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경제일반

속보

더보기

고용정보원, 신직업·미래직업 아이디어 공모전…내달중 10개 수상작 발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한국고용정보원은 오늘부터 다음달 7일까지 고용정보원 홈페이지와 워크넷을 통해 '제1회 대한민국 신직업·미래직업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신직업, 미래직업을 통해 우리 사회 혁신을 견인하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그동안 고용정보원에서 발굴한 신직업을 활용한 직업활성화 및 일자리창출 아이디어, 또는 우리 삶을 변화시킬 미래지향적 직업 제안이다. 신직업, 미래직업을 통한 사회변화와 일자리 창출에 관심있거나 창직을 꿈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혹은 5인 이내 팀으로 참여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오늘부터 워크넷 공지사항에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은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이외에 추가로 동영상, PPT 등을 함께 제출할 수 있다.

심사는 고용정보원 관계자 및 외부 전문가 등이 주제 적합성, 완성도, 독창성, 구체성, 활용성(실행가능성) 등을 고려해 공정한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8월 중 최종 10개 수상작을 발표한다. 

최우수상(150만원) 1명, 우수상(100만원) 2명, 장려상(50만원) 5명, 혁신아이디어상(30만원) 2명 등 총 10명에게 상금과 기관명의 상장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고용정보원 연구진의 검토를 거쳐 다양한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워크넷과 고용정보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나영돈 고용정보원장은 "전통적인 직업으로는 미래사회 대응에 한계가 있을 수 있어 새로운 직업 발굴과 육성이 앞으로도 필요할 것"이라며 "이번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국민과 함께 미래 일자리를 창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0.07.06 jsh@newspim.com

j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