 2대 주주인 휴맥스와 벤처캐피털 등에 총 200억의 투자를 받아 네프론을 통해 수거한 폐기물을 가공하는 1500~2000평 규모의 공장을 설립할 계획이다. 현재 공장 설계 중이며 올해 말 또는 내년 초 완공할 예정이다.

수퍼빈은 올해부터 서울시교육청과 녹번초, 연가초, 국사봉중, 목운중, 성남중, 성암여중, 경복고 등 7개 학교에 '네프론'을 시범 적용하는 놀이형 재활용·에너지교육 사업 '수퍼루키'를 시범 운영한다.

김정빈 대표는 "포인트를 현금으로 전환하는 기존 네프론과 달리, 학생들에게 봉사활동 시간으로 인정해 주는 것"이라며 "현재 코로나19로 학교 개학이 연기됐지만, 서울시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생태전환 프로그램 일환인 만큼 하반기에는 더 많은 학교에 확대 적용할 거로 본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박진숙 기자=수퍼빈이 서울시교육청과 시범 운영해 연가초등학교에 설치한 '수퍼루키'. '수퍼루키'는 수퍼빈의 네프론'을 놀이형 재활용·에너지교육 사업으로 진행한다. [사진=수퍼빈] 2020.06.04 justice@newspim.com

수퍼빈은 인천 서구 환경산업 연구단지에 테스트 장비 실험실을 갖추고 있다. 6월 5일 '환경의 날' 맞아 4일 조명래 환경부 장관이 인천 서구 환경산업 연구단지 방문하는데, 이날 수퍼빈은 조명래 장관에게 네프론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정빈 대표는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뉴딜'은 디지털과 친환경인데, 수퍼빈의 네프론도 폐기물 처리를 AI라는 디지털을 통해 친환경적으로 하다 보니 정부 정책과 부합해 이번에 소개하게 된 것 같다"며 "정부 정책의 직접적인 수혜자는 아니지만, 간접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김정빈 대표는 "폐기물 처리에 사람을 투입하는 것은 한계가 있고, 폐기물 처리를 AI로 디지털화하는 것이 필요한데, 그렇다고 우리가 모든 것을 해결하겠다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우리가 방아쇠 역할을 해 다른 회사들도 뛰어들어 다음 밸류체인과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하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justic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與 '지명직 최고위원 2인' 누구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이틀 만에 사무총장·정책위의장 등 핵심 당직 인선을 단행하면서, 당대표가 권한을 가진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인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지명직 2명의 인선에 따라 현재 3명(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최고위원), 2명(박선원, 서미화 최고위원)으로 나뉜 지도부 내 계파 역학구도에 변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이와 별도로 당 안팎에서는 청년·노동계 대표성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청년, 노동계 발탁은 김 대표의 공약이기도 하다. [대전=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2026.08.17 jk31@newspim.com ◆김민석, 핵심 당직 인선 마무리…'능력주의' 기조 선명 김 대표는 지난 18일 4선 한정애 의원을 당 살림을 총괄하는 사무총장에, 3선 권칠승 의원을 당 정책을 총괄하는 정책위의장에 각각 임명했다. 김 대표는 당선 직후인 지난 17일에는 당대표 비서실장에 김태선 의원을, 수석대변인에 박성준 의원을 임명한 데 이어 '당 4역' 인선까지 이틀 만에 마무리하며 지도부 구성에 속도를 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인선의 기본 원칙과 기준은 능력"라며 "능력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과거 지도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지역과 계파를 안배한 '기계적 탕평'과는 차별화된 행보로 해석된다. 한정애 사무총장과 권칠승 정책위의장은 모두 문재인 정부에서 장관(한정애 환경부 장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낸 실무 능력이 검증된 중진들이면서도 계파색이 옅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전당대회 과정에서 깊어진 당내 갈등을 수습하면서도 2028년 총선 대비 조직·정책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김 대표의 의중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한 사무총장은 전임 정청래 대표 체제에서 정책위의장을 역임했다. 김 대표도 전날 전남광주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일정을 마친 후 취재진과 만나 "당 운영의 최우선 가치는 능력"이라며 인위적 통합보다는 '실력'으로 당을 이끌어가겠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를 마친 후 함께 손을 잡았다. [사진=김민석 페이스북] ◆김민석, '청년 1명 + 노동계 1명' 공언...청년은 경선 방식 가능성 높아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당대표와 원내대표,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총 9명으로 구성된다. 당내에서는 지명직 최고위원 중 1석을 청년에 배정하는 방안을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보고 있다. 나머지 1석에는 노동계를 대표할 수 있는 인사가 기용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 대표는 지난 10일 경선기간 중 기자회견에서 "지명직 최고위원 가운데 한 명은 청년 선출 최고위원으로 하고, 또 한 명은 노동계를 대표하는 최고위원으로 지명하겠다"며 "바로 노동계 의견을 들어 지도부에 모시고 함께 상의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최민희 최고위원도 이날 부산에서 열린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적 절차를 거쳐서 청년 최고위원을 선출했으면 좋겠다"며 경선 방식을 제안했다. 당 안팎에선 청년 최고위원 후보군으로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1989년생), 정민철 전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2001년생), 신인규 변호사(1986년생), 김규현 변호사(1985년생) 등이 거론되고 있다. 노동계 후보군은 아직 구체적으로 거론되는 인물은 없으나, 김 대표가 노동계 의견을 청취하겠다고 밝힌 만큼 공식, 비공식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전=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민수, 이성윤, 서미화, 박선원, 최민희 최고위원이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8.17 jk31@newspim.com ◆과거식 여성·호남 배려 인선 불필요..."전문성과 이력에 집중할 것" 전망도  과거 민주당 지도부에서는 관행적인 탕평을 위해 여성 또는 호남권 인사를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이번에는 상황이 다르다는 게 여권의 예상이다. 현재 선출직 최고위원 5명 가운데 호남 출신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호남권 추가 인선은 필요하지 않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최민희 최고위원을 제외하고 박선원(전남 나주), 서미화(전남 무안), 이성윤(전북 고창), 한민수(전북 익산) 최고위원은 모두 출생지가 호남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기자에게 "이번 최고위원에는 여성과 장애인 인사가 이미 포함됐다. 게다가 호남 출신 인사가 다수 들어갔기 때문에 지명직 최고위원의 경우 과거처럼 지역 배분에 초첨이 맞춰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귀띔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영남권 목소리가 없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라며 "김 대표가 계속 능력을 강조한 만큼 분야별 전문성이나 이력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seo00@newspim.com 2026-08-20 06:00
사진
이강인, A마드리드 데뷔전 결승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보다 짜릿한 데뷔전이 있을 수 있을까. 이강인이 라리가 복귀전이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첫 라리가 공식전에서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개막전 완승을 이끌었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된 지 13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선제 결승골과 바에나의 쐐기골로 말라가를 2-0으로 꺾으며 승점 3을 챙겼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2026.08.20 psoq1337@newspim.com 전반전 아틀레티코는 말라가의 촘촘한 수비벽에 고전하며 0-0으로 마쳤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마르코스 요렌테를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지만 공격 활로는 쉽게 열리지 않았다. 후반 12분 시메오네 감독은 승부수를 던졌다. 카를로스 마르틴, 호드리고 멘도사, 아르나우 오르티스를 빼고 이강인과 줄리아노 시메오네, 알렉스 바에나를 동시에 투입했다. 이강인은 루크만과 투톱을 이루며 처진 공격수 역할로 나섰다. 투입 직후 이강인은 존재감을 과시했다. 후반 14분 30여m 거리에서 과감한 왼발 중거리슛을 날렸다. 후반 20분에는 페널티아크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또 한 번 골문을 겨냥했다. 이어 날카로운 크로스로 코너킥을 유도하며 아틀레티코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마드리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8.20 psoq1337@newspim.com 후반 25분. 오른쪽 측면에서 다비드 한츠코의 롱패스를 가슴으로 컨트롤한 이강인은 중앙으로 파고들며 수비 3명을 순식간에 제친 뒤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날렸다. 공은 말라가 골문 오른쪽 상단으로 정확히 빨려 들어갔다. 아틀레티코 홈 팬들의 우레 같은 환호가 터져 나왔고 이강인은 홈 관중 앞에서 무릎 슬라이딩을 하며 어퍼컷을 날렸다. 이강인의 이번 데뷔골은 2023년 6월 4일 마요르카전에서 마지막 라리가 골을 기록한 지 정확히 1173일 만에 터진 스페인 1부 리그 복귀골이기도 하다. 이강인의 골로 기선을 제압한 아틀레티코는 경기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 후반 28분에는 루크먼에게 환상적인 침투 패스를 찔러줬지만 루크먼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어시스트는 무산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이강인은 경기 막판까지 헌신적인 플레이를 이어갔다. 후반 28분 아데몰라 루크먼에게 같은 침투 패스를 찔러 넣으며 기회를 창출했다. 후반 40분에는 강력한 태클로 상대 공격을 끊어내며 역습의 발판을 마련했다. 후반 42분 역습 과정에서 유려한 드리블로 상대의 반칙과 경고를 유도했다. 후반 40분에는 쐐기골이 터졌다. 알렉스 바에나가 페널티박스 왼쪽 바깥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직접 오른발로 골문 오른쪽 상단에 꽂아넣으며 2-0을 만들었다. 경기 종료 후 이강인은 '매치 MVP'에 선정됐다. 33분을 소화하며 1골 1도움에 버금가는 활약으로 아틀레티코의 개막전 승리를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은 이강인.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병역법상 해외 출국 문제로 뒤늦게 팀에 합류하며 프리시즌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개막전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지만 교체 카드로 투입되자마자 팀의 공격 전개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강인의 데뷔골은 올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첫 번째 라리가 득점이기도 하다. 3년 만에 돌아온 스페인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입증한 이강인은 새 시즌 AT 마드리드 공격의 핵심 첨병 역할을 예고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8-20 06:4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