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주차장까지 종상향"...서울시, 8만가구 주택공급 '총력'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주차장 용도 '자연녹지→준주거' 종상향…최고 120m 건물 짓는다
서울시, 집 지을 부지 확보 '총력'…올해 입주·인허가물량 '반토막'
2022년까지 8만가구 달성 '불투명'…역세권 땅 사서 임대주택 공급

[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서울시가 성동구 주차장 부지의 용도지역을 종상향하면서 오는 2022년까지 주택 8만가구 공급계획 달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집값 안정을 위해 국토교통부에 주택공급 확대를 강력히 주문한 만큼 서울시도 공급목표 달성이 시급해졌다.

13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29일까지 환경영향평가협의회 심의를 거친 결과 성동구 성수동1가 643 일대 1만9600㎡의 주차장 부지를 자연녹지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종상향을 추진한다. 해당 부지가 분당선 서울숲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만큼 역세권으로 개발하려는 것이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643 일대 지구단위계획(용도지역 변경) [자료=서울시]

◆ 주차장 용도 '자연녹지→준주거' 종상향…최고 120m 건물 짓는다

'비오톱'이란 특정한 식물과 동물이 하나의 생활공동체를 이뤄 지표상에서 다른 곳과 명확히 구분되는 생물서식지를 말한다. 비오톱은 1~5등급까지 있는데 1등급은 보전이 우선시되며, 2등급은 보전이 필요한 비오톱 유형이다.

해당 주차장 부지는 지목은 공원, 용도지역은 자연녹지지역이다. 자연녹지지역은 도시 녹지공간 확보, 도시확산 방지, 장래 도시용지 공급을 위해 보전할 필요가 있는 지역이다. 하지만 현재 이 부지는 녹지공간이 아니라 아스팔트로 포장돼서 주차장으로 쓰이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주차장 부지가 환경보호 기능보다는 서울숲역세권 중심기능을 강화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여겨 지난 3월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입안했다.

주차장 부지의 용도지역이 자연녹지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바뀌면 건축할 수 있는 건물의 범위가 더 넓어진다. 준주거지역은 주거지역과 상업지역 사이 완충기능을 하는 지역이다. 경마장, 운수시설(철도시설 제외), 생활숙박시설, 창고시설, 주유소, 정비공장 등을 제외한 건물을 지을 수 있다.

서울시 조례 기준 준주거지역 건폐율(대지면적에 대한 건물 바닥 면적의 비율)은 최대 60%며, 용적률(대지면적에 대한 건물 연면적의 비율)은 최대 400%다. 이번 종상향으로 부지에는 최고 120m 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된다. 또한 시가 지난 5월 발표한 '서울시 지구단위계획 수립기준'에 따르면 준주거지역 건축물(오피스텔 등 준주택 제외)은 용적률의 90%까지 주거시설을 지을 수 있다.

이번 결정으로 서울숲 근린공원 면적은 23만7552㎡에서 21만7952㎡로 8% 감소한다. 시는 삼표레미콘 공장 일대에 대체공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5일까지 이번 계획에 대한 주민의견을 청취한다.

한 성동구 주민은 "주거시설이 새로 들어서면 차량도 그만큼 늘어날 것"이라며 "주차장을 늘리기는 커녕, 기존에 있던 주차장 부지에까지 집을 짓는 건 다소 과도하다"고 말했다.

◆ 서울시, 집 지을 부지 확보 '총력'…올해 입주·인허가 물량 '반토막'

서울시가 이처럼 주차장 부지를 준주거지역으로 바꾸는 것은 서울 내 주택을 지을 땅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현재 서울 주택공급 상황에는 빨간불이 켜져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과 정부 규제로 분양 물량이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 분양승인 실적에 따르면 올해 1~5월 서울에서는 총 6184가구(임대, 조합, 분양물량 포함)가 분양했다. 작년 같은 기간(1만794가구)보다 43% 감소한 수치다. 2~3년 후 입주할 아파트가 절반 가까이 줄어든 셈이다.

장기적인 공급량을 내다볼 수 있는 인허가 실적도 급감했다. 국토부 주택건설 실적에 따르면 서울에서는 올해 1~5월까지 주택 2만2149가구가 인허가를 받았다. 이는 지난해 1~5월(3만5077가구)보다 37% 줄어든 수치다. 특히 올 1~5월 아파트 인허가실적은 1만1222가구로 작년 동기(2만1600가구)보다 48% 줄었다.

시장에는 서울 주택공급 부족에 대한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서울은 재개발·재건축으로 공급되는 물량이 대다수다. 지난해 국토부는 서울 공급부족 논란이 일자 "둔촌주공 재건축(1만2000가구), 신반포3차·경남아파트 재건축(3000가구)을 비롯한 대단지를 중심으로 5만가구 이상의 공동주택 물량이 공급될 것"이라고 설명자료를 발표했다.

하지만 두 단지 모두 지금까지 분양 일정을 못 잡고 있다. 둔촌주공 재건축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일반분양가 수용 문제로 최찬성 조합장이 오는 9일 사퇴할 예정이다. 신반포3차·경남아파트도 일반분양가가 너무 낮아 일반분양 물량을 줄이고 조합원 물량을 늘렸다.

◆ 2022년까지 8만가구 달성 '불투명'…역세권 땅 사서 임대주택 공급

오는 2022년까지 시내 주택 8만가구를 공급한다는 서울시의 종전 계획도 달성이 불투명해졌다. 앞서 서울시는 ▲시유지 등 부지 활용(2만5000가구) ▲도심형 주택공급(3만5000가구) ▲저층주거지 활성화(1만6000가구) ▲정비사업 및 노후 임대단지 활용(4600가구)으로 서울시내 주택을 마련하겠다고 지난 2018년 말 발표했다.

당시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해 직권으로 서울 그린벨트를 해제할 가능성을 시사하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그린벨트 해제 불가'를 주장하며 내놓은 절충안이다.

다만 현재까지 추진 실적이 저조하다. 2200가구를 공급할 예정이었던 강남구 대치동 동부도로사업소(5만2795㎡)는 아직 이전부지도 확정하지 못했다. 연내 착공 일정이 잡힌 송파구 가락동 성동구치소 부지(1300가구)도 주민 반발로 사업 속도가 더디다.

최근 문 대통령이 김 장관에게 택지 발굴을 해서라도 주택공급을 늘리라고 지시하자 서울시로서는 더욱 운신의 폭이 좁아졌다. 국토부가 택지 공급을 위해 직권으로 그린벨트를 해제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기 때문. 서울시로서는 그린벨트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공급계획 목표 달성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하는 상황이다.

2020년 서울시 예산현황(부문별) [자료=서울시]

현재 서울시는 역세권 부지를 직접 매입해 임대주택 공급을 늘리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박 시장은 역세권 토지 매입에 대해 "제가 그동안 취임한 이후 꾸준하게 해온 일"이라며 "시가 보유할 수 있는 시유지를 계속 살 수 있으면 사라고 한 것이 제 원칙"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시 예산에서 역세권 토지 매입에 해당하는 항목은 '도시계획 및 재생'이다. 2020년 서울시 예산에서 도시계획 및 재생에 책정된 액수는 1조3764억원으로 전체(35조2808억원)의 3.9%를 차지한다. 지난 2019년 예산의 도시계획 및 주택정비 항목(1조200억원)보다 35% 증가한 액수다.

전문가들은 서울시의 이번 주차장부지 종상향도 주택공급을 조금이라도 늘리려는 움직임이라고 진단했다.

고상철 인하대학교 정책대학원 초빙교수는 "서울에 주택공급을 하자니 개발할 토지가 없어서 서울시가 주차장 부지라도 동원하는 것 같다"며 "대통령이 주택공급 확대를 지시하니 시도 행동을 취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sungso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금융위·방미통위 내년 세종行...외교·안보 부처도 이전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정부가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주요 국가기관의 청사를 새로 지어 세종시로 이전한다.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상 독립청사가 필요한 17개 기관, 공무원 6934명이 대상으로 2031년경 이전을 목표로 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3일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관련' 브리핑에서 "신축 후 이전하는 기관으로는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이 해당되며,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에 맞는 최적의 시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독립청사와 특수시설이 필요한 17개 기관, 6934명은 업무 특성에 맞는 청사를 신축한 뒤 이전하겠다"며 "해당 기관들은 내년부터 청사 신축 작업을 시작하면, 2031년경에는 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 행정안전부] 이번 이전 대상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총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이다. 윤 장관은 "현재 수도권에 있는 총 142개의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검토한 결과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중앙부처는 모두 세종으로 이전하되 직접 대민서비스를 담당하는 소속기관은 이전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기관별 업무 특성과 청사 확보 여건에 따라 임차청사를 활용한 조기 이전과 독립청사 신축 후 이전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독립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27개 기관은 2027년 중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 윤 장관은 "상반기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재외동포청 등 6개 기관의 이전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각 부처 소속기관 및 각종 자문위원회 등 나머지 19개 기관의 이전을 추진하여 임차청사 활용 기관은 내년 안에 이전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는 행복도시법 개정 시기에 맞춰 이전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관련 기관은 이번 이전 일정과 별개로 검토한다. 윤 장관은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연계기관의 이전은 대통령 집무실 완전 이전 시기 등을 고려하여 별도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인포그래픽=챗GPT] 정부는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을 위한 법 개정도 추진한다. 현행 행복도시법상 이들 5개 부처는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돼 있다. 정부는 국회와 협력해 해당 조항을 개정하고 이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방침이다. 윤 장관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를 이전 제외기관에서 삭제하는 행복도시법 개정과 필요한 예산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공무원과 가족의 정착을 위한 주거·교통 지원방안도 마련한다. 윤 장관은 "기관 이전은 공무원과 가족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만큼, 충분히 소통하며 이전에 따른 어려움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행정기관의 이전은 단순히 정부의 공간을 옮기는 데 그치는 일이 아니다"라며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국토를 균형있게 활용하는 공간전략이자,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성장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기관 이전과 업무방식 개선을 함께 추진하여, 행정수도 세종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2026-10-13 14:12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DAY OFF SEOUL' 포스터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