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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올해 상반기 35개사와 에너지밸리 투자협약 체결…총 465곳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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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대비 93% 달성…인력양성·해외진출 지원

[세종=뉴스핌] 임은석 기자 = 한국전력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나주시와 협업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35개 기업과 '에너지밸리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로 3640억원의 투자와 함께 537개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전 에너지밸리 투자협약식 [사진=한전] 2019.11.12 yb2580@newspim.com

지금까지 한전과 지방자치단체가 에너지밸리에 투자유치를 끌어낸 기업의 수는 누적 465개사로 올해까지 500개 기업유치 목표 대비 93%를 달성했다. 이들 기업의 투자금액은 2조361억원, 고용효과는 1만628명에 달한다. 한전은 투자협약 이후 지자체와 이전 공공기관간 협업 강화를 통한 우선구매, 해외시장 진출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한국폴리텍대학교 광주캠퍼스, 광주인력개발원과 에너지밸리 인력양성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을 통한 에너지밸리 전문인력 양성, 우수인력을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에 실질적 혜택이 되는 금융지원제도 운영방안을 최적화하는 등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각적으로 지원한다.

한전 관계자는 "경기 침체로 인한 기업투자의욕 저하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여파로 대내외 어려운 상황이 지속하고 있지만 비대면 방식의 적극적인 유치 활동으로 올해 상반기 투자협약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fedor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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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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